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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초빙강사로 섭외중인 조중걸 교수님의 역작

현대예술
입니다



저자 : 조중걸     출판사: 지혜정원  2012 . 5.18   376p A5

 
이 책은 조중걸 교수가 구석기 시대 예술에서부터 고대
, 중세, 근대를 거쳐 현대예술에 이르기까지의 서양예술사를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새롭게 정리한 총 5권의 <서양예술사; 형이상학적 해명> 현대예술편으로 첫 번째로 출간된 책이다. 그간의 저술에서 보여 왔던 것처럼 이 책에서도 저자는 예술과 철학, 논리학, 기호학, 언어학, 역사 등 다양한 인문분야를 넘나드는 해박한 지식과 통찰을 바탕으로 이제껏 누구도 할 수 없었던 서양예술사에 대한 형이상학적 해명을 시도한다. 한 시대의 예술양식과 세계관이 어떤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예술적 성취 이면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형이상학적 세계관은 무엇인지에 대한 고찰을 담은 이 책은 현대에 시도된 다채로운 예술적 성취들의 의미와 현대예술의 세계관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구하는 사람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조중걸은 열정적 고전읽기시리즈, ‘키치, 우리들의 행복한 세계’, ‘플라톤에서 비트겐슈타인까지;인식론적 해명’, ‘아포리즘 철학의 저자이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재학 중 프랑스로 유학하여 파리 제3대학에서 서양문화사와 서양철학을 공부했고, 미국 예일대학에서 서양예술사(미술사·음악사·문학사)와 수학철학을 공부했다. 캐나다 토론토대학 부설의 시각예술대학 교수로 미술사를 강의하면서 새로운 예술사 집필에 대해 포부를 키웠으며, 그때부터 그와 관련한 연구에 몰두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쓴 논문으로는 NOMINALISM IN MEDIAEVAL ERA, MANNERISM; METAPHYSICAL INTERPRETATION, 고딕; 현상과 이념30여 편이 있으며, 미발표 저서로 WITH A VIEW TO GEORGE, ESSAYS ON DESCARTES AND HUME, MUSIC OF ROMANTICISM등이 있다. 또한 고전을 패러다임과 세계관의 연관과 이해 속에서 시대의 일부로 읽도록 돕기 위해 철학사회역사예술과학으로 나누어 묶어낸 열정적 고전읽기(10) 시리즈를 펴냈다.



출판사 서평


“서양예술사에 대한 최초의 형이상학적 해명, 조중걸 교수의 대표작!”
“예술에 대한 형이상학적 이해와 해명은 유희에서 멈춰선 예술을 삶으로 이끈다!”

서양예술사 최초의 형이상학적 해명, 조중걸 교수 필생의 대표작!
‘학자는 저술로서 평가받아야 한다’라는
신념으로 미디어를 통한 모든 활동을 거부하고 오직 저술을 통해서만
독자를 만나 온 조중걸 교수가 다섯 권의 [서양예술사; 형이상학적 해명]을 탈고했다. 그가 쓴 서양예술사는 이제껏 그 누구도 시도조차 할 수 없었던 것으로서 구석기 시대 예술에서부터 고대와 중세와 근대의 예술을 거쳐 현대예술에 이르는 인류의 장엄한 성취에 대한 형이상학적 해명이다. 이 역작은 그의 탐구의 결실이다. 그의 다른 저작들은 이 [서양예술사]를 집필해 나가는 과정에 하나의 이정표로써 작용한 듯하다. 우리 출판사는 그의 이 역작의 [현대예술] 편을 출판하게 된 것을 매우 의미 있는 영광으로 생각한다.


왜 형이상학적 해명인가?


궁금증과 호기심을 바탕으로 한 "왜why?"라는 물음은 쉽게 던져질 수 있다. 하지만 그 물음만큼 답이 쉽게 구해지는 것은 아니다. 어쨌든 선택은 둘 중 하나이다. 탐구와 생각을 멈추거나 답을 구하거나. 멈춰서는 것은 쉽다. 답을 구하는 것은 단순한 어려움을 넘어서 고난일 때가 많다. 더구나 그 답이 있는 곳이 아무도 가본 적이 없고 어떠한 정보도 없는 미지의 영역일 때 이제 답을 구하는 험난한 여정은 한(恨)이 되거나 꿈이 된다. 이 책은 그 꿈을 이룬 결과물이다.
자, 하나의 "왜why?"를 던져보자. 뵐플린은 미술가와 작품들에 대한 설명과 분석이 주가 되던 기존의 전통적인 도상학에서 벗어나 양식에 의해 전개되는 미술사를 최초로 시도한 양식사가이다. 그러한 혁신적인 시도로 인해 우리는 르네상스와 바로크를 각각의 양식으로 구분하여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분명 예술사의 커다란 사건이다. 그런데, 르네상스 시대의 작품들과 바로크 시대의 작품들의 각 양식으로서의 존재의의는 무엇인가? 그러한 각각의 양식적 특징들이 생기게 된 것은 왜일까? 당시의 예술가들에게 그러한 양식이 호소력이 있었던 동기는 무엇인가? 이것이 심미적 안목을 갖춘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졌던 이유는 무엇인가? 음악뿐만 아니라 미술과 문학에서도 동일한 성격의 양식이 도입된 동기는 무엇인가?
저자는 ‘하나의 예술양식은 하나의 세계관’이라는 전제에서 시작하여 형이상학적 세계관을 포착하려는 새로운 시도와 탐구로 밀고 들어간다. 이 책은 따라서 양식의 이해를 위해서는 세계관의 본질적이고 핵심적인 부분에 까지 밀고 들어가야 한다는 이념에 기초해 있고 또 그 이념이 책의 핵심을 이루며 실현되어 있다. 이러한 측면에 있어 이 저술은 예술에 대한 지적이해의 유례없는 성취이다. 저자는 중요한 것은 양식과 분별이지 전문적 지식이 아니라고 또한 말한다. 이 저술에는 어떠한 종류의 현학이나 거드름이 없다. 저자의 지식이 방대하고 심오하다는 점에 있어 그는 아마도 누구와도 경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전문적이거나 스콜라적인 지식을 나열하고 있지는 않다.



왜 현대예술인가?


조중걸 교수는 그의 예술사 중에서 [현대예술] 편이 먼저 출판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서문에서 "과거의 예술은 훈련과 유희로써 존재의의가 있지만 현대예술은 현존의 이해라는 매우 절박한 요구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현대에 비출 때 과거는 박진성과 진지함을 잃는다. 유희와 삶은 이렇게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가 얻을 수 있는 궁극적인 이득 중 하나는  현대라는 독특한 시대에 대한 포괄적이고 선명한 개념의 획득인바, 여기에서 저자의 수학철학에 대한 지식이 유감없이 발휘된다. 수리철학을 분석의 한 수단으로 삼고 있단 점에서 이 책 고유의 독특한 측면이 있다. 수학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현대는 독자에게 여전히 모호한 시대로 남아있을 것이다. 현대의 차별성에 대한 이러한 포괄적이고 명확한 개념규정은 어쩌면 이 책의 가장 커다란 업적일 것이다. 현대예술은 세계관으로서의 현대 위에 실려 가게 된다. "예술은 이념의 강물위에서 햇빛에 반사되며 아름답게 반짝인다."
이 책과 관련해서 하나 알려둘 것이 있다. 추상표현주의는 이 책에서 배제되어 있다. 저자는 그것이 추상표현이건 구상표현이건 모든 표현주의는 근대말의 생철학과 인상주의의 흐름하에 있다는 생각하에, 그리고 그것은 일단 세잔에게 이미 있었던 하나의 경향이 강화되어 나타난 것이라는 이유로 근대예술의 흐름하에서 다루기로 결정했다. 추상표현주의는 [근대예술] 편에서 상세히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제껏 그의 다양한 저서에서 확인되어 온 바이지만 그의 문체는 간결하면서 동시에 풍부하다. 이 책에서도 날카로운 통찰을 바탕으로 한 망설임 없는 논리가 전개되지만 그것은 매우 치밀하고 함축적인 문체에 의해서이다.
우리는 여기에서 ‘간결이 지혜의 요체’일 뿐만 아니라 ‘아름다움의 요체’라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많은 훌륭한 저술이 보통 그렇듯이 이 책도 형이상학적 통찰을 군더더기 없이 전개시키며 한없는 우아함을 동반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그 자체로서 심미적 예술품이다. 그의 글을 교정하고 편집해 나가며 편집진이 배우고 느낀 감동은 무한히 컸다. 우리가 느꼈던 이 문체의 아름다움에의 감동을 독자도 같이 느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목차..

서문

제1장 단절 (Seclusion)
1. 시대 구분 (Division of Age)
2. 합리주의 (Rationalism)
3. 환원주의 (Reductionism)
4. 종말 (Expiration)

제2장 연역과 요청 (Deduction and Demand)
1. 현존 (Existence)
2. 요청되는 세계 (The Demanded World)

제3장 재현의 몰락 (The Decline of Representation)
1. 재현의 의미 (The Meaning of Representation)
2. 재현과 과학 (Representation and Science)
3. 해체와 재현 (Deconstruction and Representation)

제4장 추상예술 (Abstract Art)
1. 사물과 사실 (Things and Facts)
2. 추상의 동기 (The Reason of Abstraction)

제5장 논리학과 디자인 (Logics and Design)
1. 논리의 세계로 (To the Logical World)
2. 디자인으로서의 예술 (Art as a Design)

제6장 실존주의 문학 (Existential Literature)
1. 현존의 문제 (The Matter of Existence)
2. 실존의 의미 (The Meaning of Existence)
3. 자유의지와 결정론 (Free will and Determinism)
4. 우연한 세계 (Contingent World)

제7장 자연과 예술 (Nature and Art)
1. 실재론과 자연 (Realism and Nature)
2. 경험론과 자연 (Empiricism and Nature)
3. 과학과 자연 (Science and Nature)
4. 예술과 자연 (Art and Nature)

제8장 모방과 창조 (Imitation and Creation)
1. 모방으로서의 예술 (Art as Imitation)
2. 창조로서의 예술 (Art as Creation)

제9장 추상형식주의 (Abstract Formalism)
1. 추상으로의 길 (To Abstraction)
2. 칸트 (Kant)
3. 비트겐슈타인 (Wittgenstein)
4. 현대의 성격 (The Character of the Contemporary)
5. 추상형식주의 (Abstract Formalism)

제10장 모더니즘 (Modernism)
1. 모더니즘의 정의 (The Definition of Modernism)
2. 모더니즘의 이유 (The Raison-d'etre of Modernism)
3. 형이상학적 해명 (A Metaphysical Interpretation)
4. 모더니즘과 의식의 흐름 (Modernism and the Flow of Consciousness)
5. 모더니즘과 프로이트 (Modernism and Freud)

제11장 깨어난 이집트인 (The Restored Egyptians)
1. 새로운 정면성 (The New Frontality)
2. 소격효과와 정면성 (Estrangement effect and Frontality)
3. 입체파 (Cubism)
4. 지성과 입체 (Reason and the Solid)
5. 두 개의 정면성 (The Two Frontality)

제12장 새로운 소피스트들; 포스트모더니즘 철학 (The New Sophists)
1. 포스트모더니즘의 의미 (The Meaning of Postmodernism)
2. 해체의 전통 (The Tradition of Deconstruction)
3.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Modernism and Postmodernism)
4. 소피스트들 (Sophists)

제13장 포스트모더니즘 예술 (Postmodernism Art)
1. 철학과 예술 (Philosophy and Art)
2. 패러디 (Parody)
3. 신사실주의 (Neo-Realism)
4. 미니멀리즘 (Minimalism)
5. 저자의 소멸 (The Extinction of Author)

제14장 통속예술과 포스트모더니즘 (Popular Art and Postmodernism)
1. 존재론적 측면 (Ontological Aspect)
2. 다른 전통 (Other Traditions)
3. 지성과 감각 (Intelligence and Sensation)
4. 통속예술과 상투성 (Popular Art and Stereotype)
5. 포스트모더니즘의 고유성 (The Uniqueness of Postmodernism)



본문중에서.....

 예술가들이 형이상학에 대한 무지 속에서도 창조적 작업이 가능했던 것처럼 감상자들도 물론 형이상학적 통찰 없이 예술을 감상할 수 있다.  철학은 지성의 문제이지만 예술은 감성과 느낌의 문제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형이상학적 이해 없는 예술 감상은 스스로를 답보 상태에 가져다 놓는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심미적 즐거움에 대한 얘기가 아니다. 단지 누군가가 자신의 심미적 즐거움의 근거를 알기 원하고 정돈되고 차원 높은 심미적 즐거움을 누리기를 원할 때의 얘기이다. 이때 학문과 예술은 서로 돕는다. 예술 양식에 대한 형이상학적 해명은 한편으로 자기 시대의 이해를 높일 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예술적 소산에 대해서도 수준 높은 감상을 가능하게 한다.
 예술에 대한 형이상학적 이해는 따라서 지성과 감성 모두에 공헌한다. 형이상학이 아닌 어디에서 우리 삶과 그 소산에 대한 궁극적이고 포괄적인 이해를 구하겠는가? 그러나 이해에의 요구나 충족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다. 뵐플린이 르네상스 양식과 바로크 양식을 대비시켜 각각의 양식적 특징을 포괄적으로 규정지어준 것은 예술사에 있어 커다란 사건이었다. 그러나 그는 거기에서 멈췄다. 르네상스 양식과 바로크 양식 각각을 필연적인 것으로 만든 양식 이면의 형이상학적 이해는 그에게도 불가능했다. 이러한 이해가 가능하다면 우리는 예술을 통해 삶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으며 예술의 감상 자체도 매우 비판적인 안목을 포함하게 된다. 현대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진지한 독자라면 헤밍웨이와 엘리엇이 양식을 공유한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이 정도의 이해로는 충분치 않다. 이 책은 그 예술들이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탐구한다. 우리는 이를테면 플라톤 철학이 어떠한 것인가에 대한 이해를 넘어서고자 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그 철학이 전체로서 어떤 세계를 요구하는가이다. “어떻게”를 넘어서서 “왜”를 알고자 한다. 

예술가들이 형이상학에 대한 무지 속에서도 창조적 작업이 가능했던 것처럼 감상자들도 물론 형이상학적 통찰 없이 예술을 감상할 수 있다. 철학은 지성의 문제이지만 예술은 감성과 느낌의 문제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형이상학적 이해 없는 예술 감상은 스스로를 답보 상태에 가져다 놓는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심미적 즐거움에 대한 얘기가 아니다. 단지 누군가가 자신의 심미적 즐거움의 근거를 알기 원하고 정돈되고 차원 높은 심미적 즐거움을 누리기를 원할 때의 얘기이다. 이때 학문과 예술은 서로 돕는다. 예술 양식에 대한 형이상학적 해명은 한편으로 자기 시대의 이해를 높일 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예술적 소산에 대해서도 수준 높은 감상을 가능하게 한다.
 예술에 대한 형이상학적 이해는 따라서 지성과 감성 모두에 공헌한다. 형이상학이 아닌 어디에서 우리 삶과 그 소산에 대한 궁극적이고 포괄적인 이해를 구하겠는가? 그러나 이해에의 요구나 충족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다. 뵐플린이 르네상스 양식과 바로크 양식을 대비시켜 각각의 양식적 특징을 포괄적으로 규정지어준 것은 예술사에 있어 커다란 사건이었다. 그러나 그는 거기에서 멈췄다. 르네상스 ... 

  • ?
    정남수 2012.05.20 17:11
    매번 쟁쟁한 분들을 모셔주시니 감사합니다.
    책을 읽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책을 직접 쓴 분의 강연을 함께 듣는 것은 감동을 배가시키는 일이니까요.
  • ?
    임석희 2012.05.20 17:11
    위의 한빛찬 원장님이 퍼오신 글의 원문 소개합니다.
    나의 학생들에게 http://100books.kr/bbs/board.php?bo_table=01Board02&wr_id=21652#c_21731

    그리고, 빼 놓을 수 없는 백북스 명 강의
    157차 강연 http://100books.kr/bbs/board.php?bo_table=02Board02&wr_id=385#c_387

    이외에도 대전에서 196차 강연을 해 주셨었네요. 물론 서울에서도 여러번 저희와 조우하셨죠.
    백북스와 인연이 깊은 조중걸 선생님을 이번 10주년 기념에서 다시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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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현장스케치 234차 백북스 사진으로 보는 현장스케치 1부 김혜원 꿈꾸는 어른아이 7 한빛찬 2012.04.10 2817
246 고박사님 감사합니다. 5 임석희 2012.03.14 2082
245 현장스케치 232차 정기모임 / 현영석 교수님 <삶의 정도> 9 조수윤 2012.02.29 2118
244 현대미술을 접할 수 있던 좋은 기회^^ 3 원종윤 2012.02.16 2196
243 자료 테마 현대미술노트 서문에서만 건져도 3 file 박성일 2012.02.07 3222
242 공지 [한국한의학연구원 백북스] 2차 정기모임 선정도서- 공감의 시대 5 박성일 2012.02.07 2543
241 후기 [한국한의학연구원 백북스] 김억중교수님 특강 후기 2 김미애 2012.02.06 2474
240 230차 오프닝발표 후기 - 여행과 관련하여 못다한 이야기 10 이정원 2012.02.05 1991
239 230차 발표 후기 - 못다한 이야기 10 임석희 2012.02.03 2176
238 229차 백북스 후기: 이진호- 나는 아이폰 아이패드 앱으로 음악한다. 10 김혜원 2012.01.11 2490
237 의식이 무엇인가에 대한 학자들의 대화내용입니다. 박제윤 2011.12.07 1989
236 현장스케치 창립총회 & 227차 정기모임 / 문경수 <생명 40억년의 비밀> 2 조수윤 2011.12.07 2449
235 공지 처칠랜드 강의 취소되었습니다. 박제윤 2011.12.04 2176
234 공지 페트리샤 처칠랜드 교수가 한국에 오십니다. 박제윤 2011.11.21 2453
233 가입 인사드립니다^^ 홍유미 2011.11.17 1837
232 가입인사 김희정 2011.11.13 1826
231 가입 인사 드립니다. 박대원 2011.11.03 1828
230 현장스케치 223차 정기모임 / 안희정 충남도지사 <담금질> 2 조수윤 2011.10.13 2123
229 가입인사드려요 조원희 2011.10.12 1958
228 발표자료를 올립니다 file 엄준호 2011.08.10 2012
227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려요 유경애 2011.07.14 2007
226 안녕하세요~^^ 1 전선희 2011.06.06 2024
225 가입인사 드립니다~^^ 3 최민욱 2011.05.01 2306
224 회계보고 정기모임 205회~208회 이정원 2011.03.17 2714
223 가입인사 4 정혜원 2011.03.16 2246
222 [209차 백북스 강연 후기]허허당 스님 뵙고, 마음그릇에 향기를 담다 6 김기욱 2011.03.09 2947
221 가입인사 4 이후형 2011.01.11 2325
220 204회 정기모임 회계 이정원 2010.12.16 2580
219 201회 생태페다고지 (우석훈) 4 이정원 2010.11.10 3168
218 200회 정기모임 회계 보고 (영수증 첨부) 3 송윤호 2010.11.08 2581
217 현장스케치 백북스 200회 정기모임 13 조수윤 2010.10.25 3619
216 200회 기념 파티~^^ 후기~ 그리고 5 한정규 2010.10.24 2874
215 겨우 너댓번? 참가 했을 뿐인데 너무 그립네요..ㅠ 1 변진욱 2010.10.19 2633
214 199차 인생이 허기질 때 바다로 가라 - 한창훈 이정원 2010.10.15 2706
213 가입인사드립니다. 5 이진경 2010.10.12 2523
212 198차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송용진 교수) 4 이정원 2010.10.02 3509
211 가입입사 올립니다. 1 임규빈 2010.09.27 2546
210 가입인사 & 정보수정 방법 문의 1 조수범 2010.09.25 2486
209 가입인사할게요.^^ 7 file 깐따삐야 2010.09.23 2529
208 가입인사드립니다 서대원 2010.09.15 2279
207 문국현 대표 강연자료 file 강신철 2010.09.14 2566
206 9/14 (화) 백북스 정기모임 한남대학교로 오세요. ^^ 2 관리자 2010.09.14 2541
205 백북스 정기모임 일정과 장소 확인바랍니다 강신철 2010.09.03 2389
204 196 차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 8 이정원 2010.08.26 2634
203 뒤풀이 장소 구했습니다. ^^ 2 이정원 2010.08.24 2745
202 백북스 2010년 상반기 회계보고 5 이정원 2010.07.10 3038
201 현장스케치 돌아다보면 문득 - 정희성 시인 (191차) 이정원 2010.06.22 2860
200 현장스케치 한국의 뇌과학자, 세계 정상에 서다-조장희 (190차) file 이정원 2010.05.30 2946
199 현장스케치 세븐스타 일곱사장 이야기-김학민 (189차) 1 이정원 2010.05.30 2626
198 현장스케치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이면우 (188차) file 이정원 2010.05.30 2542
197 현장스케치 낙타-신경림 (187차) file 이정원 2010.05.30 2237
196 현장스케치 아이투아이 - 권선필 (185차) 이정원 2010.05.30 2567
195 정기모임 184, 185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3.11 2836
194 현장스케치 마인드 인 소사이어티-박문호 (184회) 4 윤보미 2010.03.07 3424
193 현장스케치 게르만 신화 바그너 히틀러-안인희 (183회) 3 윤보미 2010.03.05 3579
192 현장스케치 진화경제학-주명진(180회) 윤보미 2010.02.23 3698
191 183차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2.12 2916
190 저항의 인문학-신명식 (182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27 2974
189 181회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14 3048
188 현장스케치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이덕일 (179회) 3 윤보미 2010.01.12 3340
187 180회 정기모임 & 송년회 회계보고 4 송윤호 2009.12.24 3399
186 공지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178,179차) 2 이정원 2009.12.12 3355
185 현장스케치 기억을 찾아서-김갑중 (178회) 8 윤보미 2009.12.11 3574
184 현장스케치 묵자-묵점 기세춘(177회) 7 윤보미 2009.12.10 2973
183 현장스케치 세계종교사상사-이병록(176회) 7 윤진희 2009.11.24 3796
182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이다-장석주(175회) 2 윤진희 2009.11.04 3583
181 자료 백북스 정기모임 7년의 역사 - 학습마라톤 판넬 전시용 2 송윤호 2009.10.21 4027
180 현장스케치 배려- 조웅래(174회) 2 윤진희 2009.10.01 3581
179 현장스케치 세컨드 네이처- 박문호(173회) 7 윤보미 2009.09.16 18020
178 9월8일(화) 정기강연회 뒷풀이 장소입니다. 1 오창석 2009.09.05 3249
177 실무한의 세계---수정 2 이기두 2009.08.31 3414
176 현장스케치 몽골의 역사- 이평래(172회) 2 윤보미 2009.08.29 3793
175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70년 성찰과 전망- 윤여준(171회) 4 윤진희 2009.08.15 3428
174 무한의 신비 후기 0.99999.......는 1인가 5 이기두 2009.08.12 3515
173 현장스케치 무한의 신비 - 신현용 (170회) 4 윤보미 2009.08.06 3759
172 현장스케치 적도의 침묵-주강현(169회) 9 윤보미 2009.07.28 3892
171 현장스케치 자본주의와 자유-변동렬(168회) 3 윤진희 2009.07.02 3749
170 현장스케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신영복 (167회) 15 윤보미 2009.06.11 4650
169 6월 9일 신영복 교수님 강연 + 백북스 7주년 (두근! 열흘 남았습니다 ^-^) 윤보미 2009.05.31 3005
168 현장스케치 뇌와 내부세계-김종주 (166회) 3 윤보미 2009.05.31 3430
167 현장스케치 마음거울-청안스님 (165회) 1 윤보미 2009.05.31 3237
166 현장스케치 슈가블루스-한명학 (164회) 윤보미 2009.05.31 3386
165 뇌와 내부세계 후기 2 육형빈 2009.05.29 3021
164 회원후기 생각의 경계... 1 한성호 2009.05.15 4099
163 공부자료 한명학박사 강의 동영상 자료 2 강신철 2009.04.21 4307
162 현장스케치 선학동 나그네 (163회) 6 윤진희 2009.04.21 3343
161 회원후기 서편제 등 강연에 갔다와서 한성호 2009.04.17 3462
160 공지 [동영상] 129회 독서토론회 3 김홍섭 2007.11.17 6181
159 공지 [동영상] 127회 독서토론회(정종 박사님) 6 김홍섭 2007.10.11 6680
158 공지 127회차 독서토론회 강신철 2007.10.02 4784
157 현장스케치 [125회 독서토론회]'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9.18 6075
156 현장스케치 [124회 독서토론회] '생명 최초의 30억년'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8.28 7015
155 공지 다음 독서토론회 날짜 공지 1 관리자 2007.08.26 4304
154 현장스케치 [123회 독서토론회] '세상을 바꾼 문자,알파벳' 현장 스케치 1 박혜영 2007.08.11 4307
153 공지 [알림] 123회 독서토론회 오늘 입니다. 1 문경수 2007.08.07 4089
152 공지 [패널구함] 생명 최초의 30억년 독서토론회 3 이진석 2007.07.23 4627
151 현장스케치 [121회 독서토론회] '이것이 한국화다'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7.13 5591
150 공지 [re] [동영상] 121회 특집!! 독서토론회 4 김홍섭 2007.07.14 4756
149 공지 121회 독서토론회를 마치고.. 5 오영택 2007.07.11 5132
148 현장스케치 [119회 독서토론회] '마이크로코스모스'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6.20 5473
147 공지 [알림] 5월 8일(화) 117회 독서토론회 안내(오늘) 문경수 2007.05.08 4201
146 공지 [알림] 4월 10일 화요일 115회 독서토론회 문경수 2007.04.10 3844
145 현장스케치 [122회 독서토론회] '논어'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7.27 4544
144 현장스케치 [120회 독서토론회] '총,균,쇠' 현장스케치. 9 송윤호 2007.07.01 4645
143 공지 [re] [다큐멘터리] 총,세균 그리고 강철 5 김홍섭 2007.07.04 4732
142 현장스케치 [116회 독서토론] 'FAB'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4.29 36944
141 현장스케치 [115회 독서토론] '우주의 구조' 현장 스케치 8 박혜영 2007.04.14 4088
140 현장스케치 [114회 독서토론] '얼굴 한국인의 낯'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3.30 4222
139 현장스케치 모두에게 공정한 무역 (160회) 1 윤진희 2009.02.27 3521
138 현장스케치 마음의 기원 (159회) 6 윤진희 2009.02.13 3682
137 현장스케치 사라진 손바닥 (158회) 1 윤보미 2009.02.03 4365
136 현장스케치 나스타샤 (157회) 6 윤진희 2009.01.19 4307
135 현장스케치 엄마와 나 (156회) 2 윤진희 2009.01.19 3246
134 현장스케치 뇌 생각의 출현 (155회) 9 윤진희 2008.12.18 3563
133 현장스케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54회) 11 류우정 2008.11.29 3385
132 현장스케치 착한인생 (153회) 14 윤진희 2008.11.14 3637
131 현장스케치 광휘의 속삭임 (152회) 12 윤진희 2008.11.03 3485
130 현장스케치 논어의 자치학 (151회) 15 윤진희 2008.10.21 4668
129 현장스케치 신의입자를 찾아서 (150회) 7 류우정 2008.09.26 4134
128 현장스케치 의미의 논리 (149회) 4 류우정 2008.09.12 4145
127 현장스케치 그림같은 세상 (148회) 2 윤보미 2008.08.28 3790
126 현장스케치 위트로 읽는 위트 (147회) 3 이정원 2008.08.14 5321
125 현장스케치 서양미술사 (146회) 13 강보라미 2008.07.28 4317
124 현장스케치 궁궐의 우리 나무 (145회) 4 류우정 2008.07.10 4446
123 현장스케치 페미니즘 미술사 (144회) 3 류우정 2008.06.27 4955
122 현장스케치 가재미 (143회) 9 류우정 2008.06.13 4682
121 현장스케치 조선 60만 노예가 되다 (142회) 14 윤보미 2008.05.30 5264
120 현장스케치 한국의 디자인 (141회) 8 류우정 2008.05.15 4840
119 현장스케치 뷰티풀 마인드 (140회) 4 윤보미 2008.04.26 5245
118 현장스케치 현대음악사 (139회) 3 이정원 2008.04.10 4984
117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에서 건축을 배웠다 (138회) 윤보미 2008.03.30 5302
116 현장스케치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137회) 2 문경목 2008.03.15 5759
115 현장스케치 과학의 새로운 언어, 정보(136회) 문경목 2008.02.29 4523
114 현장스케치 한시로 읽는 우리 문학사(135회) 2 문경목 2008.02.23 4705
113 현장스케치 고대문명교류사(134회) 5 문경목 2008.01.25 5743
112 현장스케치 상대성 이론(133회_동영상 포함) 4 박혜영 2008.01.19 5469
111 현장스케치 이보디보(132회) 3 박혜영 2008.01.10 5507
110 현장스케치 두바이 리더십(131회) 1 박혜영 2007.12.25 4231
109 현장스케치 만들어진 신(130회) 문경수 2007.12.12 4834
108 현장스케치 열하광인(129회) 문경수 2007.11.27 4426
107 현장스케치 생각의 탄생(128회) 관리자 2007.11.02 5254
106 현장스케치 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26 4271
105 [동영상]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19 4103
104 현장스케치 호주 (126회, 호주 학습탐사여행 발표회) 송윤호 2007.10.18 4290
103 논어(122회) 문경수 2007.08.04 4261
102 이것이 한국화다(121회) 문경수 2007.07.16 4698
101 현장스케치 총, 균, 쇠(120회) 1 문경수 2007.07.10 4187
100 마이크로코스모스(119회) 문경수 2007.06.28 4442
99 현장스케치 말랑말랑한 힘(118회) 문경수 2007.06.04 4439
98 현장스케치 원효의 대승기신론 소.별기(117회) 문경수 2007.05.17 5835
97 FAB(116회) 문경수 2007.04.30 4311
96 현장스케치 우주의 구조(115회) 문경수 2007.04.20 5539
95 현장스케치 얼굴, 한국인의 낯(114회) 문경수 2007.04.01 4319
94 현장스케치 면역의 의미론: 자기란 무엇인가(113회) 문경수 2007.03.20 3962
93 현장스케치 붓다의 가르침과 팔정도(112회) 문경수 2007.03.04 4398
92 현장스케치 나비와 전사(111회) 문경수 2007.02.16 4517
91 현장스케치 미래와 진화의 열쇠(110회) 문경수 2007.01.30 4685
90 현장스케치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109회) 5 문경수 2007.01.13 5912
89 현장스케치 조상 이야기(108회) 문경수 2007.01.02 4884
88 현장스케치 토사구팽 당하라(107회) 문경수 2006.12.25 5677
87 현장스케치 탐라기행(106회) - 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648
86 현장스케치 디트로이트의 종말(105회)-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710
85 현장스케치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104회) 문경수 2006.11.27 3509
84 현장스케치 조용헌의 고수기행(103회) 문경수 2006.11.27 3565
83 현장스케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102회) 문경수 2006.11.27 4048
82 현장스케치 의식의 탐구 (101회) 1 송윤호 2006.09.22 5526
81 현장스케치 블랙홀이 불쑥 불쑥 (100회) 송윤호 2006.09.22 3902
80 일반 8월 18일 운영회의 화보 송윤호 2006.09.22 4058
79 일반 꽃의 고요 (92회) 송윤호 2006.09.17 4067
78 일반 한국의 전통마을을 가다 (91회) 송윤호 2006.09.17 5077
77 일반 알기쉬운 요가 (87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5.30 4310
76 일반 기독교 죄악사 (86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6.05.01 4118
75 일반 신경과학과 마음의 세계 (84회 토론회 & 송년회) 송윤호 2006.01.23 4124
74 일반 70일간의 음악여행 (82회 토론회) 송윤호 2006.01.23 4781
73 일반 후손을 위한 원자력 (81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1.23 4261
72 일반 요가와 뇌 (80회 토론회) 1 송윤호 2005.10.27 4423
71 일반 미래기업의 조건 (79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5.10.27 4275
70 일반 돈, 섹스, 권력 (77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4657
69 일반 영교시 수업 (76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3884
68 일반 대화 (75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346
67 일반 공병호의 10년 후 세계 (74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713
66 일반 나비효과 디지털 마케팅 (73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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