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북스정기모임

일반
2005.06.26 09:00

생활의 발견 (60회 토론회)

조회 수 379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00권 독서클럽 60회 토론회 / 송년회 중계

2004년 12월 27일 저녁 7시

장소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3연구동 103호

선정도서 : 생활의 발견

대전 주부 독서클럽 전 회장 : 김정렬



이 책을 처음 접한 것은 20년 전, 소녀 시절이었다.

발제를 위해 다시 읽었는데 예전의 감동이 다시 되살아난다.

20여 년 동안 나의 삶의 이정표가 된 책이다

책의 내용에 대한 발제에 앞서 이 책으로 인해 감동을 받은 이유와 배경을 먼저 설명하겠다

어릴적부터 시골에서 살아 왔다. 엄하신 아버지와 고된 시집살이를 하는 어머니로 인해 어린 시절의 즐거운 추억은 별로 없다.

할아버지께서는 고향에서 지방 정치인이셨기 때문에 여러 가지 돌발상황이 돌출했다. 이 때문에 한번도 마음 놓고 살아 본 적이 없었다

그래도 어린 시절 많은 생각을 했다 노을이 질 때면 장독대에 올라가 사색에 잠기곤 했고 조숙한 성격에 혼자 있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특이하게도 어릴 적부터 생명체에 대한 공상을 많이 하고 형이상학적이고 추상적인 생각을 주로 했다

편안하지 못한 가정환경 때문에 생겨난 인간에 대한 불만과 각종 욕구 불만에 대한 반작용으로 나만의 생각으로 만들어낸 세계에서 살아왔던 것 같다.

아무래도 이렇다 보니 비관적인 인생관을 품고 성장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독서의 폭을 넓히면서 성격이 교정이 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언제나 가슴속의 공허함을 많이 느끼며 살아갔던 것 같다.



내가 생가하기엔 독서라는 것이 결혼과 같아서 살아가다 보면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는 책이 있는 것 같다.

나에겐 바로 이 "생활의 발견"이란 책이 운명적인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쌓아왔던 내 인생의 어둠을 일시에 제거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자연성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인생은 덧없지만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고 가공의 세계에서 실제적인 삶으로 돌아오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꾸미지 않는 정신에서 오는 치밀함이 그 당시에는 쉽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 인생을 돌이켜 보면 20년 동안 살면서 인생 그대로와 사는 것과의 싸움이었다



우리는 존재하는 인간성에서 탈출할 수 없다.

인간의 주체성을 강조하고 싶다.



가장 인간적인 것은 중용적인 태도를 지니는 것이다



우리에게 유쾌한 철학만큼 심원한 철학은 없다.

어린 아이들의 신나게 놀고 온 표정. 천진무구하다

왜 우리(어른들)는 그 천진 무구함을 보일 수 없는 것인가?



이 책은 너무나 단순명료하고 힘이 느껴져서 부연설명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뭔가에 대해 몰입해서 미래에 대한 것을 추구하다 보면 '이것이다!' 라는 것을 느낀다



최후의 가치, 즉, 어떤 어머니,아버지를 만나는 것인가 하는 것. 그런 '운명'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면서 살면,

어떤 고통이나 고난이 와도 쉽게 넘어갈 수 있고 생각하는 스케일이 더 커지는 것 같다..



그래서 지금 내 상황은 임어당의 '이론과 실제'에서 '실제'로 들어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때 당시에 이 책을 접하지 못했다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정신은 나를 찾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정신을 위해 내가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한편으로 임어당이 항상 내게 속삭이는 것은 '인생은 시'라는 것이다.



인생은 아름다운 시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살아왔다.

현재 상황을 보면 내가 없으면 이 집은 안 돌아 간다는 생각으로 살다보니 스스로 대견한 생가까지 든다.(발제자는 현재도 대가족제도의 커다란 한옥에서 맏며느리로 살고 있다)

책이라는 것이 이렇게 한 사람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는 것을 몸소 느낀다



마치 자기가 씨를 뿌리고 얻는 것

자기 자신의 의지가 인생을 만드는 것



시집 오기 전엔 종가집 며느리로 들어가면서 어떻게 살을까 하는 생각을 했고, 시집 와서는 500평 넘는 기와집에 살면서 인생에 집안청소를 어떻게 이렇게 많이 할까 하는 생각을 했다

청소미학이란 학문을 만들고 싶을 정도다. ^^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 책을 생각하며, 내 마음을 청소하는 듯한 느낌으로 청소를 하니까 너무 행복했다

그 순간 너무 커서 부담되었던 집이 여러 가지 느낌의 공간으로 변환되었다

하다못해 밖에서 보는 달과 독립된 집에서 보는 달과의 느낌은 정말 틀리다

술 먹으면서 보는 달과 차를 마시면서 보는 달이 틀리듯이 말이다 (좌중 웃음)



다같이 흐뭇한 마음으로 삶과 생활을 느끼고 같이 이루어내고 싶다.



이런 생활을 하다 보니까 중용적인 생활을 추구하고 그것을 이루게 되었다

옛 것과 현대적인 것의 조화,,.

적당한 건전함을 추구하는 삶..



임어당-미학의 대가

삶과 자연을 뜨거운 가슴으로 표현 하는 것의 대가다



-- 이상 발제 끝 ---



강교수님 = 최근 김광석 노래에 빠졌다

어느 60대 노부부에 대한 노래

오늘 토론회에 참석하러 에뜨리 오는 중에 계속 울었다

발표하시면서 앞부분에 어린 시절에 대한 부분에 대한 고백을 털어놓으셨다.

그 말씀들을 듣고 속으로 눈물이 났다

한 마디로 '와 닿는 느낌' 영어로 터칭이란 감정을 느꼈고 그 아름다운 기와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생활의 발견과 연결된 한 인생의 격정과 해피엔딩을 느낄 수 있었다.



이제부터 편하게 토론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강신철 교수님 발언 :

생활의 발견을 읽으면서 '독서'에 관한 챕터에 관심이 갔다.

왜 독서를 하느냐?

사실 책을 읽을때 배운 사람들도 지적열등감을 가지고 읽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임어당의 얘기를 들어보면

책 읽는 것은 인생의 행복을 위해 읽는 건데 책 읽는 것이 괴로우면 독서가 아니다라고 말을 한다

인생은 즐기는 것... 토론 또한 행복의 장이 돼야지... 고문의 장이 되면 안 된다. (좌중웃음)



주부 클럽에서 많이 오신 것 같은데

한 말씀 해주시죠



발제자=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중용적인 태도와 삶이다.

남편이 왔으니 남편에게 중용에 대해서 얘기를 들어보자^^



좌중박수



발제자 부군=제 아내가 이런 훌륭하신 분들 앞에서 이런 중요한 말을 하는데

내 얘기가 나온다고 해서 심판을 하러 나왔다 ^^

저는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현재도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사실 이번의 임어당 책은 목차만 봤다.

하지만 발제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말씀 드리면 먼저 깨우침에 대해서 말씀을 올리고 싶다.

-깨우침이란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가르침인 깨달음에 관한 것이다.

유불도에서도 그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수양/수신의 문제. 즉,깨침이다.

깡통 속에 뭐가 있는 지는 깡통을 깨봐야 아는 것이다.

꿈도 깨보면 거짓말이다

역시 꿈도 깨봐야 진실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깨침이 가장 중요하다

자각이 중요. 스스로 깨닫는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자각을 해야 한다

인간의 역사는 자각이고

자각은 바로 중용이다.



이렇게 길게 해도 되는가? (좌중웃음)



유불도 사상은 중용사상으로 엮여져 있다라고 얘기한다.

이 책도 다소 다른 부분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중용사상을 얘기한다는 점에선 일맥상통한다.

도가 사상에서의 노자도 자연/자화를 얘기했고, 모든 내용들이 중용이다.특히 유교에선 더더욱 그렇다.

임어당 선생이 얘기하고 있는 것도 중용에 대한 사유의 틀인 것 같다.



주부독서회원=연말인 관계로 책을 다 읽진 못했다

소제목을 보니까 '아름다움'이란 단어 생각이 들었다. 본인도 가정주부로 살면서 땅에 움막을 짓고 사는 사람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살고 있는 움막을 아름답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교양과 음악도 너무 감미롭기만 하면 좋은 것은 아니다. 좋은 음율 이다가 가끔은 귀에 거슬리고 하이라이트가 있어야 좋은 음악이다. 우리 삶 자체도 순탄한 것이 아니다. 언제든지 크나큰 고난이 올 수 도 있다.

인생의 고난과 고통이 주어져도 그것은 인생의 아름다움을 구성하는 요소이다.

불협화음. = 온전치 못하다.

개인적으로 이런 책은 굉장히 싫어했다

정석적인 내용. 정제된 내용이 들어있는 책들.

누가 모르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피할 것이 아니라 도전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고 다시 한 번 정독을 해서 남은 삶을 위한 기회로 삼아야 겠다.



강신철 교수 : 주부독서클럽 과의 교류도 왕성했으면 좋겠다



송근호씨부터 말해보세요

느낌을 간단하게...



송근호=사실 책을 어제 도서관에서 보긴 봤는데...철학책이라 좀 어려웠다.

책이 좀 어려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

중용=덜하지도 더하지도 않는 것. 긍정적인 의미에서의 '적당히' 할 수 있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많이 듣는 쪽으로 하겠다



남기현= icu 다닙니다.(IT 경영 학부 1년차)

다는 못 읽었지만...철학 책을 처음 접해서 어려웠다

전체적으로 소박함을 추구하고 미국인적사고와 중국인적 사고의 합일을 이룬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경영학 공부를 하면서 미국식이 제일인줄로 알았는데 중국인들 입장과 사고 방식에 대해서 생각해 보니 100%미국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문제의 본질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느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가?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스스로 그 의문에 대한 답을 내려보면, 단순히 많이 아는 것이 좋은 게 아니라 경험하고 자기자신을 찾는 것이 인생 살아가는 법의 최선 중 하나인 것 같다. 경험을 많이 해야 하는데 한가하게 사는 내 자신에 대해 반성을 하게 됐다.



발제자=행동은 많이 하지만 한가한 마음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젊은 학생에게 말해주고 싶은 것은 최선을 다하되 마음은 언제나 한가한 여유로움을 추구하라는 것이다. 조급한 마음에 행하는 일은 결과가 안 좋을 수도 있다.



주부 독서클럽 회원 : 하지만 최근엔 효율적인 삶을 추구한다는 것이 추세이다.마음이 느긋해져야 하는데 조바심을 느끼면서 살게 되는 것이다. 철학적으로 여유롭게 살아가라 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 한가함과 효율적인 삶을 추구하면서 느끼는 조바심이 수렴되어가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참고로 조금 전 발언한 ICU 학생에게 "생각의 지도"라는 책을 추천한다.



홍교수님=생활의 발견이란 책은 중학교때 읽었다. 나 어릴 적에 중학교입시가 매우 심했다 그 와중에 이 책이 살아감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느긋함.유유자적,삶의 태도와 방법에 대한 선택의 문제에 대해서 노하고 있다.

느긋함.관념적인 지식이라는 것이 우리 삶과 어떤 문제로 남겠는가?

생활의 발견...한가하게 발견되는 것이 아니다. 미학을 발견하는 것도 치열하다.

부지런한 가운데 내 마음이 깨끗함을 느끼는 것이 한가한 것이다.

내가 좋고 싫음이 뭔가?

포스트 모더니즘에서 나오는 얘기다

이제서야 깨달은 그 것..그러나 중국 사람들은 예전에 깨달은 것이다

누구누구 비교하지 말고 처진다고 생각하지 말아라.나의 길을 가자...

대학교 강단에 서있는 내 모습..진짜 나의 모습일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아니면 방구석에 앉아 있는 것이 내 진짜인가..

항상 고민되고 걱정스러운 생각이다.

진짜 같은 가짜가 판치는 세상..

진실된 진짜는무엇인가...?

여기서 말하는 한가함이란 추구하는 것을 게을리 하는 한가함이 아니다...^^

치열함 속의 한가한 마음가짐이다.



강신철 교수=단순히 일상생활에서의 언어적인 관점으로는 모순되는 개념일 수도 있다.^^

유유자적=멍하니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추구하면서도 태도적으로는 조급해 하지 않고 온전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이진석 연구원-예전에는 책 내용만 궁금했었는데...요즘은 작가의 배경과 어떠한 사람인가 하는 것에 대한 관심도 많이 생긴다.

임어당 선생은1880년대 태생.

이 책은 50대 중반에 쓴 책이다.

다른 책도 많이 쓰셨다

가난한 목사집안 태생,1919년에 하버드 유학, 3년 후엔 독일에서 언어학 공부

그 후 북경대에서 교수 재직후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미국에서 살았다

삶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다..

여유를 갖고 있었지만 공부도 많이 했다.

삶이란 긍정적이고 즐거운 것 이라는 것을 살면서 발견하신 것 같다. 공부하면서 생각하면서가 아닌 그 모든 것이 함께하는 삶 그 자체에서..

삶의 하루하루 현실이 편안함은 잘 없다.삶의 어느 곳엘 가던가 말이다.

하루하루를 즐기지 못한다면, 인생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한밭대 민기득=이책을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아직은 내 자신을 발견하지 못한 것 같다

삶을 사랑하지 않는데 어떻게 잘 살수 있는가 삶을 사랑해야겠다



문경수=서울 플라스틱소프트웨어에 다니는 문경수씨...바빠서 책을 다 읽진 못하고 서울 고속버스 터미널 서점에서 읽었다

삶은 여행과 같고 여행은 짧은 시간에 여러 번 보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임은정 작가=굉장히 재밌는 사람이라고 느꼈다. 이런 중용의 중요함 그 자체 또한 중용적으로 받아들여야 겠다.



발제자:임어당 선생은 유머를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여유 : 앞으로도 나이와 장소를 떠나서 꿈을 꿀 수 있는 그 마음 가짐이다.



김영숙

독서를 하는 주부 ^^

인생의 가이드로서 멋진 책이다.

라이프=생,생활,생명인데 같은 맥락이라고 본다. 소멸해가는 것 하지만 그것이 덧 없는 것이 아니라 유일하고 유니끄한 것이다. 생활의 매순간이 발견되는 것...

생명과 삶. 희노애락 같은 인간의 감정이 발하지 않는 상태가 중이고, 이것이 절제되어서 발현되는 것이 화라고 보면...

이런 향유의 생을 적당하게 중절해가는 측면에서 얘기되어지는 것이 중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결정적인 것은 중요한 순간에는 삶이던 생화이던 자기자신과의 싸움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민혜선=돌아가면서 한마디씩 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을 했다

주옥같은 말씀들 잘 들었고 가슴깊이 담아 가겠습니다.









위에 적혀져 있는 내용 말고도 더욱 다양하고 심도있는 토론 내용이 오갔던 토론회였지만 100% 타이핑으로 담지는 못했습니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같은 책으로도 수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우리 클럽의 토론회는 도저히 텍스트 혹은 음성으로만 전해질 수 없는 감동이 함께 한다는 것을 전해드립니다. 다음 모임에는 더 많은 회원님들을 뵙길 바라면서 중계를 마칩니다.







독서클럽 송윤호 올림

coolsyh@paran.com

011 - 888 - 9891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6 현장스케치 468회 김호 대표님 강연 현장 스케치 file 김홍섭 2023.05.25 735
305 공지 468회 정기모임 포스터 file 관리자 2023.05.04 647
304 현장스케치 467차 <만지고 싶은 기분> 요조 작가님 현장스케치 file 김홍섭 2023.04.26 583
303 공지 [긴급 공지] 대전백북스 정기모임 연기 안내 조수윤 2020.02.06 1142
302 공지 [송년파티 공지] 2019 대전 자생커뮤니티 송년 큰잔치 희/망/파/티 1 file 조수윤 2019.12.12 876
301 대전 백북스 한글날 쉬고, 10/23 (화)에 모입니다. ^^ 관리자 2018.10.03 641
300 공지 서울 백북스 앞으로 읽어야 할 책들입니다 박용태 2017.10.06 1138
299 공부자료 8월 25일 서울 백북스 <아인슈타인의 시계, 푸앵카레의 지도>강연 안내 박용태 2017.08.23 599
298 후기 사피엔스 강의를 듣고, 짧은 생각 하나... 육형빈 2016.02.19 2640
297 일반 [서평] 쿠바, 혁명보다 뜨겁고 천국보다 낯선 2 조수윤 2015.10.22 2332
296 자료 314차 강연 소식 임석희 2015.09.10 2357
295 후기 박성일 대표님의 <동물들의 침묵> 강연자료 이정원 2015.09.10 2282
294 공지 [긴급 공지] 6/9 정기모임 취소 (잠정 연기) 이근완 2015.06.09 2319
293 공지 308회 백북스 정기모임 안내입니다. file 송윤호 2015.05.25 2500
292 후기 304회차 후기 : 거창고 아이들의 직업을 찾는 위대한 질문 - 강현정,정선은 공저 한은수 2015.03.30 2338
291 후기 304회차 후기 : 거창고 아이들의 직업을 찾는 위대한 질문 - 강현정,정선은 공저 경영정보학과20121602김목성 2015.03.30 2379
290 후기 304회 후기 : 거창고 아이들의 직업을 찾는 위대한 질문 - 강현정, 전성은 공저 file 신보람 2015.03.30 2513
289 후기 304회 후기 : 거창고 아이들의 직업을 찾는 위대한 질문 - 강현정, 전성은 공저 경영정보12학번김병용 2015.03.30 2165
288 후기 304회차 후기 : 거창고 아이들의 직업을 찾는 위대한 질문 - 강현정, 전성은 공저 14김동주 2015.03.29 2357
287 공지 (공지) 278차 백북스는 2014년 2월 10일 월요일 오후 7시 탄방동 백북스홀에서 합니다. 유화현 2014.02.10 3134
286 신문을 읽다가... 임석희 2013.12.06 2185
285 226차 백북스 정기모임 공지(현대미술의 심장 뉴욕미술) 1 유화현 2013.08.08 2460
284 후기 일탈의 모험을 하기 전에 '준비'할 것.. 2 함이 2013.07.24 2405
283 <공지> 신나는 백북스 여름 바캉스!! 1 김상철 2013.07.02 2387
282 현장스케치 259차 백북스 정기모임 <예수전> 김규향 작가 file 유화현 2013.04.30 2648
281 [회계] 정기모임 1사분기 입출금내역 1 이정원 2013.04.11 2236
280 현장스케치 257차 백북스 정기모임 <피렌체, 시간에 잠기다> 이정원 3 조수윤 2013.03.27 3038
279 현장스케치 256차 백북스 정기모임 <보이지 않는 세계> 이강영 교수님 2 유화현 2013.03.20 2436
278 현장스케치 255차 백북스 정기모임 : <서양미술사 철학으로 읽기> 조중걸 교수님 4 임석희 2013.03.05 2966
277 현장스케치 254차 백북스 정기모임 <누구와 함께 살 것인가> 김억중 교수님 4 조수윤 2013.02.13 3162
276 현장스케치 253차 백북스 정기모임 <우린 마을에서 논다> 유창복 5 조수윤 2013.01.24 3063
275 유창복 짱가님의 말들 8 이정원 2013.01.24 2504
274 현장스케치 [후기] 제 252차 : 여행하는 인문학자 - 공원국 작가편 17 이훈구 2013.01.15 3568
273 [접수]"(사)백북스에 바란다" 에 관한 의견을 구합니다. 4 관리자 2013.01.10 1927
272 공지 [공지]백북스 정기모임 회의록_2013.01.08 5 관리자 2013.01.10 2532
271 현장스케치 2012 백북스 송년회 모습(첫번째) 1 임석희 2012.12.24 3567
270 서울백북스 사람들 2 문경수 2012.12.17 2072
269 공지 대구 백북스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매주 목요일. 서구 복지회관 2층 중앙교육원 6 김태훈 2012.12.15 2493
268 모임관련 문의드립니다. 2 안선영 2012.09.27 1946
267 47차 서울백북스 현장 모습 1 이병록 2012.09.03 1953
266 현장스케치 박범신 작가님의 "봄날은 간다" 6 조수윤 2012.08.30 2360
265 현장스케치 244차 현장스케치 : 고산자 - 박범신 작가 6 조수윤 2012.08.29 2557
264 [신문기사] 244차 정기강연회(고산자, 박범신, 계족산 황톳길) 임석희 2012.08.25 2051
263 강신주 박사님의 강연 <김수영을 위하여> 강의안 2 file 박성일 2012.05.08 2326
262 240차 백북스 강연하시는 변승훈 작가에 대하여 2 박성일 2012.06.14 2087
261 240차 백북스 선정도서 [ 그리스인 조르바] 3 박성일 2012.06.14 1913
260 이방인-시공사 블로그에서 3 이기두 2012.07.31 2181
259 241차 후기(1/2) : 그림과 눈물 - 정은영 교수님 2 김형렬 2012.07.11 2331
258 현장스케치 240차 강연장사진 : 그리스인 조르바 - 변승훈작가님 6 박순필 2012.06.27 3046
257 백북스 사단법인 출범식 및 박성일원장님 출판기념회 14 박순필 2012.06.26 3126
256 후기 제 239차 후기, 백북스 열 돌 축하! 4 임덕수 2012.06.14 2506
255 현장스케치 239차 정기모임 & 10주년 자축파티 4 조수윤 2012.06.13 3080
254 [긴급공지] 우리 당장 만나!!! 프로젝트 20 조수윤 2012.06.11 2331
253 6월 정기모임에 오시기 전에... 5 임석희 2012.05.24 2362
252 조중걸교수님의 현대예술(형이상학적 해명) 2 한빛찬 2012.05.20 20619
251 제 236차 후기, 백북스 동지 여러분! 너무 고마워요. 4 임덕수 2012.04.27 2069
250 235차 정기모임 회계 1 이정원 2012.04.14 1892
249 현장스케치 235차 정기모임 / 시골의사 박경철 <자기혁명> 4 조수윤 2012.04.12 2540
248 235회 후기 4 육형빈 2012.04.12 1988
247 현장스케치 234차 백북스 사진으로 보는 현장스케치 1부 김혜원 꿈꾸는 어른아이 7 한빛찬 2012.04.10 2817
246 고박사님 감사합니다. 5 임석희 2012.03.14 2082
245 현장스케치 232차 정기모임 / 현영석 교수님 <삶의 정도> 9 조수윤 2012.02.29 2118
244 현대미술을 접할 수 있던 좋은 기회^^ 3 원종윤 2012.02.16 2196
243 자료 테마 현대미술노트 서문에서만 건져도 3 file 박성일 2012.02.07 3222
242 공지 [한국한의학연구원 백북스] 2차 정기모임 선정도서- 공감의 시대 5 박성일 2012.02.07 2543
241 후기 [한국한의학연구원 백북스] 김억중교수님 특강 후기 2 김미애 2012.02.06 2474
240 230차 오프닝발표 후기 - 여행과 관련하여 못다한 이야기 10 이정원 2012.02.05 1992
239 230차 발표 후기 - 못다한 이야기 10 임석희 2012.02.03 2176
238 229차 백북스 후기: 이진호- 나는 아이폰 아이패드 앱으로 음악한다. 10 김혜원 2012.01.11 2490
237 의식이 무엇인가에 대한 학자들의 대화내용입니다. 박제윤 2011.12.07 1989
236 현장스케치 창립총회 & 227차 정기모임 / 문경수 <생명 40억년의 비밀> 2 조수윤 2011.12.07 2449
235 공지 처칠랜드 강의 취소되었습니다. 박제윤 2011.12.04 2177
234 공지 페트리샤 처칠랜드 교수가 한국에 오십니다. 박제윤 2011.11.21 2454
233 가입 인사드립니다^^ 홍유미 2011.11.17 1837
232 가입인사 김희정 2011.11.13 1826
231 가입 인사 드립니다. 박대원 2011.11.03 1829
230 현장스케치 223차 정기모임 / 안희정 충남도지사 <담금질> 2 조수윤 2011.10.13 2124
229 가입인사드려요 조원희 2011.10.12 1959
228 발표자료를 올립니다 file 엄준호 2011.08.10 2013
227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려요 유경애 2011.07.14 2007
226 안녕하세요~^^ 1 전선희 2011.06.06 2024
225 가입인사 드립니다~^^ 3 최민욱 2011.05.01 2306
224 회계보고 정기모임 205회~208회 이정원 2011.03.17 2715
223 가입인사 4 정혜원 2011.03.16 2246
222 [209차 백북스 강연 후기]허허당 스님 뵙고, 마음그릇에 향기를 담다 6 김기욱 2011.03.09 2947
221 가입인사 4 이후형 2011.01.11 2325
220 204회 정기모임 회계 이정원 2010.12.16 2580
219 201회 생태페다고지 (우석훈) 4 이정원 2010.11.10 3168
218 200회 정기모임 회계 보고 (영수증 첨부) 3 송윤호 2010.11.08 2581
217 현장스케치 백북스 200회 정기모임 13 조수윤 2010.10.25 3621
216 200회 기념 파티~^^ 후기~ 그리고 5 한정규 2010.10.24 2874
215 겨우 너댓번? 참가 했을 뿐인데 너무 그립네요..ㅠ 1 변진욱 2010.10.19 2633
214 199차 인생이 허기질 때 바다로 가라 - 한창훈 이정원 2010.10.15 2706
213 가입인사드립니다. 5 이진경 2010.10.12 2523
212 198차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송용진 교수) 4 이정원 2010.10.02 3510
211 가입입사 올립니다. 1 임규빈 2010.09.27 2547
210 가입인사 & 정보수정 방법 문의 1 조수범 2010.09.25 2486
209 가입인사할게요.^^ 7 file 깐따삐야 2010.09.23 2529
208 가입인사드립니다 서대원 2010.09.15 2280
207 문국현 대표 강연자료 file 강신철 2010.09.14 2566
206 9/14 (화) 백북스 정기모임 한남대학교로 오세요. ^^ 2 관리자 2010.09.14 2541
205 백북스 정기모임 일정과 장소 확인바랍니다 강신철 2010.09.03 2389
204 196 차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 8 이정원 2010.08.26 2634
203 뒤풀이 장소 구했습니다. ^^ 2 이정원 2010.08.24 2747
202 백북스 2010년 상반기 회계보고 5 이정원 2010.07.10 3038
201 현장스케치 돌아다보면 문득 - 정희성 시인 (191차) 이정원 2010.06.22 2860
200 현장스케치 한국의 뇌과학자, 세계 정상에 서다-조장희 (190차) file 이정원 2010.05.30 2946
199 현장스케치 세븐스타 일곱사장 이야기-김학민 (189차) 1 이정원 2010.05.30 2626
198 현장스케치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이면우 (188차) file 이정원 2010.05.30 2542
197 현장스케치 낙타-신경림 (187차) file 이정원 2010.05.30 2237
196 현장스케치 아이투아이 - 권선필 (185차) 이정원 2010.05.30 2567
195 정기모임 184, 185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3.11 2837
194 현장스케치 마인드 인 소사이어티-박문호 (184회) 4 윤보미 2010.03.07 3426
193 현장스케치 게르만 신화 바그너 히틀러-안인희 (183회) 3 윤보미 2010.03.05 3579
192 현장스케치 진화경제학-주명진(180회) 윤보미 2010.02.23 3698
191 183차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2.12 2916
190 저항의 인문학-신명식 (182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27 2975
189 181회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14 3048
188 현장스케치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이덕일 (179회) 3 윤보미 2010.01.12 3340
187 180회 정기모임 & 송년회 회계보고 4 송윤호 2009.12.24 3399
186 공지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178,179차) 2 이정원 2009.12.12 3355
185 현장스케치 기억을 찾아서-김갑중 (178회) 8 윤보미 2009.12.11 3574
184 현장스케치 묵자-묵점 기세춘(177회) 7 윤보미 2009.12.10 2973
183 현장스케치 세계종교사상사-이병록(176회) 7 윤진희 2009.11.24 3796
182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이다-장석주(175회) 2 윤진희 2009.11.04 3584
181 자료 백북스 정기모임 7년의 역사 - 학습마라톤 판넬 전시용 2 송윤호 2009.10.21 4027
180 현장스케치 배려- 조웅래(174회) 2 윤진희 2009.10.01 3582
179 현장스케치 세컨드 네이처- 박문호(173회) 7 윤보미 2009.09.16 18020
178 9월8일(화) 정기강연회 뒷풀이 장소입니다. 1 오창석 2009.09.05 3249
177 실무한의 세계---수정 2 이기두 2009.08.31 3414
176 현장스케치 몽골의 역사- 이평래(172회) 2 윤보미 2009.08.29 3793
175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70년 성찰과 전망- 윤여준(171회) 4 윤진희 2009.08.15 3428
174 무한의 신비 후기 0.99999.......는 1인가 5 이기두 2009.08.12 3515
173 현장스케치 무한의 신비 - 신현용 (170회) 4 윤보미 2009.08.06 3759
172 현장스케치 적도의 침묵-주강현(169회) 9 윤보미 2009.07.28 3892
171 현장스케치 자본주의와 자유-변동렬(168회) 3 윤진희 2009.07.02 3749
170 현장스케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신영복 (167회) 15 윤보미 2009.06.11 4650
169 6월 9일 신영복 교수님 강연 + 백북스 7주년 (두근! 열흘 남았습니다 ^-^) 윤보미 2009.05.31 3005
168 현장스케치 뇌와 내부세계-김종주 (166회) 3 윤보미 2009.05.31 3430
167 현장스케치 마음거울-청안스님 (165회) 1 윤보미 2009.05.31 3237
166 현장스케치 슈가블루스-한명학 (164회) 윤보미 2009.05.31 3386
165 뇌와 내부세계 후기 2 육형빈 2009.05.29 3021
164 회원후기 생각의 경계... 1 한성호 2009.05.15 4099
163 공부자료 한명학박사 강의 동영상 자료 2 강신철 2009.04.21 4308
162 현장스케치 선학동 나그네 (163회) 6 윤진희 2009.04.21 3343
161 회원후기 서편제 등 강연에 갔다와서 한성호 2009.04.17 3463
160 공지 [동영상] 129회 독서토론회 3 김홍섭 2007.11.17 6181
159 공지 [동영상] 127회 독서토론회(정종 박사님) 6 김홍섭 2007.10.11 6680
158 공지 127회차 독서토론회 강신철 2007.10.02 4784
157 현장스케치 [125회 독서토론회]'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9.18 6075
156 현장스케치 [124회 독서토론회] '생명 최초의 30억년'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8.28 7015
155 공지 다음 독서토론회 날짜 공지 1 관리자 2007.08.26 4304
154 현장스케치 [123회 독서토론회] '세상을 바꾼 문자,알파벳' 현장 스케치 1 박혜영 2007.08.11 4307
153 공지 [알림] 123회 독서토론회 오늘 입니다. 1 문경수 2007.08.07 4089
152 공지 [패널구함] 생명 최초의 30억년 독서토론회 3 이진석 2007.07.23 4627
151 현장스케치 [121회 독서토론회] '이것이 한국화다'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7.13 5591
150 공지 [re] [동영상] 121회 특집!! 독서토론회 4 김홍섭 2007.07.14 4756
149 공지 121회 독서토론회를 마치고.. 5 오영택 2007.07.11 5132
148 현장스케치 [119회 독서토론회] '마이크로코스모스'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6.20 5473
147 공지 [알림] 5월 8일(화) 117회 독서토론회 안내(오늘) 문경수 2007.05.08 4201
146 공지 [알림] 4월 10일 화요일 115회 독서토론회 문경수 2007.04.10 3844
145 현장스케치 [122회 독서토론회] '논어'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7.27 4544
144 현장스케치 [120회 독서토론회] '총,균,쇠' 현장스케치. 9 송윤호 2007.07.01 4645
143 공지 [re] [다큐멘터리] 총,세균 그리고 강철 5 김홍섭 2007.07.04 4732
142 현장스케치 [116회 독서토론] 'FAB'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4.29 36944
141 현장스케치 [115회 독서토론] '우주의 구조' 현장 스케치 8 박혜영 2007.04.14 4088
140 현장스케치 [114회 독서토론] '얼굴 한국인의 낯'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3.30 4222
139 현장스케치 모두에게 공정한 무역 (160회) 1 윤진희 2009.02.27 3521
138 현장스케치 마음의 기원 (159회) 6 윤진희 2009.02.13 3682
137 현장스케치 사라진 손바닥 (158회) 1 윤보미 2009.02.03 4365
136 현장스케치 나스타샤 (157회) 6 윤진희 2009.01.19 4308
135 현장스케치 엄마와 나 (156회) 2 윤진희 2009.01.19 3246
134 현장스케치 뇌 생각의 출현 (155회) 9 윤진희 2008.12.18 3563
133 현장스케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54회) 11 류우정 2008.11.29 3385
132 현장스케치 착한인생 (153회) 14 윤진희 2008.11.14 3638
131 현장스케치 광휘의 속삭임 (152회) 12 윤진희 2008.11.03 3485
130 현장스케치 논어의 자치학 (151회) 15 윤진희 2008.10.21 4668
129 현장스케치 신의입자를 찾아서 (150회) 7 류우정 2008.09.26 4134
128 현장스케치 의미의 논리 (149회) 4 류우정 2008.09.12 4146
127 현장스케치 그림같은 세상 (148회) 2 윤보미 2008.08.28 3790
126 현장스케치 위트로 읽는 위트 (147회) 3 이정원 2008.08.14 5321
125 현장스케치 서양미술사 (146회) 13 강보라미 2008.07.28 4317
124 현장스케치 궁궐의 우리 나무 (145회) 4 류우정 2008.07.10 4446
123 현장스케치 페미니즘 미술사 (144회) 3 류우정 2008.06.27 4955
122 현장스케치 가재미 (143회) 9 류우정 2008.06.13 4682
121 현장스케치 조선 60만 노예가 되다 (142회) 14 윤보미 2008.05.30 5264
120 현장스케치 한국의 디자인 (141회) 8 류우정 2008.05.15 4840
119 현장스케치 뷰티풀 마인드 (140회) 4 윤보미 2008.04.26 5245
118 현장스케치 현대음악사 (139회) 3 이정원 2008.04.10 4984
117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에서 건축을 배웠다 (138회) 윤보미 2008.03.30 5302
116 현장스케치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137회) 2 문경목 2008.03.15 5759
115 현장스케치 과학의 새로운 언어, 정보(136회) 문경목 2008.02.29 4523
114 현장스케치 한시로 읽는 우리 문학사(135회) 2 문경목 2008.02.23 4705
113 현장스케치 고대문명교류사(134회) 5 문경목 2008.01.25 5743
112 현장스케치 상대성 이론(133회_동영상 포함) 4 박혜영 2008.01.19 5470
111 현장스케치 이보디보(132회) 3 박혜영 2008.01.10 5508
110 현장스케치 두바이 리더십(131회) 1 박혜영 2007.12.25 4231
109 현장스케치 만들어진 신(130회) 문경수 2007.12.12 4834
108 현장스케치 열하광인(129회) 문경수 2007.11.27 4426
107 현장스케치 생각의 탄생(128회) 관리자 2007.11.02 5254
106 현장스케치 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26 4271
105 [동영상]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19 4103
104 현장스케치 호주 (126회, 호주 학습탐사여행 발표회) 송윤호 2007.10.18 4291
103 논어(122회) 문경수 2007.08.04 4261
102 이것이 한국화다(121회) 문경수 2007.07.16 4698
101 현장스케치 총, 균, 쇠(120회) 1 문경수 2007.07.10 4187
100 마이크로코스모스(119회) 문경수 2007.06.28 4442
99 현장스케치 말랑말랑한 힘(118회) 문경수 2007.06.04 4439
98 현장스케치 원효의 대승기신론 소.별기(117회) 문경수 2007.05.17 5835
97 FAB(116회) 문경수 2007.04.30 4311
96 현장스케치 우주의 구조(115회) 문경수 2007.04.20 5539
95 현장스케치 얼굴, 한국인의 낯(114회) 문경수 2007.04.01 4319
94 현장스케치 면역의 의미론: 자기란 무엇인가(113회) 문경수 2007.03.20 3963
93 현장스케치 붓다의 가르침과 팔정도(112회) 문경수 2007.03.04 4398
92 현장스케치 나비와 전사(111회) 문경수 2007.02.16 4517
91 현장스케치 미래와 진화의 열쇠(110회) 문경수 2007.01.30 4685
90 현장스케치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109회) 5 문경수 2007.01.13 5912
89 현장스케치 조상 이야기(108회) 문경수 2007.01.02 4884
88 현장스케치 토사구팽 당하라(107회) 문경수 2006.12.25 5677
87 현장스케치 탐라기행(106회) - 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648
86 현장스케치 디트로이트의 종말(105회)-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711
85 현장스케치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104회) 문경수 2006.11.27 3509
84 현장스케치 조용헌의 고수기행(103회) 문경수 2006.11.27 3565
83 현장스케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102회) 문경수 2006.11.27 4048
82 현장스케치 의식의 탐구 (101회) 1 송윤호 2006.09.22 5526
81 현장스케치 블랙홀이 불쑥 불쑥 (100회) 송윤호 2006.09.22 3902
80 일반 8월 18일 운영회의 화보 송윤호 2006.09.22 4058
79 일반 꽃의 고요 (92회) 송윤호 2006.09.17 4067
78 일반 한국의 전통마을을 가다 (91회) 송윤호 2006.09.17 5077
77 일반 알기쉬운 요가 (87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5.30 4310
76 일반 기독교 죄악사 (86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6.05.01 4118
75 일반 신경과학과 마음의 세계 (84회 토론회 & 송년회) 송윤호 2006.01.23 4124
74 일반 70일간의 음악여행 (82회 토론회) 송윤호 2006.01.23 4781
73 일반 후손을 위한 원자력 (81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1.23 4261
72 일반 요가와 뇌 (80회 토론회) 1 송윤호 2005.10.27 4423
71 일반 미래기업의 조건 (79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5.10.27 4275
70 일반 돈, 섹스, 권력 (77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4658
69 일반 영교시 수업 (76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3884
68 일반 대화 (75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346
67 일반 공병호의 10년 후 세계 (74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713
66 일반 나비효과 디지털 마케팅 (73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574
65 일반 CEO 박정희 (72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5.10.27 3824
64 일반 몰입의 즐거움 (71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509
63 일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70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876
62 일반 사다리 걷어차기 (69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3618
61 일반 임해경 교수님 첼로연주회 (68회 모임) 송윤호 2005.10.27 3893
60 일반 양자역학의 모험 (67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607
59 일반 사상 (66회 토론회)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112
58 일반 뮤지킹 음악하기 (64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654
57 일반 신의 방정식 (63회 토론회) 송윤호 2005.06.26 3863
56 일반 한 남자의 그림 사랑 (62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06.26 3825
55 일반 사랑을 위한 과학 (61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06.26 3480
» 일반 생활의 발견 (60회 토론회) 송윤호 2005.06.26 3799
53 일반 성탄축제 (59회차 모임) 송윤호 2005.06.26 3681
52 일반 의식혁명 (58회차 모임) 송윤호 2005.06.26 4347
51 일반 성령, 민중의 생명 (57회 모임) 송윤호 2004.12.29 3718
50 일반 말하기의 다른 방법 (55회 모임) 송윤호 2004.11.03 3700
49 일반 영조와 정조의 나라 (56회 모임) 송윤호 2004.10.27 3685
48 일반 답사의 의미와 전남(54회 모임) 강신철 2004.09.30 3890
47 일반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52회 토론회) 송윤호 2004.08.26 3799
46 일반 대전일보 기고문-임해경 교수(52회 토론자) 송윤호 2004.08.26 3642
45 일반 서희, 협상을 말하다 (51회 토론회) 송윤호 2004.08.14 4090
44 일반 50회 특집 토론회 기사 - 대덕넷 송윤호 2004.08.14 3707
43 일반 노마디즘 (50회 특집 토론회) 송윤호 2004.08.14 4392
42 일반 48회차 모임 TV 중계 (충청방송) 송윤호 2004.08.14 3733
41 일반 소유의 종말 (제 42회차 모임) 송윤호 2004.06.09 4583
40 일반 처음 만나던 때 (제 41회차 모임) 2 송윤호 2004.03.10 4035
39 일반 7인의 베스트 CEO (제 40회차 모임) 2 송윤호 2004.03.10 3897
38 일반 5백년 내력의 명문가 이야기 (제 39회차 모임) 송윤호 2004.03.10 3793
37 일반 2막 (제 38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504
36 일반 연금술사 (제 37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427
35 일반 생각이 솔솔 (제 36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484
34 일반 꿈 (제 35회차 모임) - 수정 중 1 file 송윤호 2004.03.10 3644
33 일반 군주론 (제 34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546
32 일반 대화의 법칙 (제 33회차 모임) 송윤호 2003.12.06 3779
31 일반 마당을 나온 암탉 (제 32회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11.19 3844
30 일반 읽고 싶은 집 살고 싶은 집 (제 31회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10.22 4103
29 일반 최고경영자 예수 (제 30회차 모임) 2 송윤호 2003.09.24 3848
28 일반 창조적인 괴짜들의 리더십 (제 29차 모임) 송윤호 2003.08.29 3867
27 일반 생각의 속도 (제 28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8.15 3851
26 일반 선비의 의식구조(제 27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7.23 3737
25 일반 적극적 사고방식 (제 26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7.09 3765
24 일반 오사카 상인의...(제 25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3705
23 일반 문학속 우리도시기행(제24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012
22 일반 화&힘-틱낫한(제23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067
21 일반 미래속으로(제21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3846
20 일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제 21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296
19 일반 바이오테크 시대(제 20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460
18 일반 정상에서 만납시다.(19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168
17 일반 18차 모임 달라이 라마 행복론 file 관리자 2003.06.25 4568
16 일반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7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266
15 일반 항우와 유방 (16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916
14 일반 장쩌민 file 송윤호 2003.06.25 4247
13 일반 시인을 찾아서 file 관리자 2003.06.25 4437
12 일반 최신유럽연합론 file 관리자 2003.06.25 4790
11 일반 현대과학과 리더십 file 관리자 2003.06.25 4844
10 일반 Linked file 관리자 2003.06.25 4506
9 일반 Next Society file 관리자 2003.06.25 4661
8 일반 오만한 제국 file 관리자 2003.06.25 4628
7 일반 디지털이다 file 관리자 2003.06.25 4471
6 일반 상하이 리포트 file 관리자 2003.06.25 4486
5 일반 영혼이 있는 승부 & 상도 file 관리자 2003.06.25 4662
4 일반 만년샤쓰 file 관리자 2003.06.25 5094
3 일반 세계가 놀란 히딩크의 힘 file 관리자 2003.06.25 4813
2 일반 승려와 수수께끼 -랜디 코미사- file 관리자 2003.06.25 4864
1 일반 끝없는 도전과 용기 -잭 웰치- file 관리자 2003.06.25 514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