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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회 독서클럽 허정인 박사.

11월 22일 . 화요일 7시.

선정도서 : 70일간의 음악여행.

허정인박사의 플롯연주로 시작.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4번째 장에 담겨 있는 악기 여행부터 시작.

중세부터 현재까지의 음악에 대한 사회적 배경



성악 설명

높은 음역 낮은 음역에 따라 소프라노,알토가 정해지는 게 아니라 음색(톤컬러)에 의해 결정된다.

혼성 4부 합창 -



기악 설명

현악기 - 바이올린,비올라,첼로,더블베이스 <-- 생긴게 같고 크기만 다르다. 고로 음역이 틀리다.

관악기 - 목관-flute, oboe, clarinet, bassoon

금관-trumpet,trombon,horn,tuba

타악기 - timpani..... 매우 많음~ 열거를 하면 100개도 넘을 것. 효과적인것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타악기가 계속 나온다.

건반악기 - harpsichord(16세기~18세기에 피아노 발명되기 전에 많이 쓰였음. 건반을 누르면 건반을 팅기면서 소리가 난다. 발현악기), piano(18c piano e forte <-원래이름, 약하게 강하게(piano e forte) 소리를 다 구현, 타현악기), organ, cembalo



solo , ensemble



duet

trio - piano trio를 작곡 많이 한다. (piano, violin, cello)

quartet - 현악4중주 string quartet 앙상블(함께)-함께 눈을 보면서 반원의 위치로 연주

quintet -

sextet

septet

.

.

.

orchestra



함께 조화를 이루려면 높은 음역의 악기와 낮은 음역의 악기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오케스트라 대형.

지휘자의 역할. 정말 대단하다.

관객은 지휘자의 뒷모습만 보지만,



opera - 종합무대예술 - 음악,연극,무용,미술(의상,무대),문학(시)

오페라가수-주역 대부분 테너,소프라노

overture(서곡)

Aria 주역가수들의 완전한 독창곡



오페라 vs 뮤지컬(미국 브로드웨이 대중적, 관현악이 아닐 경우가 많음, 대사가 있음)



*중세부터 서양 음악의 발전사를 보면서 음악감상을 해보는 시간.

미술은 작품이 완성되면 계속 남지만 음악은 연주를 해야 가치가 있다.

예전 음악. 녹음기가 없었기 때문에 직접 듣지는 못하지만 문헌,당시 악기 구조를 통해 알 수 있다.



@ 중세 400~1400 - 교회음악(그레고리오 성가), 남성보컬위주, 단선율(monophony), 박절없음. 물흐르듯이 흐른다. 성스러움. 기보법(가사위에 부호 -> 선 1개 -> 선 2개 ->3개 -> 4개까지 선을 그어 사용 (네우마기보법) -> polyphony로 발전, 대이(의)법으로 작곡



@ 르네상스 1400-1600 : phrase , 세련된 음악성, 다성음악 , 대표작곡가;팔레스트리나

1500년대 중반 마틴루터 종교개혁-음악이 쉽게, 예배에서 1/3을 노래 부르는 시간으로 chorale 형식 도입.

1592년 오페라 도입.



@ 바로크 1600-1750 : 절대군주시대. 교회->궁전,귀족 , 이전에는 성악 위주였지만 바로크 시대에는 악기의 시대. 성악->기악. 선법음악modelity->조성음악으로 바뀜. 그러면서 음악의 체계가 생김. 통주저음 Basso continue) 작곡가;비발디,베르디,헨델 , concerto, sonata(여러악장으로 구성된 기악곡)

비발디의 가을 3악장 감상 .



@ 고전 1750-1800 : 계몽사상에 따른 합리적,개인주의, 균형과 조화의 음악-조성 안에서. 완전히 조성의 체계를 이루게 됨. 통주저음이 사라진 깔끔한 선율. 기악곡으로 symphony (교향곡, 관현악이 연주하는 소나타) , 현악4중주 . 하이든(낙천주의자,귀족에 귀속된 하인과 같은 지위, 일주일에 주인을 위해 두 번씩 오페라를 열었다. 완전한 예술감독), 모차르트, 베토벤(고전음악을 모두 받아들여서 낭만주의 시대의음악을 활짝 연 작곡가-베토벤) 태교음악-고전시대음악을 많이 듣는다.



@ 낭만 1800-1900 : 하이든의 4중주와 베토벤의 4중주를 비교 감상함으로써 고전과 낭만주의 음악의 차이점에 대해 느껴보자. 현대에 가장 많이 듣는 음악. 슈베르트... 우리가 많이 듣는 작곡가들이 거의 낭만주의시대에 몰려 있다. 개인의 감정을 표현하는 시대였기 때문에 다양한 작곡가가 다양한 음악들을 만들어냈다.



@ 현대 : 기존의 것들이 붕괴되는 현상. 새로운 음향 추구, 악기 등장. 선율,리듬,화성 등이 많이 파괴. 모든음을 평등하게 놓고 만듦. 리듬을 강조. 전위적인 음악 등장.

world music --> music in the world ; ethnic한 음악.

좁은 의미에서 월드뮤직-기존의 역사적인 음악과 다른 음악 (재즈)



우리나라음악.



사회안에서 음악이 하는 세 가지 분야. 1.작곡composition 2.연주 performance 3.감상

1,2,3이 계속 순환이 되어야 음악이 발전한다. 국악도 마찬가지.



기보법과 인쇄술이 발달하면서 작곡가와 연주자가 점점 분리.



@ 국악-우리문화 안에서 자라난 음악. 우리가 잘 알아야 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

*국악 - 정악과 민속악으로 구분.

*정악 - 왕정이나 귀족에서 쓰였던 음악. 선율이 호흡과 함께하는 길고 담백한 성격. 합주 음악이 많다. 영산회상, 정읍(수재천) 등등..의 합주음악. 성악으로는;가곡,가사,시조

*민속악 - 합주음악->시나위 , 개인의 감정이 더 잘 표현, 성악으로는 민요,판소리,잡가 등이 있다.

풍물(농악)-타악 앙상블, 야외에서 주로 연주

김덕수 씨 -> 사물놀이(1960년도), 무대의 타악 앙상블로 재창조.4개의 악기.

산조-기악 독주곡 (가야금산조,대금산조,피리 산조 등) 시나위,풍물 등에서 따서 더해지고 발전해져서 만들어진 일종의 현대음악. 전통음악을 소재로

만들어진.

우리나라음악-장구가 반주. 화성이 전무한 대신에 리듬과 선율이 엄청나게 발전 한 음악이다. 가락. 장단. 변화무쌍, 즉흥적. 1고수2명창-고수가 아주 중요, 고수에 따라 음악이 좌우됨.

1954년에 덕성여대에서 처음으로 국악과가 생겼다. 그 전에는 국악양성소. 1960년대 들어서면서 국악창작의 시대가 열렸다(창작국악,신국악).





현영석 교수, 강신철 교수, 박문호 박사, 박성일 한의원 박성일 원장님, 충남대 임해경 교수님, 상명대 김혜진 선생님, 항우연 남기원-서윤경 연구원, 충북대 송윤호, 이보표, 현경민 학생, 한남대 이병욱, 파라곤베이스 이정환, 한창희님, 최윤영님, 대전문화예술의전당 홍보팀 정영옥님, 한국기술교육대 최영광학생.





선구자 같은 가곡은?



이정환 대표 : 지휘자 실무의 경험이 있나? 어떻게 양성을 하는 건지? 연주자에서 넘어가는건가? 아니면 별도로 과정이 있는가?

발제자 : 대학에서 피아노나 바이올린 전공하신 분이 그 후 지휘를 전공하시는 분들도 있고, 처음부터 지휘 전공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 연주자들은 각자 자기 악보가지고 하는데 지휘자의 악보는 그모든것이 한꺼번에 그려져 있다. 총보를 보고 바로 피아노를 칠 수 있을정도여야 한다.



이정환사장 : 우리 음악 어떤 것에서 우수한 것인지 느끼신바를 말씀해 주십쇼.

발제자 : 그사람들에게 매우 새롭다. 미국-다양한 인종. 서로의 문화를 알려고 하는 오픈된 감정을 많이 가지고 있다. 서양음악은 과학적으로 수학적으로 발전했지만, 우리나라 음악, 동양음악은 자연과 함께 간다. 새로운 음악적 감성을 새롭게 받아들이고 놀란다. 연주자로서 느끼는 것은 서양음악 콘체르토음악을 연주하게 되면 아름다운 소리를 내면서 퍼져나가게 연주를 해야하는데 우리 나라 산조를 연주하게되면 음악이 쭉 안가고 갈려다가 말고 푹 주저앉았다가 올라가고 굉장히 변화가 심하다. 리듬과 선율의 엄청난 발전으로 인해 변화감이 대단하다. 연주를 할 때 대단히 감성이 발현한다.



현영석 교수 : 지휘자가 해석한다는 것에서 ‘해석’하는 것이 뭘 의미하는가 ?

발제자 : 5선보. 기보법. 다 적혀져 있다. 하지만 인간의 영혼의 감정을 기보법으로 완벽하게 표현해 낼 수는 없다. 표현에 있어서 같은 기보로도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다. 정간보-우리나라의 기보법을 보면서 산조를 불었는데,그것을 정확하게 5선으로 옮겼는데 엉뚱한 음악이 나오더라. 그래서 자기만의 표현보를 붙였다.



현영석 교수 : 표현한다는 것. 베토벤이 느꼈을 때 내가 작곡한거 맞다, 청중이 받아들였을때 좋다? 어느게 좋은 음악? 새롭게 해석?

발제자 : 바하적인 음악? 우리에 맞는 바하음악?



강신철교수 : 재즈는 항상 변화한다. 똑같은 연주를 할 수 없다고 말하기까지 한다.

발제자 : 시나위가 재즈랑 비슷하다.







참석자 명단

현영석 교수님, 강신철 교수님, 박문호 박사님, 박성일 한의원 박성일 원장님, 충남대 임해경 교수님, 상명대 김혜진 선생님, 항우연 남기원-서윤경 연구원, 충북대 송윤호, 이보표, 현경민 학생, 한남대 이병욱, 파라곤베이스 이정환, 한창희님, 최윤영님, 대전문화예술의전당 홍보팀 정영옥님, 한국기술교육대 최영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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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가입인사할게요.^^ 7 file 깐따삐야 2010.09.23 2529
208 가입인사드립니다 서대원 2010.09.15 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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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백북스 정기모임 일정과 장소 확인바랍니다 강신철 2010.09.03 2389
204 196 차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 8 이정원 2010.08.26 2634
203 뒤풀이 장소 구했습니다. ^^ 2 이정원 2010.08.24 2745
202 백북스 2010년 상반기 회계보고 5 이정원 2010.07.10 3038
201 현장스케치 돌아다보면 문득 - 정희성 시인 (191차) 이정원 2010.06.22 2860
200 현장스케치 한국의 뇌과학자, 세계 정상에 서다-조장희 (190차) file 이정원 2010.05.30 2946
199 현장스케치 세븐스타 일곱사장 이야기-김학민 (189차) 1 이정원 2010.05.30 2626
198 현장스케치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이면우 (188차) file 이정원 2010.05.30 2542
197 현장스케치 낙타-신경림 (187차) file 이정원 2010.05.30 2237
196 현장스케치 아이투아이 - 권선필 (185차) 이정원 2010.05.30 2567
195 정기모임 184, 185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3.11 2836
194 현장스케치 마인드 인 소사이어티-박문호 (184회) 4 윤보미 2010.03.07 3424
193 현장스케치 게르만 신화 바그너 히틀러-안인희 (183회) 3 윤보미 2010.03.05 3579
192 현장스케치 진화경제학-주명진(180회) 윤보미 2010.02.23 3698
191 183차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2.12 2916
190 저항의 인문학-신명식 (182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27 2974
189 181회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14 3048
188 현장스케치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이덕일 (179회) 3 윤보미 2010.01.12 3340
187 180회 정기모임 & 송년회 회계보고 4 송윤호 2009.12.24 3399
186 공지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178,179차) 2 이정원 2009.12.12 3355
185 현장스케치 기억을 찾아서-김갑중 (178회) 8 윤보미 2009.12.11 3574
184 현장스케치 묵자-묵점 기세춘(177회) 7 윤보미 2009.12.10 2973
183 현장스케치 세계종교사상사-이병록(176회) 7 윤진희 2009.11.24 3796
182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이다-장석주(175회) 2 윤진희 2009.11.04 3583
181 자료 백북스 정기모임 7년의 역사 - 학습마라톤 판넬 전시용 2 송윤호 2009.10.21 4027
180 현장스케치 배려- 조웅래(174회) 2 윤진희 2009.10.01 3581
179 현장스케치 세컨드 네이처- 박문호(173회) 7 윤보미 2009.09.16 18020
178 9월8일(화) 정기강연회 뒷풀이 장소입니다. 1 오창석 2009.09.05 3249
177 실무한의 세계---수정 2 이기두 2009.08.31 3414
176 현장스케치 몽골의 역사- 이평래(172회) 2 윤보미 2009.08.29 3793
175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70년 성찰과 전망- 윤여준(171회) 4 윤진희 2009.08.15 3428
174 무한의 신비 후기 0.99999.......는 1인가 5 이기두 2009.08.12 3515
173 현장스케치 무한의 신비 - 신현용 (170회) 4 윤보미 2009.08.06 3759
172 현장스케치 적도의 침묵-주강현(169회) 9 윤보미 2009.07.28 3892
171 현장스케치 자본주의와 자유-변동렬(168회) 3 윤진희 2009.07.02 3749
170 현장스케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신영복 (167회) 15 윤보미 2009.06.11 4650
169 6월 9일 신영복 교수님 강연 + 백북스 7주년 (두근! 열흘 남았습니다 ^-^) 윤보미 2009.05.31 3005
168 현장스케치 뇌와 내부세계-김종주 (166회) 3 윤보미 2009.05.31 3430
167 현장스케치 마음거울-청안스님 (165회) 1 윤보미 2009.05.31 3237
166 현장스케치 슈가블루스-한명학 (164회) 윤보미 2009.05.31 3386
165 뇌와 내부세계 후기 2 육형빈 2009.05.29 3021
164 회원후기 생각의 경계... 1 한성호 2009.05.15 4099
163 공부자료 한명학박사 강의 동영상 자료 2 강신철 2009.04.21 4307
162 현장스케치 선학동 나그네 (163회) 6 윤진희 2009.04.21 3343
161 회원후기 서편제 등 강연에 갔다와서 한성호 2009.04.17 3462
160 공지 [동영상] 129회 독서토론회 3 김홍섭 2007.11.17 6181
159 공지 [동영상] 127회 독서토론회(정종 박사님) 6 김홍섭 2007.10.11 6680
158 공지 127회차 독서토론회 강신철 2007.10.02 4784
157 현장스케치 [125회 독서토론회]'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9.18 6075
156 현장스케치 [124회 독서토론회] '생명 최초의 30억년'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8.28 7015
155 공지 다음 독서토론회 날짜 공지 1 관리자 2007.08.26 4304
154 현장스케치 [123회 독서토론회] '세상을 바꾼 문자,알파벳' 현장 스케치 1 박혜영 2007.08.11 4307
153 공지 [알림] 123회 독서토론회 오늘 입니다. 1 문경수 2007.08.07 4089
152 공지 [패널구함] 생명 최초의 30억년 독서토론회 3 이진석 2007.07.23 4627
151 현장스케치 [121회 독서토론회] '이것이 한국화다'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7.13 5591
150 공지 [re] [동영상] 121회 특집!! 독서토론회 4 김홍섭 2007.07.14 4756
149 공지 121회 독서토론회를 마치고.. 5 오영택 2007.07.11 5132
148 현장스케치 [119회 독서토론회] '마이크로코스모스'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6.20 5473
147 공지 [알림] 5월 8일(화) 117회 독서토론회 안내(오늘) 문경수 2007.05.08 4201
146 공지 [알림] 4월 10일 화요일 115회 독서토론회 문경수 2007.04.10 3844
145 현장스케치 [122회 독서토론회] '논어'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7.27 4544
144 현장스케치 [120회 독서토론회] '총,균,쇠' 현장스케치. 9 송윤호 2007.07.01 4645
143 공지 [re] [다큐멘터리] 총,세균 그리고 강철 5 김홍섭 2007.07.04 4732
142 현장스케치 [116회 독서토론] 'FAB'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4.29 36944
141 현장스케치 [115회 독서토론] '우주의 구조' 현장 스케치 8 박혜영 2007.04.14 4088
140 현장스케치 [114회 독서토론] '얼굴 한국인의 낯'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3.30 4222
139 현장스케치 모두에게 공정한 무역 (160회) 1 윤진희 2009.02.27 3521
138 현장스케치 마음의 기원 (159회) 6 윤진희 2009.02.13 3682
137 현장스케치 사라진 손바닥 (158회) 1 윤보미 2009.02.03 4365
136 현장스케치 나스타샤 (157회) 6 윤진희 2009.01.19 4307
135 현장스케치 엄마와 나 (156회) 2 윤진희 2009.01.19 3246
134 현장스케치 뇌 생각의 출현 (155회) 9 윤진희 2008.12.18 3563
133 현장스케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54회) 11 류우정 2008.11.29 3385
132 현장스케치 착한인생 (153회) 14 윤진희 2008.11.14 3637
131 현장스케치 광휘의 속삭임 (152회) 12 윤진희 2008.11.03 3485
130 현장스케치 논어의 자치학 (151회) 15 윤진희 2008.10.21 4668
129 현장스케치 신의입자를 찾아서 (150회) 7 류우정 2008.09.26 4134
128 현장스케치 의미의 논리 (149회) 4 류우정 2008.09.12 4145
127 현장스케치 그림같은 세상 (148회) 2 윤보미 2008.08.28 3790
126 현장스케치 위트로 읽는 위트 (147회) 3 이정원 2008.08.14 5321
125 현장스케치 서양미술사 (146회) 13 강보라미 2008.07.28 4317
124 현장스케치 궁궐의 우리 나무 (145회) 4 류우정 2008.07.10 4446
123 현장스케치 페미니즘 미술사 (144회) 3 류우정 2008.06.27 4955
122 현장스케치 가재미 (143회) 9 류우정 2008.06.13 4682
121 현장스케치 조선 60만 노예가 되다 (142회) 14 윤보미 2008.05.30 5264
120 현장스케치 한국의 디자인 (141회) 8 류우정 2008.05.15 4840
119 현장스케치 뷰티풀 마인드 (140회) 4 윤보미 2008.04.26 5245
118 현장스케치 현대음악사 (139회) 3 이정원 2008.04.10 4984
117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에서 건축을 배웠다 (138회) 윤보미 2008.03.30 5302
116 현장스케치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137회) 2 문경목 2008.03.15 5759
115 현장스케치 과학의 새로운 언어, 정보(136회) 문경목 2008.02.29 4523
114 현장스케치 한시로 읽는 우리 문학사(135회) 2 문경목 2008.02.23 4705
113 현장스케치 고대문명교류사(134회) 5 문경목 2008.01.25 5743
112 현장스케치 상대성 이론(133회_동영상 포함) 4 박혜영 2008.01.19 5469
111 현장스케치 이보디보(132회) 3 박혜영 2008.01.10 5507
110 현장스케치 두바이 리더십(131회) 1 박혜영 2007.12.25 4231
109 현장스케치 만들어진 신(130회) 문경수 2007.12.12 4834
108 현장스케치 열하광인(129회) 문경수 2007.11.27 4426
107 현장스케치 생각의 탄생(128회) 관리자 2007.11.02 5254
106 현장스케치 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26 4271
105 [동영상]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19 4103
104 현장스케치 호주 (126회, 호주 학습탐사여행 발표회) 송윤호 2007.10.18 4290
103 논어(122회) 문경수 2007.08.04 4261
102 이것이 한국화다(121회) 문경수 2007.07.16 4698
101 현장스케치 총, 균, 쇠(120회) 1 문경수 2007.07.10 4187
100 마이크로코스모스(119회) 문경수 2007.06.28 4442
99 현장스케치 말랑말랑한 힘(118회) 문경수 2007.06.04 4439
98 현장스케치 원효의 대승기신론 소.별기(117회) 문경수 2007.05.17 5835
97 FAB(116회) 문경수 2007.04.30 4311
96 현장스케치 우주의 구조(115회) 문경수 2007.04.20 5539
95 현장스케치 얼굴, 한국인의 낯(114회) 문경수 2007.04.01 4319
94 현장스케치 면역의 의미론: 자기란 무엇인가(113회) 문경수 2007.03.20 3962
93 현장스케치 붓다의 가르침과 팔정도(112회) 문경수 2007.03.04 4398
92 현장스케치 나비와 전사(111회) 문경수 2007.02.16 4517
91 현장스케치 미래와 진화의 열쇠(110회) 문경수 2007.01.30 4685
90 현장스케치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109회) 5 문경수 2007.01.13 5912
89 현장스케치 조상 이야기(108회) 문경수 2007.01.02 4884
88 현장스케치 토사구팽 당하라(107회) 문경수 2006.12.25 5677
87 현장스케치 탐라기행(106회) - 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648
86 현장스케치 디트로이트의 종말(105회)-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710
85 현장스케치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104회) 문경수 2006.11.27 3509
84 현장스케치 조용헌의 고수기행(103회) 문경수 2006.11.27 3565
83 현장스케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102회) 문경수 2006.11.27 4048
82 현장스케치 의식의 탐구 (101회) 1 송윤호 2006.09.22 5526
81 현장스케치 블랙홀이 불쑥 불쑥 (100회) 송윤호 2006.09.22 3902
80 일반 8월 18일 운영회의 화보 송윤호 2006.09.22 4058
79 일반 꽃의 고요 (92회) 송윤호 2006.09.17 4067
78 일반 한국의 전통마을을 가다 (91회) 송윤호 2006.09.17 5077
77 일반 알기쉬운 요가 (87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5.30 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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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일반 미래기업의 조건 (79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5.10.27 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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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일반 의식혁명 (58회차 모임) 송윤호 2005.06.26 4347
51 일반 성령, 민중의 생명 (57회 모임) 송윤호 2004.12.29 3717
50 일반 말하기의 다른 방법 (55회 모임) 송윤호 2004.11.03 3699
49 일반 영조와 정조의 나라 (56회 모임) 송윤호 2004.10.27 3685
48 일반 답사의 의미와 전남(54회 모임) 강신철 2004.09.30 3890
47 일반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52회 토론회) 송윤호 2004.08.26 3799
46 일반 대전일보 기고문-임해경 교수(52회 토론자) 송윤호 2004.08.26 3642
45 일반 서희, 협상을 말하다 (51회 토론회) 송윤호 2004.08.14 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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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일반 노마디즘 (50회 특집 토론회) 송윤호 2004.08.14 4392
42 일반 48회차 모임 TV 중계 (충청방송) 송윤호 2004.08.14 3733
41 일반 소유의 종말 (제 42회차 모임) 송윤호 2004.06.09 4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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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일반 7인의 베스트 CEO (제 40회차 모임) 2 송윤호 2004.03.10 3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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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일반 생각이 솔솔 (제 36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483
34 일반 꿈 (제 35회차 모임) - 수정 중 1 file 송윤호 2004.03.10 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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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일반 선비의 의식구조(제 27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7.23 3737
25 일반 적극적 사고방식 (제 26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7.09 3765
24 일반 오사카 상인의...(제 25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3705
23 일반 문학속 우리도시기행(제24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012
22 일반 화&힘-틱낫한(제23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067
21 일반 미래속으로(제21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3846
20 일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제 21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296
19 일반 바이오테크 시대(제 20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460
18 일반 정상에서 만납시다.(19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168
17 일반 18차 모임 달라이 라마 행복론 file 관리자 2003.06.25 4568
16 일반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7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266
15 일반 항우와 유방 (16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916
14 일반 장쩌민 file 송윤호 2003.06.25 4247
13 일반 시인을 찾아서 file 관리자 2003.06.25 4437
12 일반 최신유럽연합론 file 관리자 2003.06.25 4790
11 일반 현대과학과 리더십 file 관리자 2003.06.25 4844
10 일반 Linked file 관리자 2003.06.25 4506
9 일반 Next Society file 관리자 2003.06.25 4661
8 일반 오만한 제국 file 관리자 2003.06.25 4628
7 일반 디지털이다 file 관리자 2003.06.25 4471
6 일반 상하이 리포트 file 관리자 2003.06.25 4486
5 일반 영혼이 있는 승부 & 상도 file 관리자 2003.06.25 4662
4 일반 만년샤쓰 file 관리자 2003.06.25 5094
3 일반 세계가 놀란 히딩크의 힘 file 관리자 2003.06.25 4813
2 일반 승려와 수수께끼 -랜디 코미사- file 관리자 2003.06.25 4864
1 일반 끝없는 도전과 용기 -잭 웰치- file 관리자 2003.06.25 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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