백북스정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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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연 중 메모한 것으로 재구성 했습니다.
제가 자의적으로 해석한 부분이 있을 수 있고, 생략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흐름이 끊어지거나  비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냥 한 번에 정리하고 다시 읽어보지도 않고 올립니다. ^^;


2013. 1. 22. 유창복 <나는 마을에서 논다>
- 유창복 님은 마을에서 짱가로 불린다. 아이들도 어른들을 닉네임으로 부른다. 수평적 소통을 구현한 것이다. 초대 어린이집 원장이었던 정병호 교수의 철학이었다. 아이들이 존댓말 쓰지 않는 것.
- 2001년 성미산을 불도저로 밀어버리려는 서울시와 맞서 싸운 것이 2년을 끌었는데, 그 절정은 백골단과 대치했던 3.13 대첩이었다. 가슴을 세 방 맞고 나가 떨어졌는데 그로부터 며칠 후 이명박 시장 면담 작전을 펼쳤다. 지하철 출퇴근 루트를 미리 파악하고 8분 동안 작전을 펼쳐 시민들과 협의하겠다는 대답을 받아냈다. 그리고 공청회를 열었는데 이미 수도 시설이 충분하므로 성미산을 허물 필요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 그렇게 성미산을 지켜 냈다.
- 공동체 운영은  끝장 토론으로 결정한다. 한 예로 어린이집 식단에 계란을 넣느냐 마느냐로 3일을 토론하고 결국 유기농 계란을 아토피 아이에게 먹여보고 그날 밤 잘 자는 걸 보고서야 유기농 계란을 어린이집 식단에 넣기로 했다.
- 기획자들은 외롭다. 누군가를 위해서 일하는 것은 외롭다. 첫째로 내 뜻을 몰라준다는 마음이 들어 외롭고, 둘째로 자신의 능력이 이것밖에 안 되나 싶어서 외로운 마음이 든다. 그래서 기획자는 자기 필요에 의해서 시작해야 한다.
- 생협의 획기적 티핑포인트는 반찬가게가 70가구에 반찬을 공급하게 되고 그 식자재를 생협에서 조달하기 시작하면서였다. 배달은 아이들이 하는데 말그대로 알바 창출이다. 그 와중에 난 놈들은 영업을 하였으니 배달비를 흥정하는 아이들이 나오더란다.
- 여자여자여자 클럽은 술 먹는 모임인데 두 가지 규칙이 있다. 신랑 얘기 안 하기, 애들 얘기 안 하기. 규칙을 어기면 1만원 씩 내고 실컷 마신다. 술 깨기 전에 후기 쓰는 것이 미션이었다. 줌마네 대표 이숙정 씨가 멤버였는데, 8명이 500만원 씩 출자하는 결단을 내리기도 하는 모임이었다.
- 작은나무 카페는 마을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곳이 되었다. 원래는 아토피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을 먹이고 싶어서 30만원 짜리 영업용 아이스크림 기계를 들여놓은 것이 계기가 되었다. 유기농 과일을 갈아서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2천원에 팔았는데 그것으로는 적자여서 커피를 함께 판 것이다. 1천만원 씩 출자하여 가게를 열었는데, 참여한 엄마들은 40대 초중반의 커리어우먼들이었다. 아이들 교육 문제로 직장을 그만두고 마을 기업을 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카페는 3년 적자를 보고 문닫을 위기를 겪고 있었는데, 한 까칠한 엄마가 가게를 확장하라는 의견을 내어 마을에 방을 붙이니, 한 달 새 3300만원이 모였다. 자담 건출회사에서 800만원 어치 용역 출자를 하고 생협에서 500만원 출자하니 그 이후로는 쉽게 출자액이 모였다. 그 까칠한 엄마의 진단이 적중하여 가게를 확장하니 커피 매출이 급증하여 월 250만원에서 월 900만원으로 매출이 뛰었다. 그러자 아빠들은 카페에서 술을 팔자고 운영위원들을 꼬시기 시작했는데, 술 매출이 얼만데 마을 기업에서 술을 팔아야 풀뿌리경제가 사는 길이라고 설득하였다. 결국 저알콜 맥주만, 8시 이후에만 팔기로 하고 작은 병을 홍대 앞과 같은 가격 3천원에 팔았다. 그래도 불티나게 팔렸다. 작은나무 카페는 연 1억 매출을 올리게 된다.
- 기업은 결국 관계와 사연이 바탕이 되어야 지속 가능하다. 시장 논리에 의해서는 금방 쓰러진다. 그렇지만 소비자들이 기업과 관계를 맺고 기업과 공유하는 사연이 생기면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 작은나무 카페는 마을의 광장이라는 공간이었기에 3년 적자를 버텨내고 출자를 늘려 매출을 낼 수 있었다.
- 성미산밥상은 김 요리사의 작품이다. 특허사무소 직원이었던 김 요리사는 요리사 자격증 3개를 연달아 취득하고 제일 먼저 요리 워크샵을 연다. 엄마는 금지, 아빠가 애들을 데리고 와야만 하는 워크샵이다. 엄마들이 제일 좋아했다. 깐소새우 탕수육 주민들 입맛에 맞는 레시피 검증을 그렇게 완료했다. 그렇게 해서 김 요리사가 식당을 열었는데 100여명이 출자했다. 
- 도시의 장점은 모든 재주꾼이 다 있다는 것이다. 농촌의 관계망은 이미 해체되고 있다. 
- 무말랭이 극단은 주민 배우가 극을 올린다. 마을 극장에서 공연을 한다.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의 주인공은 세탁소집 막내아들 유창복 님이었다. 연기가 아니라 삶이었다. 안톤 체홉의 갈매기를 올리기도 했었다.
- 되살림 가게 한땀은 버리는 물건이 아닌, 남이 쓸 수 있는 물건을 내놓도록 했다. 그러기 위해서 지역 통화 두레를 발행하였다. 아이들이 나와서 좌판을 벌이기도 하는 등 되살림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 졌다.
- 한땀 두레는 면 생리대로 시작했다. 면 생리대가 대박을 쳐서 생협에 게릴라 납품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비누도 만들고, 저고리도 만들었다. 
- 소행주는 코하우징 건설 업체다. 주민들 분양을 받아서 1대1 면담을 하고 맞춤형 설계를 했다. 2층은 도토리 방과후 교실과 공동 거실로 썼다. 그야말로 불야성이었다. 엘리베이터 내리면 바로 신발을 벗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건물 전체가 집이었다. 세 번째 건물은 땅도 보기 전에 분양을 시작했다. 이른바 역 알박기다.
- 대동계는 1년에 두 번 여행을 갔다. 직계가족까지 무조건 공짜다. 안 가면 손해다. 관광버스 4대 씩 빌려서 여행을 갔다. 관계를 먼저 맺어야 마을에 접속할 수 있다. 3년 살아야 새내기라고 부른다. 새내기는 무조건 대동계에 먼저 집어 넣는다. 
- 가제트 공방은 망했다. 아빠들끼리 해서 망했다. 아빠들이 해서 아직도 남아 있는 건 성미산FC 밖에 없다. 여성 7, 남성 3 정도의 비율이 최적인 것 같다. 병종이 끼면 더욱 재밌다. 
- 카쉐어링은 10년 된 차로 시작했는데, 차가 퍼지면서 그만 두었다. 망했지만 망한 게 아니었다. 나중에 경차 2대를 지원받았다. 활동가들은 성격이 급해서 빨리 일을 저지르고 보지만,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는 법이다.
- 나랏돈은 약일까 독일까. 두 가지 원칙이 있다. 당사자주의와 보충성의 원리. 아쉬운 사람이 우물을 파라는 것이 당사자주의다. 남을 위해서, 혹은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은 좋지 않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70% 정도 채우고 모자라는 것은 나랏돈으로 보충해도 된다. 그것이 보충성의 원리다. 생색은 나라가 내라고 해라. 어쨌든 주인은 우리다.
- 사회적 기업을 시장 논리로 보면 안 된다. 수익이 없어서 접자고 하면 본말이 전도된 것이다. 성미산에서는 어느 기업이나 똔똔이 목표다. 
- 어린이집 구연하는 할아버지를 모셨다. 아이들이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 있는 걸 보고 꺼려하는 엄마들이 있었다. 그런데 한 아이의 할아버지에게 구연을 부탁했는데 다들 너무 좋아했다. 결국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노동의 질이 문제가 아니었던 것이다. 익명의 자본주의 노동시장에서의 고용과는 완전히 다른 관점이다. 이것이 마을고용이다. 출자와 일꾼, 단골을 모두 갖춘 다음에 출발하는 것이 마을기업이다. 일종의 내부거래가 성사된다. 협동조합적 마을기업은 내부거래가 이루어 져야 하는 구조이고, 소비자를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는 구조로 돌아간다.
- 협동조합적 마을기업에서도 출자하고 세팅하고 나면 주인이 소비자가 된다. 그것도 아주 까치한 소비자가 된다. 변덕스러운 주인의 주인되기가 관건이다. 자신의 흔적이 있고 사연이 있어야 주인이 된다. 물질도 들어가야 자기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보통은 위기가 있어야 주인되기가 이루어진다. 그래서 위기는 알려야 한다. 운영자 혼자 위기를 감당하고자 하면 소비자들이 소비자로 머무른다. 카세터 차병원이 그래서 망했다. 남자들은 혼자서 잘해보려고 한다. 여자들은 여기저기 알린다. 그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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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석희 2013.01.24 06:12
    오홋~!!! 감사합니다...
    참석 못한 아쉬움을 달랩니당....
    좋은 아이디어가 마구마구~ ^^
    왠지, 성미산을 자주 찾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상담받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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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윤 2013.01.24 06:12
    이정원 이사가 강의중에 뭔가를 그리 열심히 메모하는 것은 처음 목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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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환 2013.01.24 06:12
    감사합니다. 카센터 이후에 이런 이야기들이 있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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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록 2013.01.24 06:12
    차병원=카센타라는 말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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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수 2013.01.24 06:12
    차병원 = 카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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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남수 2013.01.24 06:12
    관계 + 사연 + 공감 - 시장논리 = Happy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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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원 2013.01.24 06:12
    말나온 김에 성미산 탐방 한번 갑시다.. 백북스 빌리지 기획팀들 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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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록 2013.01.24 06:12
    제가 구상하는 서울 모임의 첫 번째 발제를 할 예정, 장소는 당연히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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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회계보고 정기모임 205회~208회 이정원 2011.03.17 2709
223 가입인사 4 정혜원 2011.03.16 2241
222 [209차 백북스 강연 후기]허허당 스님 뵙고, 마음그릇에 향기를 담다 6 김기욱 2011.03.09 2942
221 가입인사 4 이후형 2011.01.11 2321
220 204회 정기모임 회계 이정원 2010.12.16 2573
219 201회 생태페다고지 (우석훈) 4 이정원 2010.11.10 3162
218 200회 정기모임 회계 보고 (영수증 첨부) 3 송윤호 2010.11.08 2578
217 현장스케치 백북스 200회 정기모임 13 조수윤 2010.10.25 3613
216 200회 기념 파티~^^ 후기~ 그리고 5 한정규 2010.10.24 2869
215 겨우 너댓번? 참가 했을 뿐인데 너무 그립네요..ㅠ 1 변진욱 2010.10.19 2628
214 199차 인생이 허기질 때 바다로 가라 - 한창훈 이정원 2010.10.15 2700
213 가입인사드립니다. 5 이진경 2010.10.12 2518
212 198차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송용진 교수) 4 이정원 2010.10.02 3503
211 가입입사 올립니다. 1 임규빈 2010.09.27 2537
210 가입인사 & 정보수정 방법 문의 1 조수범 2010.09.25 2482
209 가입인사할게요.^^ 7 file 깐따삐야 2010.09.23 2522
208 가입인사드립니다 서대원 2010.09.15 2273
207 문국현 대표 강연자료 file 강신철 2010.09.14 2559
206 9/14 (화) 백북스 정기모임 한남대학교로 오세요. ^^ 2 관리자 2010.09.14 2535
205 백북스 정기모임 일정과 장소 확인바랍니다 강신철 2010.09.03 2384
204 196 차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 8 이정원 2010.08.26 2629
203 뒤풀이 장소 구했습니다. ^^ 2 이정원 2010.08.24 2739
202 백북스 2010년 상반기 회계보고 5 이정원 2010.07.10 3032
201 현장스케치 돌아다보면 문득 - 정희성 시인 (191차) 이정원 2010.06.22 2858
200 현장스케치 한국의 뇌과학자, 세계 정상에 서다-조장희 (190차) file 이정원 2010.05.30 2940
199 현장스케치 세븐스타 일곱사장 이야기-김학민 (189차) 1 이정원 2010.05.30 2617
198 현장스케치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이면우 (188차) file 이정원 2010.05.30 2531
197 현장스케치 낙타-신경림 (187차) file 이정원 2010.05.30 2231
196 현장스케치 아이투아이 - 권선필 (185차) 이정원 2010.05.30 2560
195 정기모임 184, 185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3.11 2834
194 현장스케치 마인드 인 소사이어티-박문호 (184회) 4 윤보미 2010.03.07 3419
193 현장스케치 게르만 신화 바그너 히틀러-안인희 (183회) 3 윤보미 2010.03.05 3579
192 현장스케치 진화경제학-주명진(180회) 윤보미 2010.02.23 3696
191 183차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2.12 2911
190 저항의 인문학-신명식 (182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27 2970
189 181회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14 3047
188 현장스케치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이덕일 (179회) 3 윤보미 2010.01.12 3339
187 180회 정기모임 & 송년회 회계보고 4 송윤호 2009.12.24 3398
186 공지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178,179차) 2 이정원 2009.12.12 3352
185 현장스케치 기억을 찾아서-김갑중 (178회) 8 윤보미 2009.12.11 3572
184 현장스케치 묵자-묵점 기세춘(177회) 7 윤보미 2009.12.10 2973
183 현장스케치 세계종교사상사-이병록(176회) 7 윤진희 2009.11.24 3790
182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이다-장석주(175회) 2 윤진희 2009.11.04 3581
181 자료 백북스 정기모임 7년의 역사 - 학습마라톤 판넬 전시용 2 송윤호 2009.10.21 4025
180 현장스케치 배려- 조웅래(174회) 2 윤진희 2009.10.01 3577
179 현장스케치 세컨드 네이처- 박문호(173회) 7 윤보미 2009.09.16 18017
178 9월8일(화) 정기강연회 뒷풀이 장소입니다. 1 오창석 2009.09.05 3243
177 실무한의 세계---수정 2 이기두 2009.08.31 3412
176 현장스케치 몽골의 역사- 이평래(172회) 2 윤보미 2009.08.29 3789
175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70년 성찰과 전망- 윤여준(171회) 4 윤진희 2009.08.15 3422
174 무한의 신비 후기 0.99999.......는 1인가 5 이기두 2009.08.12 3514
173 현장스케치 무한의 신비 - 신현용 (170회) 4 윤보미 2009.08.06 3755
172 현장스케치 적도의 침묵-주강현(169회) 9 윤보미 2009.07.28 3890
171 현장스케치 자본주의와 자유-변동렬(168회) 3 윤진희 2009.07.02 3747
170 현장스케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신영복 (167회) 15 윤보미 2009.06.11 4648
169 6월 9일 신영복 교수님 강연 + 백북스 7주년 (두근! 열흘 남았습니다 ^-^) 윤보미 2009.05.31 3000
168 현장스케치 뇌와 내부세계-김종주 (166회) 3 윤보미 2009.05.31 3427
167 현장스케치 마음거울-청안스님 (165회) 1 윤보미 2009.05.31 3236
166 현장스케치 슈가블루스-한명학 (164회) 윤보미 2009.05.31 3381
165 뇌와 내부세계 후기 2 육형빈 2009.05.29 3017
164 회원후기 생각의 경계... 1 한성호 2009.05.15 4093
163 공부자료 한명학박사 강의 동영상 자료 2 강신철 2009.04.21 4302
162 현장스케치 선학동 나그네 (163회) 6 윤진희 2009.04.21 3342
161 회원후기 서편제 등 강연에 갔다와서 한성호 2009.04.17 3458
160 공지 [동영상] 129회 독서토론회 3 김홍섭 2007.11.17 6175
159 공지 [동영상] 127회 독서토론회(정종 박사님) 6 김홍섭 2007.10.11 6674
158 공지 127회차 독서토론회 강신철 2007.10.02 4776
157 현장스케치 [125회 독서토론회]'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9.18 6074
156 현장스케치 [124회 독서토론회] '생명 최초의 30억년'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8.28 7011
155 공지 다음 독서토론회 날짜 공지 1 관리자 2007.08.26 4299
154 현장스케치 [123회 독서토론회] '세상을 바꾼 문자,알파벳' 현장 스케치 1 박혜영 2007.08.11 4302
153 공지 [알림] 123회 독서토론회 오늘 입니다. 1 문경수 2007.08.07 4087
152 공지 [패널구함] 생명 최초의 30억년 독서토론회 3 이진석 2007.07.23 4624
151 현장스케치 [121회 독서토론회] '이것이 한국화다'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7.13 5581
150 공지 [re] [동영상] 121회 특집!! 독서토론회 4 김홍섭 2007.07.14 4751
149 공지 121회 독서토론회를 마치고.. 5 오영택 2007.07.11 5126
148 현장스케치 [119회 독서토론회] '마이크로코스모스'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6.20 5468
147 공지 [알림] 5월 8일(화) 117회 독서토론회 안내(오늘) 문경수 2007.05.08 4196
146 공지 [알림] 4월 10일 화요일 115회 독서토론회 문경수 2007.04.10 3838
145 현장스케치 [122회 독서토론회] '논어'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7.27 4535
144 현장스케치 [120회 독서토론회] '총,균,쇠' 현장스케치. 9 송윤호 2007.07.01 4641
143 공지 [re] [다큐멘터리] 총,세균 그리고 강철 5 김홍섭 2007.07.04 4726
142 현장스케치 [116회 독서토론] 'FAB'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4.29 36941
141 현장스케치 [115회 독서토론] '우주의 구조' 현장 스케치 8 박혜영 2007.04.14 4083
140 현장스케치 [114회 독서토론] '얼굴 한국인의 낯'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3.30 4216
139 현장스케치 모두에게 공정한 무역 (160회) 1 윤진희 2009.02.27 3517
138 현장스케치 마음의 기원 (159회) 6 윤진희 2009.02.13 3679
137 현장스케치 사라진 손바닥 (158회) 1 윤보미 2009.02.03 4364
136 현장스케치 나스타샤 (157회) 6 윤진희 2009.01.19 4306
135 현장스케치 엄마와 나 (156회) 2 윤진희 2009.01.19 3242
134 현장스케치 뇌 생각의 출현 (155회) 9 윤진희 2008.12.18 3560
133 현장스케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54회) 11 류우정 2008.11.29 3382
132 현장스케치 착한인생 (153회) 14 윤진희 2008.11.14 3635
131 현장스케치 광휘의 속삭임 (152회) 12 윤진희 2008.11.03 3481
130 현장스케치 논어의 자치학 (151회) 15 윤진희 2008.10.21 4660
129 현장스케치 신의입자를 찾아서 (150회) 7 류우정 2008.09.26 4123
128 현장스케치 의미의 논리 (149회) 4 류우정 2008.09.12 4140
127 현장스케치 그림같은 세상 (148회) 2 윤보미 2008.08.28 3785
126 현장스케치 위트로 읽는 위트 (147회) 3 이정원 2008.08.14 5316
125 현장스케치 서양미술사 (146회) 13 강보라미 2008.07.28 4308
124 현장스케치 궁궐의 우리 나무 (145회) 4 류우정 2008.07.10 4440
123 현장스케치 페미니즘 미술사 (144회) 3 류우정 2008.06.27 4947
122 현장스케치 가재미 (143회) 9 류우정 2008.06.13 4677
121 현장스케치 조선 60만 노예가 되다 (142회) 14 윤보미 2008.05.30 5259
120 현장스케치 한국의 디자인 (141회) 8 류우정 2008.05.15 4832
119 현장스케치 뷰티풀 마인드 (140회) 4 윤보미 2008.04.26 5240
118 현장스케치 현대음악사 (139회) 3 이정원 2008.04.10 4979
117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에서 건축을 배웠다 (138회) 윤보미 2008.03.30 5290
116 현장스케치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137회) 2 문경목 2008.03.15 5751
115 현장스케치 과학의 새로운 언어, 정보(136회) 문경목 2008.02.29 4520
114 현장스케치 한시로 읽는 우리 문학사(135회) 2 문경목 2008.02.23 4699
113 현장스케치 고대문명교류사(134회) 5 문경목 2008.01.25 5733
112 현장스케치 상대성 이론(133회_동영상 포함) 4 박혜영 2008.01.19 5464
111 현장스케치 이보디보(132회) 3 박혜영 2008.01.10 5501
110 현장스케치 두바이 리더십(131회) 1 박혜영 2007.12.25 4227
109 현장스케치 만들어진 신(130회) 문경수 2007.12.12 4832
108 현장스케치 열하광인(129회) 문경수 2007.11.27 4420
107 현장스케치 생각의 탄생(128회) 관리자 2007.11.02 5252
106 현장스케치 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26 4269
105 [동영상]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19 4099
104 현장스케치 호주 (126회, 호주 학습탐사여행 발표회) 송윤호 2007.10.18 4284
103 논어(122회) 문경수 2007.08.04 4256
102 이것이 한국화다(121회) 문경수 2007.07.16 4695
101 현장스케치 총, 균, 쇠(120회) 1 문경수 2007.07.10 4184
100 마이크로코스모스(119회) 문경수 2007.06.28 4437
99 현장스케치 말랑말랑한 힘(118회) 문경수 2007.06.04 4438
98 현장스케치 원효의 대승기신론 소.별기(117회) 문경수 2007.05.17 5833
97 FAB(116회) 문경수 2007.04.30 4310
96 현장스케치 우주의 구조(115회) 문경수 2007.04.20 5537
95 현장스케치 얼굴, 한국인의 낯(114회) 문경수 2007.04.01 4318
94 현장스케치 면역의 의미론: 자기란 무엇인가(113회) 문경수 2007.03.20 3960
93 현장스케치 붓다의 가르침과 팔정도(112회) 문경수 2007.03.04 4396
92 현장스케치 나비와 전사(111회) 문경수 2007.02.16 4512
91 현장스케치 미래와 진화의 열쇠(110회) 문경수 2007.01.30 4680
90 현장스케치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109회) 5 문경수 2007.01.13 5908
89 현장스케치 조상 이야기(108회) 문경수 2007.01.02 4883
88 현장스케치 토사구팽 당하라(107회) 문경수 2006.12.25 5673
87 현장스케치 탐라기행(106회) - 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645
86 현장스케치 디트로이트의 종말(105회)-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709
85 현장스케치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104회) 문경수 2006.11.27 3504
84 현장스케치 조용헌의 고수기행(103회) 문경수 2006.11.27 3562
83 현장스케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102회) 문경수 2006.11.27 4047
82 현장스케치 의식의 탐구 (101회) 1 송윤호 2006.09.22 5523
81 현장스케치 블랙홀이 불쑥 불쑥 (100회) 송윤호 2006.09.22 3897
80 일반 8월 18일 운영회의 화보 송윤호 2006.09.22 4055
79 일반 꽃의 고요 (92회) 송윤호 2006.09.17 4062
78 일반 한국의 전통마을을 가다 (91회) 송윤호 2006.09.17 5075
77 일반 알기쉬운 요가 (87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5.30 4309
76 일반 기독교 죄악사 (86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6.05.01 4113
75 일반 신경과학과 마음의 세계 (84회 토론회 & 송년회) 송윤호 2006.01.23 4122
74 일반 70일간의 음악여행 (82회 토론회) 송윤호 2006.01.23 4777
73 일반 후손을 위한 원자력 (81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1.23 4256
72 일반 요가와 뇌 (80회 토론회) 1 송윤호 2005.10.27 4419
71 일반 미래기업의 조건 (79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5.10.27 4272
70 일반 돈, 섹스, 권력 (77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4652
69 일반 영교시 수업 (76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3875
68 일반 대화 (75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342
67 일반 공병호의 10년 후 세계 (74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706
66 일반 나비효과 디지털 마케팅 (73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570
65 일반 CEO 박정희 (72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5.10.27 3819
64 일반 몰입의 즐거움 (71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505
63 일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70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870
62 일반 사다리 걷어차기 (69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3611
61 일반 임해경 교수님 첼로연주회 (68회 모임) 송윤호 2005.10.27 3887
60 일반 양자역학의 모험 (67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598
59 일반 사상 (66회 토론회)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107
58 일반 뮤지킹 음악하기 (64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647
57 일반 신의 방정식 (63회 토론회) 송윤호 2005.06.26 3855
56 일반 한 남자의 그림 사랑 (62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06.26 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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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일반 생활의 발견 (60회 토론회) 송윤호 2005.06.26 3793
53 일반 성탄축제 (59회차 모임) 송윤호 2005.06.26 3676
52 일반 의식혁명 (58회차 모임) 송윤호 2005.06.26 4344
51 일반 성령, 민중의 생명 (57회 모임) 송윤호 2004.12.29 3714
50 일반 말하기의 다른 방법 (55회 모임) 송윤호 2004.11.03 3691
49 일반 영조와 정조의 나라 (56회 모임) 송윤호 2004.10.27 3677
48 일반 답사의 의미와 전남(54회 모임) 강신철 2004.09.30 3885
47 일반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52회 토론회) 송윤호 2004.08.26 3794
46 일반 대전일보 기고문-임해경 교수(52회 토론자) 송윤호 2004.08.26 3637
45 일반 서희, 협상을 말하다 (51회 토론회) 송윤호 2004.08.14 4084
44 일반 50회 특집 토론회 기사 - 대덕넷 송윤호 2004.08.14 3703
43 일반 노마디즘 (50회 특집 토론회) 송윤호 2004.08.14 4385
42 일반 48회차 모임 TV 중계 (충청방송) 송윤호 2004.08.14 3728
41 일반 소유의 종말 (제 42회차 모임) 송윤호 2004.06.09 4579
40 일반 처음 만나던 때 (제 41회차 모임) 2 송윤호 2004.03.10 4030
39 일반 7인의 베스트 CEO (제 40회차 모임) 2 송윤호 2004.03.10 3894
38 일반 5백년 내력의 명문가 이야기 (제 39회차 모임) 송윤호 2004.03.10 3787
37 일반 2막 (제 38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498
36 일반 연금술사 (제 37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421
35 일반 생각이 솔솔 (제 36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478
34 일반 꿈 (제 35회차 모임) - 수정 중 1 file 송윤호 2004.03.10 3640
33 일반 군주론 (제 34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543
32 일반 대화의 법칙 (제 33회차 모임) 송윤호 2003.12.06 3775
31 일반 마당을 나온 암탉 (제 32회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11.19 3842
30 일반 읽고 싶은 집 살고 싶은 집 (제 31회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10.22 4096
29 일반 최고경영자 예수 (제 30회차 모임) 2 송윤호 2003.09.24 3844
28 일반 창조적인 괴짜들의 리더십 (제 29차 모임) 송윤호 2003.08.29 3861
27 일반 생각의 속도 (제 28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8.15 3848
26 일반 선비의 의식구조(제 27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7.23 3734
25 일반 적극적 사고방식 (제 26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7.09 3759
24 일반 오사카 상인의...(제 25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3697
23 일반 문학속 우리도시기행(제24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009
22 일반 화&힘-틱낫한(제23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063
21 일반 미래속으로(제21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3840
20 일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제 21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289
19 일반 바이오테크 시대(제 20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454
18 일반 정상에서 만납시다.(19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160
17 일반 18차 모임 달라이 라마 행복론 file 관리자 2003.06.25 4561
16 일반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7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263
15 일반 항우와 유방 (16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912
14 일반 장쩌민 file 송윤호 2003.06.25 4243
13 일반 시인을 찾아서 file 관리자 2003.06.25 4433
12 일반 최신유럽연합론 file 관리자 2003.06.25 4787
11 일반 현대과학과 리더십 file 관리자 2003.06.25 4838
10 일반 Linked file 관리자 2003.06.25 4501
9 일반 Next Society file 관리자 2003.06.25 4657
8 일반 오만한 제국 file 관리자 2003.06.25 4621
7 일반 디지털이다 file 관리자 2003.06.25 4467
6 일반 상하이 리포트 file 관리자 2003.06.25 4481
5 일반 영혼이 있는 승부 & 상도 file 관리자 2003.06.25 4659
4 일반 만년샤쓰 file 관리자 2003.06.25 5092
3 일반 세계가 놀란 히딩크의 힘 file 관리자 2003.06.25 4808
2 일반 승려와 수수께끼 -랜디 코미사- file 관리자 2003.06.25 4857
1 일반 끝없는 도전과 용기 -잭 웰치- file 관리자 2003.06.25 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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