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북스정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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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4(일) 계족산 숲속야외무대
백북스 사단법인 출범식 및 박성일 원장님 출판기념회


백북스의 10년의 행사 중 가장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오늘 
짧은 준비기간이었지만 모두의 애정어린 한땀한땀의 노력이 모여 드디어
행사 당일~ 두둥♡

계족산 황톳길 초입에 행사 알림 현수막도 걸었습니다.~
왠지 계족산 전체가 백북스 행사를 위해 준비 된 것처럼 느껴집니다.



.
길에는 촉촉하고 부드러워 보이는 황토가
주변은 울창한 나무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과 푸른 하늘이 머리위로 흐르는
황톳길을 따라 25분 정도를 올라가니 숲속 야외무대가 보입니다. 
야외무대앞 길을따라 백북스의 행사 접수대가 보이네요~  




백북스 가족분들께 명찰과 행사내용이 담긴 리플렛을 홀더파일에 담아 나뉘어 드렸습니다.

백북스의 가족임을 서로 알수 있는 명찰과
오늘의 행사 내용과 7월,8월 백북스 정기 모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포스터와 식순
그리고 백북스 로고를 새긴 실용성 높은 홀더 파일
이 나눔을 위해 많은 분들이 정성으로 준비하셨습니다.
새롭게 작업을 하고 기존에 사용했던 것들도 재활용하여 보다 풍성하게 하기위해 구석구석
정성들여 준비했습니다.





보이시나요? 숲속음악회 객석의 나무 사이사이에 조심스레 붙여놓은 백북스 정기화보 패널
정말 깨알같은 노력이 보여지는 행사장 이었습니다.

이제 숲속의 음악회가 펼쳐집니다.
에코페라로 야외무대가 들썩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모여 자연속의 유쾌한 공연에 흥겨워 합니다.



모두에게 즐거움은 선사한 숲속음악회가 끝나고 백북스의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먼저 박성일 한의원장님의 출판기념식이 송윤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축사와 내빈소개 그리고 박성일 원장님의 건강강연 그리고 기념촬영순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



목선생 송윤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이번행사의 공동 주제자이신 에코힐링기업-선양의 조웅해 회장님의 축사로
시작되었습니다
패셔너블하신 회장님 맨발로 무대에 오르셨습니다.

충남대 통계학과 이석훈교수님께서 축사해 주셨습니다.
축사내용을 미리 5장이나 준비하셔 의미 깊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한남대학교 경영학과 현영석교수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교수님 특유의 매력적인 억양으로 진심어린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에코페라 단장님의 축하공연도 이어집니다.
음악회 행사가 끝나고도 같이 자리하시여 아름다운 목소리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출판기념회의 주인공 박성일 한의원장님이 무대에 오르셨습니다.
먼저 내빈의 소개를 해주시고
출판기념회를 이 자리에서 하게 된 사연을 들려주셨습니다.

에코힐링기업-선양의 조웅해 회장님과 아래 윗집에 사시는 이웃사촌의 인연으로
자연속에서 출판기념회를 하게되었다는 인연의 소중함과 젊은 시절의 꿈을 실현한
현재의 결과물인 책에 관한 이야기

맑은 공기와 함께한 건강강연으로 한층 깊이를 더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빈들의 소개 시간이었습니다. 자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날은 모두 모여 단체 샷을 찍어야 합니다
모두 앞으로 모여서 의미깊은 오늘을 기념합니다.^^ 찰칵~



1부 출판기념식을 마치고
2부 백북스 사단법인 출범식을 기다리며 자리해주신 분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





이번 행사를 후원해준신 계룡문고의 이동선 대표님도 자리해주셨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책을 읽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부는 송윤호 사무국장의 백북스 사단법인 출범식 선언으로 시작됩니다.



대전문화재단 박상언 대표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백북스가 앞으로 더욱 발전하여 대전문화를 선도하는
그런 모임으로 커나가길 기원합니다.


백북스를 포함한 대한민국을 지키시는 해병 이병록 제독님의 축사도 이어졌습니다.
백북스의 행사라면 먼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한걸음에 달려와 주시는 멋진 제독님
미리 준비해오신 축사를 적은 종이가 안보여 당황하시던것 같았으나
무대위에선 청산유수 같은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먼 길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너무도 감사한 박용태DP님의 축사도 있었습니다.
꽃분홍의 상큼한 티 색깔 만큼이나 백북스의 산뜻함의 만들어 주시는 언제나 젊으신 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랬동안 백북스를 위해 많은 일을 하셨고, 주니어 백북스를 이끌고 계시는 한빛찬 원장님
백북스의 활동계획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시민인문강좌 계획서를 작성하며 나왔던 많은 아이디어들과
앞으로의 백북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은 활동계획은
10년의 초석을 발판삼아 앞으로의 백북스가 더 탄탄해지기를
이제 시작이라는 것을 공표하는 자리였습니다.  



공로패 증정
백북스의 설립자이신 현영석 교수님을 위한 깜짝 이벤트이자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작은 선물 공로패 증정식

공로패
사단법인 백북스 이사장 현영석

귀하께서는 백북스 설립자로서
지난 10년간 물심양면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셨기에 
오늘날 사담법인 백북스가 창립되었는바
이 큰 공로에 회원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에 새겨 드립니다.

2012.06.24 사단법인 백북스 회원일동




현영석교수님의 혀를 쏙 내민 어린아이와 같은 표정
고마움과 쑥스러움과 감동이 뒤섞여 순간적으로 나왔을 표정
"정말 생각지도 못 했다.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무대위에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건네는 현영석교수님의 모습은
무대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도 감동을 주었다. 


이어진 계룡문고 이사님의 축하 시낭송
이렇게 아름다운 시 낭송은 처음이었다.
마치 CD를 틀어 놓은 듯 한 착각에 빠진듯한 느낌으로 시낭송을 감상하였다.
시원한 바람과 흔들리는 나뭇잎과 풍성한 초록의 숲에서의 시낭송은
들어본 사람만 알 것이다. 연습해야겠다!! 멋진 시 낭송
!

백북스 회원님의 축하공연
피아노 조수윤, 클라리넷 박성혜
두 미녀의 천상연주가 백북스 사단법인 축범식을 더욱 빛나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백북스 식구이기에 가능했던 공연
모두들 가장 많은 박수를 보냈던 축하 공연 이었습니다.
다음에도 기꺼이 연주를 약속하신 두 미녀분 ~ 기대 만땅 입니다.~^^


역시 단체 인증샷은 빠질 수 없죠?
몸은 이 자리에 없으나 맘은 이미 이곳에 계신 많은 백북스 식구들과
이 영광을 함께 합니다.




이제 계속산 야외공연장에서의 행사를 마치고 만찬 장소로 이동합니다.
뒷정리는 젊은피들이 모여 함께했습니다. 모여 있으니 아주 듬직합니다.
모두 팔 걷어 부치고 서로 정리를 합니다.

백북스의 감칠 맛은 바로 이 것.
30대는 여기서는 어린피, 40대는 젊은피가 된다는 것.. 크하하
50대 정도 되어야  청춘의 중간막에 서게 됩니다.


만찬이 이어집니다.
풍성한 보리밥과 푸짐한 고추장 불고기
만찬을 맘껏 즐기느라 사진 한장 못 찍고 모두 뱃속으로

만찬 후 박성일 원장님의 사인회가 있었습니다.
저자의 사인을 받는다는 것만큼 영광스런 일이 또 있을까요?


한글자 한글자 마음담아 정성어린 싸인회였습니다.
모두 흐믓한 표정으로 책을 들고 좋아했답니다.


식사 후 담소도 나누시고
따님과 오신 한정인님은 쎄쎄세를 하시는군요.
가족과 함께 하는 백북스입니다.



이제 3부가 이어집니다.
보리밥집 식탁을 치우고 둘러 앉았습니다.

멀리서 백북스 사단법인 출범식과 박성일 원장님 출반기념회를 축하시주시는 
"강신철 교수님"의 영상이 보았습니다.
그리운 눈으로 모든 회원딤이 숨죽여 영상을 지켜 봤습니다. 
타지에 계서 그런가 조금은 마른신 것 같아 보이고
백북스의 기를 잘 못받아서 그러신가 조금 덜 웃으시는 것 같아 보이신 강교수님
언능 오세요~ 모두모두 기다리고 있습니다.^^

백북스의 10년을 돌아보며란 동영상을 제작하여 서울에서 오신 우현종님
행사전날 밤을 꼬박세워 만드신 동영상을 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
기꺼이 자료를 수집하시고 음악을 고르시고 동영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북스에 길이 남을 소중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여기계신 모든 분들이 백북스의 내빈이십니다.
내빈분들의 한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먼저 먼길 와주신 분들께서 차 시간때문에 먼저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다시나온 회원님들께서도 소감 말씀해주셨습니다.
 





자리해주신 모든 분들의 소감과 백북스에게 바라는점을 나누고는 모든 행사를 마쳤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 자리하지 못하였어도 마음을 나누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행사를 준비하고 정리하고, 힘든일 마다 하지 않았던 백북스의 젋은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작은 천조각이 모여 멋스런 작품이 되는 퀼트같이
작은 정성들이 모여 멋진 모임 백북스가 되어가는 내일을 사랑합니다. ♡

  • ?
    임석희 2012.06.26 18:55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
  • ?
    박순필 2012.06.26 18:55
    에러나서 날라갈까봐 조금씩 저장하고 있어요
    사진양이 워낙많이 조금씩 업데이트 할께요~^^
  • ?
    강신철 2012.06.26 18:55
    많은 관중을 보니 뿌듯합니다. 준비하신 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
    우현종 2012.06.26 18:55
    와우 ~ 순필 ! 언제 이렇게 많은 기록을 남기셨남
    ㅎㅎ 보고싶은 사람들
    사진보니 오랜시간 이야기 나누지 못한게 아쉽네요.
    고마워 순필 !
  • ?
    조수윤 2012.06.26 18:55
    순필~ 사진 올리느라 정말 고생 많았겠다
    프레임까지 정성스레 이쁘게 만들어줘서 쌩유 ^^
  • ?
    정남수 2012.06.26 18:55
    사진을 주욱 보고있자니 계속 입가에 미소가~~ =]
    사람들의 편한 모습이~ 환하게 웃는 얼굴이~ 곱네요 고와. 히히

    순필의 깨알같은 정성은 계속 고마워.
  • ?
    현영석 2012.06.26 18:55
    백북스 새로운 역사, 좋은 기록입니다.이런 기록들을 잘 모아 백북스 출발, 발전,성장을 책으로 엮어서 출판하는 것을 고려해야 겠습니다 (예전에 한번 시도했으나 불발) 백북스회원들은 무조건 10권씩 사서 주위에 돌리고 홍보하여 백북스브랜드 가치를 크게 높힌다.
    이를 토대로 내년 2013년 정부 인문독서지원사업 정부지원금 3000만원 받는다
    참고로 사단법인 백북스 정관에는 출판사업, 방송사업도 있습니다.

    1) of 100books :우선 백북스에 관한 책을 출판하고
    - 어떻게 생겼나, 목적 : 균형독서
    - 무슨 책을
    - 어떻게 읽고
    - 누가 다녀가셨나
    - 에피소드, 사진, 그림, 코멘트

    2) by 100 books: 다른 백북스 회원분들이 백북스 이름으로 책 100권 출판하여

    출판사업으로 돈좀 모아

    3) for 100books.백북스 독서인터넷방송국 차린다

    돈 더 많이 벌면, 독지가가 나타나면, 계족산 근처에 백북스 하우스를 지어 5층 창 넓은 찻집에서 대청댐 바라보면서 좋은 음악 들으며 책 읽고 논다 (소주는 선양소주 마신다)
  • ?
    이병록 2012.06.26 18:55
    앞으로는 한 손에 책을들고
    또 다른 손에는 선양소주를 들고,,ㅎㅎㅎ
    대안학교로 독서학교를 만든다.
  • ?
    이기두 2012.06.26 18:55
    대전에 인재가 많아서 좋겠어요.

    이번에 보고 느낀점이 많을실 듯,


    서울도, 인천도 분발합시다. 아자! 아자!
  • ?
    박순필 2012.06.26 18:55
    많이 웃고 즐거워하시는 사진을 보고있자니
    사진에 글을 쓰는 동안 내내 즐겁습니다.
    원본사진 필요하신 분 있으시면 메일 댓글에 남겨주세요~
    전송해드리겠습니다.^^
    칭찬 넘 감사합니다. 모델들이 좋아서 빛나는 사진에 너무 과분한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히힛♡ 천사 좋은데요~
    강신철 교수님 보고싶어요~ 언능 오세요~~
    박성일 원장님 오늘 찾아 뵐께요~ 원장님의 진료 영광입니다.
    현영석교수님 of,by,for 100books 프로젝트를 10년후엔 이렇게 기념 할 수 있겠죠?
    이병록 제독님~ 한손에 책 한손에 선양 소주,
    음..취중진담의 걸죽한 토론의 장이 되겠는데요?^^
    이기두님 인재라기 보다는 정성어린 작은 재능기부 일꺼에요.
    무럭무럭 자라나는 서울 인천 백북스 응원합니다~^^
  • profile
    김형태 2012.06.26 18:55
    박순필 회원님의 '백북스'에의 사랑을 담은 정성어린 선물!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움을 배웁니다.
  • ?
    백정민 2012.06.26 18:55
    아름다운 순필양~
    애정이 묻어나는 포토 후기로 생생한 현장들 다시금 즐겁게 감상했어요.
    고생 많았어요~ ^*^
  • ?
    송윤호 2012.06.26 18:55
    사진 올리는 것도 일인데 고생했어요 순필양 ^^
  • ?
    서진호 2012.06.26 18:55
    사진 너무 너무 잘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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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현장스케치 234차 백북스 사진으로 보는 현장스케치 1부 김혜원 꿈꾸는 어른아이 7 한빛찬 2012.04.10 5340
246 고박사님 감사합니다. 5 임석희 2012.03.14 4631
245 현장스케치 232차 정기모임 / 현영석 교수님 <삶의 정도> 9 조수윤 2012.02.29 5075
244 현대미술을 접할 수 있던 좋은 기회^^ 3 원종윤 2012.02.16 4618
243 자료 테마 현대미술노트 서문에서만 건져도 3 file 박성일 2012.02.07 5779
242 공지 [한국한의학연구원 백북스] 2차 정기모임 선정도서- 공감의 시대 5 박성일 2012.02.07 5475
241 후기 [한국한의학연구원 백북스] 김억중교수님 특강 후기 2 김미애 2012.02.06 5456
240 230차 오프닝발표 후기 - 여행과 관련하여 못다한 이야기 10 이정원 2012.02.05 4834
239 230차 발표 후기 - 못다한 이야기 10 임석희 2012.02.03 5015
238 229차 백북스 후기: 이진호- 나는 아이폰 아이패드 앱으로 음악한다. 10 김혜원 2012.01.11 5055
237 의식이 무엇인가에 대한 학자들의 대화내용입니다. 박제윤 2011.12.07 4412
236 현장스케치 창립총회 & 227차 정기모임 / 문경수 <생명 40억년의 비밀> 2 조수윤 2011.12.07 5086
235 공지 처칠랜드 강의 취소되었습니다. 박제윤 2011.12.04 4606
234 공지 페트리샤 처칠랜드 교수가 한국에 오십니다. 박제윤 2011.11.21 4919
233 가입 인사드립니다^^ 홍유미 2011.11.17 3957
232 가입인사 김희정 2011.11.13 4144
231 가입 인사 드립니다. 박대원 2011.11.03 4087
230 현장스케치 223차 정기모임 / 안희정 충남도지사 <담금질> 2 조수윤 2011.10.13 4631
229 가입인사드려요 조원희 2011.10.12 3981
228 발표자료를 올립니다 file 엄준호 2011.08.10 4085
227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려요 유경애 2011.07.14 3974
226 안녕하세요~^^ 1 전선희 2011.06.06 3953
225 가입인사 드립니다~^^ 3 최민욱 2011.05.01 4576
224 회계보고 정기모임 205회~208회 이정원 2011.03.17 5078
223 가입인사 4 정혜원 2011.03.16 4782
222 [209차 백북스 강연 후기]허허당 스님 뵙고, 마음그릇에 향기를 담다 6 김기욱 2011.03.09 5635
221 가입인사 4 이후형 2011.01.11 4662
220 204회 정기모임 회계 이정원 2010.12.16 4932
219 201회 생태페다고지 (우석훈) 4 이정원 2010.11.10 5543
218 200회 정기모임 회계 보고 (영수증 첨부) 3 송윤호 2010.11.08 4745
217 현장스케치 백북스 200회 정기모임 13 조수윤 2010.10.25 5922
216 200회 기념 파티~^^ 후기~ 그리고 5 한정규 2010.10.24 5132
215 겨우 너댓번? 참가 했을 뿐인데 너무 그립네요..ㅠ 1 변진욱 2010.10.19 4672
214 199차 인생이 허기질 때 바다로 가라 - 한창훈 이정원 2010.10.15 5258
213 가입인사드립니다. 5 이진경 2010.10.12 4547
212 198차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송용진 교수) 4 이정원 2010.10.02 6100
211 가입입사 올립니다. 1 임규빈 2010.09.27 4362
210 가입인사 & 정보수정 방법 문의 1 조수범 2010.09.25 4458
209 가입인사할게요.^^ 7 file 깐따삐야 2010.09.23 4472
208 가입인사드립니다 서대원 2010.09.15 4182
207 문국현 대표 강연자료 file 강신철 2010.09.14 4513
206 9/14 (화) 백북스 정기모임 한남대학교로 오세요. ^^ 2 관리자 2010.09.14 5192
205 백북스 정기모임 일정과 장소 확인바랍니다 강신철 2010.09.03 4734
204 196 차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 8 이정원 2010.08.26 4863
203 뒤풀이 장소 구했습니다. ^^ 2 이정원 2010.08.24 4891
202 백북스 2010년 상반기 회계보고 5 이정원 2010.07.10 5168
201 현장스케치 돌아다보면 문득 - 정희성 시인 (191차) 이정원 2010.06.22 5247
200 현장스케치 한국의 뇌과학자, 세계 정상에 서다-조장희 (190차) file 이정원 2010.05.30 5686
199 현장스케치 세븐스타 일곱사장 이야기-김학민 (189차) 1 이정원 2010.05.30 5006
198 현장스케치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이면우 (188차) file 이정원 2010.05.30 4867
197 현장스케치 낙타-신경림 (187차) file 이정원 2010.05.30 4280
196 현장스케치 아이투아이 - 권선필 (185차) 이정원 2010.05.30 4610
195 정기모임 184, 185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3.11 4924
194 현장스케치 마인드 인 소사이어티-박문호 (184회) 4 윤보미 2010.03.07 5603
193 현장스케치 게르만 신화 바그너 히틀러-안인희 (183회) 3 윤보미 2010.03.05 5867
192 현장스케치 진화경제학-주명진(180회) 윤보미 2010.02.23 5860
191 183차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2.12 5065
190 저항의 인문학-신명식 (182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27 5299
189 181회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14 4956
188 현장스케치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이덕일 (179회) 3 윤보미 2010.01.12 5773
187 180회 정기모임 & 송년회 회계보고 4 송윤호 2009.12.24 5425
186 공지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178,179차) 2 이정원 2009.12.12 5278
185 현장스케치 기억을 찾아서-김갑중 (178회) 8 윤보미 2009.12.11 5634
184 현장스케치 묵자-묵점 기세춘(177회) 7 윤보미 2009.12.10 4878
183 현장스케치 세계종교사상사-이병록(176회) 7 윤진희 2009.11.24 5803
182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이다-장석주(175회) 2 윤진희 2009.11.04 5670
181 자료 백북스 정기모임 7년의 역사 - 학습마라톤 판넬 전시용 2 송윤호 2009.10.21 6117
180 현장스케치 배려- 조웅래(174회) 2 윤진희 2009.10.01 5703
179 현장스케치 세컨드 네이처- 박문호(173회) 7 윤보미 2009.09.16 20101
178 9월8일(화) 정기강연회 뒷풀이 장소입니다. 1 오창석 2009.09.05 5330
177 실무한의 세계---수정 2 이기두 2009.08.31 5525
176 현장스케치 몽골의 역사- 이평래(172회) 2 윤보미 2009.08.29 5875
175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70년 성찰과 전망- 윤여준(171회) 4 윤진희 2009.08.15 5737
174 무한의 신비 후기 0.99999.......는 1인가 5 이기두 2009.08.12 5623
173 현장스케치 무한의 신비 - 신현용 (170회) 4 윤보미 2009.08.06 5746
172 현장스케치 적도의 침묵-주강현(169회) 9 윤보미 2009.07.28 6400
171 현장스케치 자본주의와 자유-변동렬(168회) 3 윤진희 2009.07.02 6068
170 현장스케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신영복 (167회) 15 윤보미 2009.06.11 7172
169 6월 9일 신영복 교수님 강연 + 백북스 7주년 (두근! 열흘 남았습니다 ^-^) 윤보미 2009.05.31 5108
168 현장스케치 뇌와 내부세계-김종주 (166회) 3 윤보미 2009.05.31 6128
167 현장스케치 마음거울-청안스님 (165회) 1 윤보미 2009.05.31 5337
166 현장스케치 슈가블루스-한명학 (164회) 윤보미 2009.05.31 5592
165 뇌와 내부세계 후기 2 육형빈 2009.05.29 5605
164 회원후기 생각의 경계... 1 한성호 2009.05.15 6516
163 공부자료 한명학박사 강의 동영상 자료 2 강신철 2009.04.21 6801
162 현장스케치 선학동 나그네 (163회) 6 윤진희 2009.04.21 5583
161 회원후기 서편제 등 강연에 갔다와서 한성호 2009.04.17 5851
160 공지 [동영상] 129회 독서토론회 3 김홍섭 2007.11.17 8389
159 공지 [동영상] 127회 독서토론회(정종 박사님) 6 김홍섭 2007.10.11 8833
158 공지 127회차 독서토론회 강신철 2007.10.02 7028
157 현장스케치 [125회 독서토론회]'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9.18 8447
156 현장스케치 [124회 독서토론회] '생명 최초의 30억년'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8.28 9400
155 공지 다음 독서토론회 날짜 공지 1 관리자 2007.08.26 6423
154 현장스케치 [123회 독서토론회] '세상을 바꾼 문자,알파벳' 현장 스케치 1 박혜영 2007.08.11 6922
153 공지 [알림] 123회 독서토론회 오늘 입니다. 1 문경수 2007.08.07 6448
152 공지 [패널구함] 생명 최초의 30억년 독서토론회 3 이진석 2007.07.23 7311
151 현장스케치 [121회 독서토론회] '이것이 한국화다'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7.13 8277
150 공지 [re] [동영상] 121회 특집!! 독서토론회 4 김홍섭 2007.07.14 6906
149 공지 121회 독서토론회를 마치고.. 5 오영택 2007.07.11 7320
148 현장스케치 [119회 독서토론회] '마이크로코스모스'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6.20 7808
147 공지 [알림] 5월 8일(화) 117회 독서토론회 안내(오늘) 문경수 2007.05.08 6751
146 공지 [알림] 4월 10일 화요일 115회 독서토론회 문경수 2007.04.10 6054
145 현장스케치 [122회 독서토론회] '논어'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7.27 7027
144 현장스케치 [120회 독서토론회] '총,균,쇠' 현장스케치. 9 송윤호 2007.07.01 6949
143 공지 [re] [다큐멘터리] 총,세균 그리고 강철 5 김홍섭 2007.07.04 7212
142 현장스케치 [116회 독서토론] 'FAB'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4.29 39327
141 현장스케치 [115회 독서토론] '우주의 구조' 현장 스케치 8 박혜영 2007.04.14 6626
140 현장스케치 [114회 독서토론] '얼굴 한국인의 낯'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3.30 6697
139 현장스케치 모두에게 공정한 무역 (160회) 1 윤진희 2009.02.27 5663
138 현장스케치 마음의 기원 (159회) 6 윤진희 2009.02.13 5839
137 현장스케치 사라진 손바닥 (158회) 1 윤보미 2009.02.03 6403
136 현장스케치 나스타샤 (157회) 6 윤진희 2009.01.19 6703
135 현장스케치 엄마와 나 (156회) 2 윤진희 2009.01.19 5513
134 현장스케치 뇌 생각의 출현 (155회) 9 윤진희 2008.12.18 6132
133 현장스케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54회) 11 류우정 2008.11.29 5853
132 현장스케치 착한인생 (153회) 14 윤진희 2008.11.14 5732
131 현장스케치 광휘의 속삭임 (152회) 12 윤진희 2008.11.03 5738
130 현장스케치 논어의 자치학 (151회) 15 윤진희 2008.10.21 7184
129 현장스케치 신의입자를 찾아서 (150회) 7 류우정 2008.09.26 6456
128 현장스케치 의미의 논리 (149회) 4 류우정 2008.09.12 6920
127 현장스케치 그림같은 세상 (148회) 2 윤보미 2008.08.28 6068
126 현장스케치 위트로 읽는 위트 (147회) 3 이정원 2008.08.14 7772
125 현장스케치 서양미술사 (146회) 13 강보라미 2008.07.28 6671
124 현장스케치 궁궐의 우리 나무 (145회) 4 류우정 2008.07.10 7134
123 현장스케치 페미니즘 미술사 (144회) 3 류우정 2008.06.27 7286
122 현장스케치 가재미 (143회) 9 류우정 2008.06.13 7048
121 현장스케치 조선 60만 노예가 되다 (142회) 14 윤보미 2008.05.30 8025
120 현장스케치 한국의 디자인 (141회) 8 류우정 2008.05.15 7473
119 현장스케치 뷰티풀 마인드 (140회) 4 윤보미 2008.04.26 7452
118 현장스케치 현대음악사 (139회) 3 이정원 2008.04.10 7055
117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에서 건축을 배웠다 (138회) 윤보미 2008.03.30 7791
116 현장스케치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137회) 2 문경목 2008.03.15 8351
115 현장스케치 과학의 새로운 언어, 정보(136회) 문경목 2008.02.29 6997
114 현장스케치 한시로 읽는 우리 문학사(135회) 2 문경목 2008.02.23 7124
113 현장스케치 고대문명교류사(134회) 5 문경목 2008.01.25 8306
112 현장스케치 상대성 이론(133회_동영상 포함) 4 박혜영 2008.01.19 7596
111 현장스케치 이보디보(132회) 3 박혜영 2008.01.10 7320
110 현장스케치 두바이 리더십(131회) 1 박혜영 2007.12.25 6510
109 현장스케치 만들어진 신(130회) 문경수 2007.12.12 6939
108 현장스케치 열하광인(129회) 문경수 2007.11.27 6767
107 현장스케치 생각의 탄생(128회) 관리자 2007.11.02 7815
106 현장스케치 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26 6686
105 [동영상]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19 6132
104 현장스케치 호주 (126회, 호주 학습탐사여행 발표회) 송윤호 2007.10.18 6634
103 논어(122회) 문경수 2007.08.04 6734
102 이것이 한국화다(121회) 문경수 2007.07.16 7333
101 현장스케치 총, 균, 쇠(120회) 1 문경수 2007.07.10 6870
100 마이크로코스모스(119회) 문경수 2007.06.28 6743
99 현장스케치 말랑말랑한 힘(118회) 문경수 2007.06.04 6818
98 현장스케치 원효의 대승기신론 소.별기(117회) 문경수 2007.05.17 8125
97 FAB(116회) 문경수 2007.04.30 6417
96 현장스케치 우주의 구조(115회) 문경수 2007.04.20 8081
95 현장스케치 얼굴, 한국인의 낯(114회) 문경수 2007.04.01 6945
94 현장스케치 면역의 의미론: 자기란 무엇인가(113회) 문경수 2007.03.20 6578
93 현장스케치 붓다의 가르침과 팔정도(112회) 문경수 2007.03.04 7056
92 현장스케치 나비와 전사(111회) 문경수 2007.02.16 7202
91 현장스케치 미래와 진화의 열쇠(110회) 문경수 2007.01.30 7447
90 현장스케치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109회) 5 문경수 2007.01.13 8625
89 현장스케치 조상 이야기(108회) 문경수 2007.01.02 7595
88 현장스케치 토사구팽 당하라(107회) 문경수 2006.12.25 8121
87 현장스케치 탐라기행(106회) - 수정중 문경수 2006.12.25 6258
86 현장스케치 디트로이트의 종말(105회)-수정중 문경수 2006.12.25 6240
85 현장스케치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104회) 문경수 2006.11.27 5889
84 현장스케치 조용헌의 고수기행(103회) 문경수 2006.11.27 6248
83 현장스케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102회) 문경수 2006.11.27 6441
82 현장스케치 의식의 탐구 (101회) 1 송윤호 2006.09.22 8154
81 현장스케치 블랙홀이 불쑥 불쑥 (100회) 송윤호 2006.09.22 6362
80 일반 8월 18일 운영회의 화보 송윤호 2006.09.22 6334
79 일반 꽃의 고요 (92회) 송윤호 2006.09.17 6556
78 일반 한국의 전통마을을 가다 (91회) 송윤호 2006.09.17 7872
77 일반 알기쉬운 요가 (87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5.30 6409
76 일반 기독교 죄악사 (86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6.05.01 6799
75 일반 신경과학과 마음의 세계 (84회 토론회 & 송년회) 송윤호 2006.01.23 6780
74 일반 70일간의 음악여행 (82회 토론회) 송윤호 2006.01.23 7584
73 일반 후손을 위한 원자력 (81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1.23 7228
72 일반 요가와 뇌 (80회 토론회) 1 송윤호 2005.10.27 7200
71 일반 미래기업의 조건 (79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5.10.27 6958
70 일반 돈, 섹스, 권력 (77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7350
69 일반 영교시 수업 (76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6580
68 일반 대화 (75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6136
67 일반 공병호의 10년 후 세계 (74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6351
66 일반 나비효과 디지털 마케팅 (73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6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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