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북스정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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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클럽 32회차 모임 중계



10월 25일 현충사에서 32회차 오프라인 모임이 열렸습니다.

천안지역에서 독서지도사로 활동하고 계시는 장미란 선생님과 토론도 하고

참석자 가족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발제자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책이다. 하지만 성인들이 읽어도 충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동화이기에 선정을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표현을 하라고 그러면 사람이 본의 아니게 분석을 하게 된다. 깊이 생각을 하면 그런 생각이 든다. 학교 다닐때 의도의 오류가 나올 수 있다는 말을 배웠다. 작가가 쓸때는 그 의도가 아니었는데 해석하는 사람 마음대로 해석을 한다는 것이다. 내가 그런 오류를 범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원래 문학이란 것이 읽는 사람마다의 느낌이 다른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선 여러분의 이해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내 생각대로 잎삭하고 초록머리의 생각이나 행동에 초점을 두고 생각을 해 봤다.

잎삭이란 이름은 잎삭 스스로 지은 것이다. 또한 자기가 살아가는 목표를 스스로 지었다. 사실 요즘 아이들이랑 이야기를 해 보면 공부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데 목표 없이 하는 아이들이 많다. “너 뭐가 되고 싶니?” 하면 “모르겠다.” 라고 대답을 하는 아이들이 많다. 그냥 열심히 하는 것이고 아직은 뭐가 될지 모르는 아이들이 많은 것이다. 그런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었을때 즉 자신의 정체성을 생각하게 될 때 힘들어 하는 것이 어릴적부터 주체성 있는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부모에 의해서 만들어 지는 삶을 살아왔던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잎삭이라고 하는 닭은 자기 스스로 나는 잎사귀 같은 삶을 살고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면서 삶이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목표의식 없이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생각할 점을 던져 주는 것이다.

같은 맥락인데 알을 품고 싶어 하는 소망도 잎삭의 삶을 변화시키고 결정시키게 되는 하나의 동기인데 , 즉 동기가 사람들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한다. 이 책의 작가인 황선미씨도 어렸을 때 힘들게 살았다고 한다. 그러다가 초등학교 5학년때 한 그림책을 접한 후 그 해 수 백권의 그림책을 읽게 되었고, 그것이 작가로 만들어지게 되는 작은 동기가 된 것이었다.

양계장에서 살아가는 닭들에게 잎삭이라는 닭은 굉장히 이상한 아이다. 이루어지지 않을 꿈을 꾸기 때문이다. 그냥 양계닭은 그렇게 사는게 당연한 건데 잎삭은 자기의 삶에 안주하지 않는 삶을 추구한다. 그런데 우리들의 삶이 그런 양계장 안의 닭들과 같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지금 사람들은 다 똑같이 살고 있는 것 같다. 주요 일간지에 매운탕 맛있게 끓이는 법이란 기사가 나오면 그 한 아파트에 여러 세대에서 그 날 저녁에 그 매운탕이 올려지는 꼴이다. 이러한 일관된 삶에서 모험의식을 갖고 자신의 인생에 도전을 해야 진정한 삶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중요 등장 인물 중 청둥오리인 나그네의 모습을 보면 자기 자신의 알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희생하는 행동에서 우리 부모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래도 다행히도 초록머리는 나그네가 바라는 모습으로 살아주었기 때문에 행복한 부모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 부모들 중에 그러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불행하게도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도 감정은 공유할 수 없을 때가 있다. 부모들은 자식들의 생각과 생활에 대해서 다 알길 원하지만 자식 스스로는 부모님과 감정을 공유할 수 없다고 생각할 경우가 많다. 친구에게 할 수 있는 말, 부모에게 할 수 있는 말 틀릴 수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차이를 서로의 노력으로 메꾸는 것이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일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들이 나누는 말 중에 좋은 말들이 나온다. 그 중에 나그네가 잎삭에게 했던 “우리는 다르게 생겨서 서로를 속속들이 이해할 순 없지만 사랑할 수는 있어. 난 너를 존경해.”라는 말이 있다. 다르게 생겼다는 것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데 큰 장애물이 되진 않는다는 것이다.



강신철 교수

원래 잎삭의 목표는 마당에서 사는 것이었다. 하지만 나와보니 마당이라는 집단은 이기적이고 배타적인 집단이었다. 우리 사회에서도 다른 사회나 조직으로 가고 싶어해도 그곳에서 받아 주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서 범죄자들이 감옥에서 출소를 해도 우리 사회에서 받아주지 않기 때문에 또 범죄를 저지르게 되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마당에 있는 닭, 오리, 개 또한 그러한 이기적이고 배타적인 사회성을 대표하는 것이라고 느꼈다.



발제자

자기와 다르면 배척하는 현대인의 습성이라고 볼 수도 있다.



강신철 교수

맞다. 현대인들도 자기 생각과 자기 행동과 다르다고 해도 무조건 배타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은 나쁜 현상이다. 또한 장애인을 향한 일반인들의 시선이기도 하다. 하지만 언제라도 장애인이 될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자기와 다르다 해서 따돌리는 그 사람 자체도 정신적인 장애인이라고 할 수 있다.



황종수 한남대 경영 4

아무래도 예비 사회생이기 때문에 책을 읽어도 내 스스로의 환경이나 생활에 적용을 하게된다. 이 책을 처음부터 읽으면서 꿈을 가지고 있으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예를들어 고 3 학생들에겐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이 꿈일테고, 나에겐 좋은 직장에 취직하는 것이 꿈이되었다. 하지만 인생에 있어서 이게 다가 아닐텐데 현실사회에서 그러한 면에 거의 모든 것을 쏟고 있는 자신이 조금 서글프다. 몇 년 전에 하버드 대학 입학률에선 한국학생들의 성공률이 높은데, 졸업률에선 최하위에 가깝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단기간의 눈 앞에 보이는 목표만을 위해 내몰리는 현실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인생의 목표 자체를 그 하나로만 삼고 살아왔기 때문에 성취 이후에 대한 생각이 없는 것이다.



강신철 교수

우리가 보통 인생의 장기적인 목표는 “비전”이라고 한다. 내 생각엔 보통 4-50대 되면 그 사람이 비전을 갖고 살아왔느냐 혹은 그렇지 않느냐가 표시가 나는 것 같다. 그렇다면 과연 젊은이들은 어떠한 비전을 세우고 살아가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지난 학기 기말고사로 점수에는 반영되지 않지만 “어떠한 비전과 인생의 목표를 갖고 살아가고 있는가?” 라는 문제를 출재해 보았다. 그랬더니 30% 정도는 그냥 백지로 냈다. 나머지 40%는 대기업에 취업하는 그런식으로 답을 썼다. 결과적으로 비전이나 목표가 아예 없거나, 눈 앞에 보이는 단기적인 인생의 목표를 장기적인 비전으로 착각하고 닥치는 대로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은 비단 학생들의 책임만이 아니고 사회 전체, 즉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사회 시스템, 교육 시스템 그리고 부모들의 잘못된 기대감으로 인한 압박 등이 그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송윤호 100권독서클럽 기자

보통 아이들이 꿈이나 진로나 비전의 선택을 함에 있어서 사회적인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데, 요즘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지만 사회 전체의 비전이 통일화 되는 것 같다. 그것은 바로 “부자 되는 것”이다. (좌중웃음)

한 때 유행했던 광고 카피 중에 “모두 부자 되세요.”라는 말도 있고, 보통 신년이 되면 덕담을 주고 받는데 이 때에도 현대인들은 대부분 “올 해에는 꼭 부자되세요.” 라는 말을 하곤 한다. 다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가야하는 가에 대한 방법론만 틀릴 뿐 부자가 된다고 하는 비전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통일화 되어 가는 현실이다. 나의 초등학교 시절만 생각해봐도 선생님께서 장래희망을 조사하시곤 했는데 그럴때마다 나오는 것 중에 인기 직업이 선생님, 간호사, 과학자, 장군 등이었다. 하지만 요즘엔 아이들도 부자가 되자는 어른들의 영향을 받아서 인지 의사, 판사, 대기업 회장 등 이른바 부자 직업만을 말하고 있다. 불과 1-20년 전의 아이들이 말하던 꿈 목록과 현재 아이들의 꿈 목록 직업 목록이 그 순수성 면에서 판이하게 달라진 것이다. 공부를 잘해서 의대나 명문 법대를 지원하는 고등학생들도 대부분 슈바이처 정신의 비전과 법 질서를 수호하겠다는 사명감 보다는 단지 그 직업이 돈을 많이 벌 수 있거나 사회적인 지위를 누릴 수 있기에 선택하는 경향이 많다. 의사가 되는 것 자체가 돈을 많이 벌기 때문이고 또한 세부 전공을 선택할때에도 쉽고 돈 잘버는 분야쪽으로 지원자가 몰리는 현실이다.

사회 전체적인 비전의 통일화로 인하여 책에서 나오는 양계장의 닭들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독서도 마찬가지이다. 아무리 좋은 책을 많이 읽어라 해도 실질적으로 중고생은 참고서 보기에 바쁘고 대학생들은 전공서, 실용서 보기에 바쁘다. 또한 사회인들도 재태크, 처세술 등 바로 적용될 수 있는 생활의 스킬만을 다룬 책들만 베스트 셀러를 차지하고 있고, 서점에서도 돈 되는 책들로만 주요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솔직히 대학교 1학년 학생에게 대학생이 읽어야 할 추천도서 30선만 뽑아 달라고 해도 대부분 학생들은 다 목록을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그 책을 본 적이 없어서 그렇지 제목이나 저자는 대학 입학 전부터 따갑게 들어왔기 때문이다.

과거엔 방안에 앉아서 접할 수 있는 것이 신문이나 책같은 아날로그 컨텐츠가 대부분이었지만 요즘 아이들에겐 TV, DVD, 인터넷, 게임, 핸드폰 등 각종 디지털 컨텐츠가 넘치기에 독서와 더 멀어지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 전체적인 시스템 하에서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들은 다 저래도 너 만큼은 순수한 비전을 갖고 자아실현을 해라.” 라고 외치는 것은 메아리가 있을 수가 없다. 그 만큼 사람의 인생은 장기적인 비전 뿐만 아니라 당장 닥치고 있는 현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교육만으로도 가정에서 부모의 이끌림만으로도 어느 하나 단편적인 방법으로는 아이들의 참된 비전을 이끌 수 없다.

그래도 우리 사회엔 곳곳에 참된 비전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한 순간에 전체적인 계몽은 안되겠지만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 자기가 위치하고 있는 직장에서 가정에서 그리고 교육의 장에서 이러한 뜻을 전파시킨다면 더 좋은 미래가 우리 앞에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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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9/14 (화) 백북스 정기모임 한남대학교로 오세요. ^^ 2 관리자 2010.09.14 2541
205 백북스 정기모임 일정과 장소 확인바랍니다 강신철 2010.09.03 2389
204 196 차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 8 이정원 2010.08.26 2634
203 뒤풀이 장소 구했습니다. ^^ 2 이정원 2010.08.24 2746
202 백북스 2010년 상반기 회계보고 5 이정원 2010.07.10 3038
201 현장스케치 돌아다보면 문득 - 정희성 시인 (191차) 이정원 2010.06.22 2860
200 현장스케치 한국의 뇌과학자, 세계 정상에 서다-조장희 (190차) file 이정원 2010.05.30 2946
199 현장스케치 세븐스타 일곱사장 이야기-김학민 (189차) 1 이정원 2010.05.30 2626
198 현장스케치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이면우 (188차) file 이정원 2010.05.30 2542
197 현장스케치 낙타-신경림 (187차) file 이정원 2010.05.30 2237
196 현장스케치 아이투아이 - 권선필 (185차) 이정원 2010.05.30 2567
195 정기모임 184, 185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3.11 2837
194 현장스케치 마인드 인 소사이어티-박문호 (184회) 4 윤보미 2010.03.07 3426
193 현장스케치 게르만 신화 바그너 히틀러-안인희 (183회) 3 윤보미 2010.03.05 3579
192 현장스케치 진화경제학-주명진(180회) 윤보미 2010.02.23 3698
191 183차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2.12 2916
190 저항의 인문학-신명식 (182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27 2974
189 181회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14 3048
188 현장스케치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이덕일 (179회) 3 윤보미 2010.01.12 3340
187 180회 정기모임 & 송년회 회계보고 4 송윤호 2009.12.24 3399
186 공지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178,179차) 2 이정원 2009.12.12 3355
185 현장스케치 기억을 찾아서-김갑중 (178회) 8 윤보미 2009.12.11 3574
184 현장스케치 묵자-묵점 기세춘(177회) 7 윤보미 2009.12.10 2973
183 현장스케치 세계종교사상사-이병록(176회) 7 윤진희 2009.11.24 3796
182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이다-장석주(175회) 2 윤진희 2009.11.04 3584
181 자료 백북스 정기모임 7년의 역사 - 학습마라톤 판넬 전시용 2 송윤호 2009.10.21 4027
180 현장스케치 배려- 조웅래(174회) 2 윤진희 2009.10.01 3581
179 현장스케치 세컨드 네이처- 박문호(173회) 7 윤보미 2009.09.16 18020
178 9월8일(화) 정기강연회 뒷풀이 장소입니다. 1 오창석 2009.09.05 3249
177 실무한의 세계---수정 2 이기두 2009.08.31 3414
176 현장스케치 몽골의 역사- 이평래(172회) 2 윤보미 2009.08.29 3793
175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70년 성찰과 전망- 윤여준(171회) 4 윤진희 2009.08.15 3428
174 무한의 신비 후기 0.99999.......는 1인가 5 이기두 2009.08.12 3515
173 현장스케치 무한의 신비 - 신현용 (170회) 4 윤보미 2009.08.06 3759
172 현장스케치 적도의 침묵-주강현(169회) 9 윤보미 2009.07.28 3892
171 현장스케치 자본주의와 자유-변동렬(168회) 3 윤진희 2009.07.02 3749
170 현장스케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신영복 (167회) 15 윤보미 2009.06.11 4650
169 6월 9일 신영복 교수님 강연 + 백북스 7주년 (두근! 열흘 남았습니다 ^-^) 윤보미 2009.05.31 3005
168 현장스케치 뇌와 내부세계-김종주 (166회) 3 윤보미 2009.05.31 3430
167 현장스케치 마음거울-청안스님 (165회) 1 윤보미 2009.05.31 3237
166 현장스케치 슈가블루스-한명학 (164회) 윤보미 2009.05.31 3386
165 뇌와 내부세계 후기 2 육형빈 2009.05.29 3021
164 회원후기 생각의 경계... 1 한성호 2009.05.15 4099
163 공부자료 한명학박사 강의 동영상 자료 2 강신철 2009.04.21 4307
162 현장스케치 선학동 나그네 (163회) 6 윤진희 2009.04.21 3343
161 회원후기 서편제 등 강연에 갔다와서 한성호 2009.04.17 3463
160 공지 [동영상] 129회 독서토론회 3 김홍섭 2007.11.17 6181
159 공지 [동영상] 127회 독서토론회(정종 박사님) 6 김홍섭 2007.10.11 6680
158 공지 127회차 독서토론회 강신철 2007.10.02 4784
157 현장스케치 [125회 독서토론회]'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9.18 6075
156 현장스케치 [124회 독서토론회] '생명 최초의 30억년'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8.28 7015
155 공지 다음 독서토론회 날짜 공지 1 관리자 2007.08.26 4304
154 현장스케치 [123회 독서토론회] '세상을 바꾼 문자,알파벳' 현장 스케치 1 박혜영 2007.08.11 4307
153 공지 [알림] 123회 독서토론회 오늘 입니다. 1 문경수 2007.08.07 4089
152 공지 [패널구함] 생명 최초의 30억년 독서토론회 3 이진석 2007.07.23 4627
151 현장스케치 [121회 독서토론회] '이것이 한국화다'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7.13 5591
150 공지 [re] [동영상] 121회 특집!! 독서토론회 4 김홍섭 2007.07.14 4756
149 공지 121회 독서토론회를 마치고.. 5 오영택 2007.07.11 5132
148 현장스케치 [119회 독서토론회] '마이크로코스모스'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6.20 5473
147 공지 [알림] 5월 8일(화) 117회 독서토론회 안내(오늘) 문경수 2007.05.08 4201
146 공지 [알림] 4월 10일 화요일 115회 독서토론회 문경수 2007.04.10 3844
145 현장스케치 [122회 독서토론회] '논어'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7.27 4544
144 현장스케치 [120회 독서토론회] '총,균,쇠' 현장스케치. 9 송윤호 2007.07.01 4645
143 공지 [re] [다큐멘터리] 총,세균 그리고 강철 5 김홍섭 2007.07.04 4732
142 현장스케치 [116회 독서토론] 'FAB'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4.29 36944
141 현장스케치 [115회 독서토론] '우주의 구조' 현장 스케치 8 박혜영 2007.04.14 4088
140 현장스케치 [114회 독서토론] '얼굴 한국인의 낯'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3.30 4222
139 현장스케치 모두에게 공정한 무역 (160회) 1 윤진희 2009.02.27 3521
138 현장스케치 마음의 기원 (159회) 6 윤진희 2009.02.13 3682
137 현장스케치 사라진 손바닥 (158회) 1 윤보미 2009.02.03 4365
136 현장스케치 나스타샤 (157회) 6 윤진희 2009.01.19 4308
135 현장스케치 엄마와 나 (156회) 2 윤진희 2009.01.19 3246
134 현장스케치 뇌 생각의 출현 (155회) 9 윤진희 2008.12.18 3563
133 현장스케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54회) 11 류우정 2008.11.29 3385
132 현장스케치 착한인생 (153회) 14 윤진희 2008.11.14 3638
131 현장스케치 광휘의 속삭임 (152회) 12 윤진희 2008.11.03 3485
130 현장스케치 논어의 자치학 (151회) 15 윤진희 2008.10.21 4668
129 현장스케치 신의입자를 찾아서 (150회) 7 류우정 2008.09.26 4134
128 현장스케치 의미의 논리 (149회) 4 류우정 2008.09.12 4146
127 현장스케치 그림같은 세상 (148회) 2 윤보미 2008.08.28 3790
126 현장스케치 위트로 읽는 위트 (147회) 3 이정원 2008.08.14 5321
125 현장스케치 서양미술사 (146회) 13 강보라미 2008.07.28 4317
124 현장스케치 궁궐의 우리 나무 (145회) 4 류우정 2008.07.10 4446
123 현장스케치 페미니즘 미술사 (144회) 3 류우정 2008.06.27 4955
122 현장스케치 가재미 (143회) 9 류우정 2008.06.13 4682
121 현장스케치 조선 60만 노예가 되다 (142회) 14 윤보미 2008.05.30 5264
120 현장스케치 한국의 디자인 (141회) 8 류우정 2008.05.15 4840
119 현장스케치 뷰티풀 마인드 (140회) 4 윤보미 2008.04.26 5245
118 현장스케치 현대음악사 (139회) 3 이정원 2008.04.10 4984
117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에서 건축을 배웠다 (138회) 윤보미 2008.03.30 5302
116 현장스케치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137회) 2 문경목 2008.03.15 5759
115 현장스케치 과학의 새로운 언어, 정보(136회) 문경목 2008.02.29 4523
114 현장스케치 한시로 읽는 우리 문학사(135회) 2 문경목 2008.02.23 4705
113 현장스케치 고대문명교류사(134회) 5 문경목 2008.01.25 5743
112 현장스케치 상대성 이론(133회_동영상 포함) 4 박혜영 2008.01.19 5470
111 현장스케치 이보디보(132회) 3 박혜영 2008.01.10 5507
110 현장스케치 두바이 리더십(131회) 1 박혜영 2007.12.25 4231
109 현장스케치 만들어진 신(130회) 문경수 2007.12.12 4834
108 현장스케치 열하광인(129회) 문경수 2007.11.27 4426
107 현장스케치 생각의 탄생(128회) 관리자 2007.11.02 5254
106 현장스케치 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26 4271
105 [동영상]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19 4103
104 현장스케치 호주 (126회, 호주 학습탐사여행 발표회) 송윤호 2007.10.18 4291
103 논어(122회) 문경수 2007.08.04 4261
102 이것이 한국화다(121회) 문경수 2007.07.16 4698
101 현장스케치 총, 균, 쇠(120회) 1 문경수 2007.07.10 4187
100 마이크로코스모스(119회) 문경수 2007.06.28 4442
99 현장스케치 말랑말랑한 힘(118회) 문경수 2007.06.04 4439
98 현장스케치 원효의 대승기신론 소.별기(117회) 문경수 2007.05.17 5835
97 FAB(116회) 문경수 2007.04.30 4311
96 현장스케치 우주의 구조(115회) 문경수 2007.04.20 5539
95 현장스케치 얼굴, 한국인의 낯(114회) 문경수 2007.04.01 4319
94 현장스케치 면역의 의미론: 자기란 무엇인가(113회) 문경수 2007.03.20 3962
93 현장스케치 붓다의 가르침과 팔정도(112회) 문경수 2007.03.04 4398
92 현장스케치 나비와 전사(111회) 문경수 2007.02.16 4517
91 현장스케치 미래와 진화의 열쇠(110회) 문경수 2007.01.30 4685
90 현장스케치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109회) 5 문경수 2007.01.13 5912
89 현장스케치 조상 이야기(108회) 문경수 2007.01.02 4884
88 현장스케치 토사구팽 당하라(107회) 문경수 2006.12.25 5677
87 현장스케치 탐라기행(106회) - 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648
86 현장스케치 디트로이트의 종말(105회)-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711
85 현장스케치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104회) 문경수 2006.11.27 3509
84 현장스케치 조용헌의 고수기행(103회) 문경수 2006.11.27 3565
83 현장스케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102회) 문경수 2006.11.27 4048
82 현장스케치 의식의 탐구 (101회) 1 송윤호 2006.09.22 5526
81 현장스케치 블랙홀이 불쑥 불쑥 (100회) 송윤호 2006.09.22 3902
80 일반 8월 18일 운영회의 화보 송윤호 2006.09.22 4058
79 일반 꽃의 고요 (92회) 송윤호 2006.09.17 4067
78 일반 한국의 전통마을을 가다 (91회) 송윤호 2006.09.17 5077
77 일반 알기쉬운 요가 (87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5.30 4310
76 일반 기독교 죄악사 (86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6.05.01 4118
75 일반 신경과학과 마음의 세계 (84회 토론회 & 송년회) 송윤호 2006.01.23 4124
74 일반 70일간의 음악여행 (82회 토론회) 송윤호 2006.01.23 4781
73 일반 후손을 위한 원자력 (81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1.23 4261
72 일반 요가와 뇌 (80회 토론회) 1 송윤호 2005.10.27 4423
71 일반 미래기업의 조건 (79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5.10.27 4275
70 일반 돈, 섹스, 권력 (77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4657
69 일반 영교시 수업 (76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3884
68 일반 대화 (75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346
67 일반 공병호의 10년 후 세계 (74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713
66 일반 나비효과 디지털 마케팅 (73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574
65 일반 CEO 박정희 (72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5.10.27 3824
64 일반 몰입의 즐거움 (71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508
63 일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70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876
62 일반 사다리 걷어차기 (69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3617
61 일반 임해경 교수님 첼로연주회 (68회 모임) 송윤호 2005.10.27 3893
60 일반 양자역학의 모험 (67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605
59 일반 사상 (66회 토론회)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111
58 일반 뮤지킹 음악하기 (64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653
57 일반 신의 방정식 (63회 토론회) 송윤호 2005.06.26 3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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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일반 사랑을 위한 과학 (61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06.26 3480
54 일반 생활의 발견 (60회 토론회) 송윤호 2005.06.26 3799
53 일반 성탄축제 (59회차 모임) 송윤호 2005.06.26 3681
52 일반 의식혁명 (58회차 모임) 송윤호 2005.06.26 4347
51 일반 성령, 민중의 생명 (57회 모임) 송윤호 2004.12.29 3717
50 일반 말하기의 다른 방법 (55회 모임) 송윤호 2004.11.03 3699
49 일반 영조와 정조의 나라 (56회 모임) 송윤호 2004.10.27 3685
48 일반 답사의 의미와 전남(54회 모임) 강신철 2004.09.30 3890
47 일반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52회 토론회) 송윤호 2004.08.26 3799
46 일반 대전일보 기고문-임해경 교수(52회 토론자) 송윤호 2004.08.26 3642
45 일반 서희, 협상을 말하다 (51회 토론회) 송윤호 2004.08.14 4089
44 일반 50회 특집 토론회 기사 - 대덕넷 송윤호 2004.08.14 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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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일반 48회차 모임 TV 중계 (충청방송) 송윤호 2004.08.14 3733
41 일반 소유의 종말 (제 42회차 모임) 송윤호 2004.06.09 4583
40 일반 처음 만나던 때 (제 41회차 모임) 2 송윤호 2004.03.10 4035
39 일반 7인의 베스트 CEO (제 40회차 모임) 2 송윤호 2004.03.10 3897
38 일반 5백년 내력의 명문가 이야기 (제 39회차 모임) 송윤호 2004.03.10 3793
37 일반 2막 (제 38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504
36 일반 연금술사 (제 37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427
35 일반 생각이 솔솔 (제 36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483
34 일반 꿈 (제 35회차 모임) - 수정 중 1 file 송윤호 2004.03.10 3644
33 일반 군주론 (제 34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546
32 일반 대화의 법칙 (제 33회차 모임) 송윤호 2003.12.06 3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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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일반 읽고 싶은 집 살고 싶은 집 (제 31회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10.22 4103
29 일반 최고경영자 예수 (제 30회차 모임) 2 송윤호 2003.09.24 3848
28 일반 창조적인 괴짜들의 리더십 (제 29차 모임) 송윤호 2003.08.29 3867
27 일반 생각의 속도 (제 28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8.15 3851
26 일반 선비의 의식구조(제 27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7.23 3737
25 일반 적극적 사고방식 (제 26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7.09 3765
24 일반 오사카 상인의...(제 25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3705
23 일반 문학속 우리도시기행(제24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012
22 일반 화&힘-틱낫한(제23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067
21 일반 미래속으로(제21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3846
20 일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제 21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296
19 일반 바이오테크 시대(제 20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460
18 일반 정상에서 만납시다.(19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168
17 일반 18차 모임 달라이 라마 행복론 file 관리자 2003.06.25 4568
16 일반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7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266
15 일반 항우와 유방 (16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916
14 일반 장쩌민 file 송윤호 2003.06.25 4247
13 일반 시인을 찾아서 file 관리자 2003.06.25 4437
12 일반 최신유럽연합론 file 관리자 2003.06.25 4790
11 일반 현대과학과 리더십 file 관리자 2003.06.25 4844
10 일반 Linked file 관리자 2003.06.25 4506
9 일반 Next Society file 관리자 2003.06.25 4661
8 일반 오만한 제국 file 관리자 2003.06.25 4628
7 일반 디지털이다 file 관리자 2003.06.25 4471
6 일반 상하이 리포트 file 관리자 2003.06.25 4486
5 일반 영혼이 있는 승부 & 상도 file 관리자 2003.06.25 4662
4 일반 만년샤쓰 file 관리자 2003.06.25 5094
3 일반 세계가 놀란 히딩크의 힘 file 관리자 2003.06.25 4813
2 일반 승려와 수수께끼 -랜디 코미사- file 관리자 2003.06.25 4864
1 일반 끝없는 도전과 용기 -잭 웰치- file 관리자 2003.06.25 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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