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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변화 중심축이 무엇이냐 해명하는 것 간단치 않다. 하지만 문명 상호작용

에 의해 중심축이 나타난다.

이책의 성과는 특히 일상생활에서 관심을 가지면서 관료들의 하루의 삶들을 구성

했다.

1980년대 기점으로 한국역사가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80년이라는 사회적 상황은

나름대로 상당히 고통이었다. 그동안 축적된 역사가들이 새로 만들어진 한국역사

학회. 젊은 연구자들이 기획하고. 기존의 틀을 집필할 수 있는 연구자의 양산과

결집이 이 책을 가능케 했다.

종합성의 문제가 가장 큰 이책의 결점.

어떻게 조선시대를 조망하고 있는가 설명했다.

조선시대를 이끌고 간 경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었다.

한 시대를 설명하는데 있어 경제분야가 간편한 수단이다. 모르는 나라를 금방 지

표로 알 수 있다.

조선시대를 제약했던 가장 경제적인 근본상황은 농업사회였다. 논농사에서 밭농

사로 넘어가고 있는 사회였다. 큰의미고 변화다.

대덕밸 리가 굴뚝산업에서 IT산업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처럼 당시사회에서 굉장

히 큰 임팩트였다.

변화는 생산력의 문제를 자극했다. 상경이라는 단계로 들어가게 된다. 다시말하

면 휴경

(2년에 1번) 매년 짓는 농사단계가 이것은 조선을 제한하는 경제력. 가령 3년의

1번 농사를 했을 때 매년 한다면 1번 한다는 것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이와 더불어 생산지역, 생산주체 문제가 걸린다.

고려시대의 수도가 개성이었다. 조선시대로 넘어 반도밑으로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는 것 설명안됐다. 개성에서 서울로 움직여온다는 건 대단히 중요한 의미.

지역과 주체의 문제가 살며시 대두된다. 경제의 양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의 문제

로 문제의 주체가 옮겨간다.

사실 조선건설의 주역들은 보통 사대부였다. 지식층이다. 지식인+관료. 고려의

귀족+관료와 대비되는 형태다. 지식이란 개념은 조건을 완화하는 역할이 있다.

귀족이란 것은 구성원이 확대하는 것이 어려운 폐쇄된 문화.

지식인이 등장할 수 있었던 백그라운드는 생산력이다. 노동층과 무노동층의 분

화. 사대부층의 등장배경이다. 생산물의 확대에서 잉여축적 공부할 수 있는 층

이 확대되어 간다. 이가 국가를 형성하게 된다. 주체의 문제인데 어디출신인가하

면 삼남지방의 출신이었다. 서북지역에서 삼남지방의 출신으로 옮겨갔다. 고려말

부터.

이들이 등장하며 그 이전의 체제를 부정해 건국내지 혁명이 조선의 등장이다.

자기들이 사회적 주도권을 형성할 수 있는 이념체계로서 주자학이 등장한다. 주

자학은 송대,남송대에 확대되는 이데올로기다. 송대와 조선시대 격차는 200백차

이다. 갑자기 주목된 이유는 불교적 이데올로기(기존 귀족세력의 체계). 지나가

버린 패션인데 한국상황에서 필요하다는 것.

조선시대 남송을 바탕으로 피어오른다. 논농사지역이다. 주자학의 배경이었던 논

농사와 관련된 기술적인 주체로서 사대부가 등장한다.

조선초기의 형성을 전후해 정치가 경제를 경제가 사상을 영향줬다.

정치의 문제로 조선시대로 이야기 하면 국가의 주체는 사대부. 사대부의 국가가

되어야 할 것이다라는 논리로 빠지는데 왕이라는 문제가 도출이 된다. 사대부 정

도전, 신흥무장세력으로 이성계, 15세기부터 시작 16세기까지 조선전기, 17~8세

기 조선중기

15세기.

머리에 물을 들이는 유행이 일지만 파장이 일기 충동이 있듯 문화의 파동과 격파

과정이 일때는 출렁거리는 것이 있다. IT산업의 전환이 되려면 인프라가 구축되

는 과정이 필요하다. 자신감의 과정, 합의의 과정들이 외형적인 흐름속에서 이뤄

진다. 과정속에서 과연 사대부의 국가냐 이씨왕조냐의 갈등이 조선시대에서 가

장 큰 내재된 테마다.

왕과 신흥무장세력의 파동. 파동의 와중에서 각종 해프닝 다 일어남. 이씨왕조

냐 사대부냐 1세기 출렁거려 태종이 정도전을 치고 왕족은 귀족성의 혈통을 끄

는 강조성, 세조가 다시 나와 또 친다. 두 번 이외에 관료들이 왕을 갈아치우는

현상나온다. 연산군, 광해군 등...

사대부의 국가로 가는 확연히 정착되는 시기로 나타난다. 쿠테타, 왕의 교체로

사대부의 국가로 들어서니까 사대부가 주도하는 정치패턴속에 ‘붕당’이라는 패

턴이 등장한다.

붕당의 핵심포인트는 관료간의 여론의 수렴. 공론의 수렴을 어떻게 가져갈것인

가 하는 정치패턴이 나타난다. 새로운 이슈를 정치적으로 마련해 간다.

조선초기의 생산력문제속에 제한된 문제를 가지고 있고 신주류(피라밋구조속에

왕, 귀족, 지식인 보다 확대된 계층이 정치에 관여 참여하게 되는것) 농민, 서민

들이 막을 열어가는 것인데 이만한 것 쉽게 되는 것아니었다. 1세기를 소모하여

막을 열어갔다.

농민이 정치에 참여하는 과정까지 가는데도 오랜 지루한 시간이 걸린다. 조선후

기의 농민의 정치참여 막을 열기위한 몸부림을 겪었다고 예상했다.

경제에서 어떻게 심화되는가 상업이라는 문제가 대두된다. 이 시기 상업을 거론

하는 것은 고대 신라시대의 상업무역과는 다른 차원이다. 그 시대는 귀족적 상업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말은 그 당시 생산력 가지고 잉여, 여유분이 사회의 리

더층에게 귀족들에게 남을 수 밖에 없었다. 고가의 사치품(향료, 차, 도자기, 고

급 금속제품 등).

농업생산력이 확대되며 잉여가 농민에게도 남을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

다. 다시말하면 농민이 상업의 주체로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농민이 살한대, 채

소 등 이런식의 16세기부터 슬며시 나타난다. 소히 장이 서기 시작한다. 서서히

국지적인 장이 형성되며 교환이 이뤄지기 시작한다.

농업중심사회가 뭔가 달라지는 사회의 네트워크가 형성이 된다. 밑으로부터의 변

화다. 가령 대전 회덕, 신탄진, 공주, 진잠 장들이 형성되고 장과 장의 네트워크

가 형성되었다. 전문상인층이 서서히 등장하면서 회덕에 장사를 하고 저녁 무렵

신탄진 넘어가고 공주로 넘어간다. 새로운 생산의 단계로 진입하는 것이다.

상업에서 원시적 축적을 통해 산업으로 간다. 전문상인의 소네트워크 금강을 중

심으로 네트워크 형성, 서울까지 형성, 중국으로 뻗침. 이미 세계무역권의 한국

이 구체적으로 편입된다.

이 와중 서서히 농민과 상공인이 서서히 부각한다.

조선시대는 사대부의 등장과 더불어 사회 조선사회 이데올로기속에서 상업영역

구축을 통해 구성된 층이 조선후기 문화가 이들만의 문화가 치고올라가며 판소

리, 충격을 주고 흡수되어 가는 와중이 형성된다.

조근희

-주자학의 200년 뒤진것. 자기네들의 타당성을 위해 들어왔나.

고려시대 주자학이 들어온다. 국자감에서 가르치고 주자학에 대한 이해가 있다.

주자학을 사회의 이념으로 내세우는 것 차원이 다르다. 남송단계에서 중국의 관

심은 당과 다른사회의 건설이었다.

-왕과 사대부들의 싸움이 왕의 카리스마인지 구조적인

치열한 조직과 조직의 싸움이 주도권을 잡아가는 것이다. 엄청난 논리적인 싸움

과 투쟁을 통해 주도권을 잡는다.

중앙집권적=대통령. 전통을 가다듬고 나가야 겠다. 서양의 폼나는 것 가져올 수

없다.

사실 국민정부 성공하지 두차례 못했다. 다음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댓가, 내지

는 지불해야 된 역사적 채무다. 권위적인 대통령. 가령 김영삼, 김대중이 가지

고 있는 대통령에 대한 이데올로기는 박정희, 전두환과 다르지 않다. 김대중도

참모들을 독재적인 시스템으로 만들어 왔다. 시스템으로 본다면 전혀 탈피하지

못하고 있었다. 바뀔수없었다. 나름대로의 카리스마도 있고 기존틀속에 있었다.

노무현은 다르다. 카리스마도 없고 시스템도 일수 가 없다. 국회 공청권. 자기

도 대통령되면서 권위적 틀을 가져갈 수 없다. 이제 비로소 소히 독재시스템이

나왔던 뿌리가 두 번의 댓가를 지불하고 노무현이 제대로 역할 할 수 있을 것 본

다.

노무현, 당내 파벌. 합리적인 결정과정에 의한 국민에 의한 결정되는가 관건이

다. 쉽게 무너질 수 있는 정권이다. 노무현이 깔고 있는 것은 대중적인 지지다.

여론이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역사적인 것이다. 대통령제는 힘을 집중할 수 있

는 손질 잘한다면 시너지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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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현장스케치 세븐스타 일곱사장 이야기-김학민 (189차) 1 이정원 2010.05.30 2626
198 현장스케치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이면우 (188차) file 이정원 2010.05.30 2542
197 현장스케치 낙타-신경림 (187차) file 이정원 2010.05.30 2237
196 현장스케치 아이투아이 - 권선필 (185차) 이정원 2010.05.30 2567
195 정기모임 184, 185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3.11 2836
194 현장스케치 마인드 인 소사이어티-박문호 (184회) 4 윤보미 2010.03.07 3424
193 현장스케치 게르만 신화 바그너 히틀러-안인희 (183회) 3 윤보미 2010.03.05 3579
192 현장스케치 진화경제학-주명진(180회) 윤보미 2010.02.23 3698
191 183차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2.12 2916
190 저항의 인문학-신명식 (182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27 2974
189 181회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14 3048
188 현장스케치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이덕일 (179회) 3 윤보미 2010.01.12 3340
187 180회 정기모임 & 송년회 회계보고 4 송윤호 2009.12.24 3399
186 공지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178,179차) 2 이정원 2009.12.12 3355
185 현장스케치 기억을 찾아서-김갑중 (178회) 8 윤보미 2009.12.11 3574
184 현장스케치 묵자-묵점 기세춘(177회) 7 윤보미 2009.12.10 2973
183 현장스케치 세계종교사상사-이병록(176회) 7 윤진희 2009.11.24 3796
182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이다-장석주(175회) 2 윤진희 2009.11.04 3583
181 자료 백북스 정기모임 7년의 역사 - 학습마라톤 판넬 전시용 2 송윤호 2009.10.21 4027
180 현장스케치 배려- 조웅래(174회) 2 윤진희 2009.10.01 3581
179 현장스케치 세컨드 네이처- 박문호(173회) 7 윤보미 2009.09.16 18020
178 9월8일(화) 정기강연회 뒷풀이 장소입니다. 1 오창석 2009.09.05 3249
177 실무한의 세계---수정 2 이기두 2009.08.31 3414
176 현장스케치 몽골의 역사- 이평래(172회) 2 윤보미 2009.08.29 3793
175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70년 성찰과 전망- 윤여준(171회) 4 윤진희 2009.08.15 3428
174 무한의 신비 후기 0.99999.......는 1인가 5 이기두 2009.08.12 3515
173 현장스케치 무한의 신비 - 신현용 (170회) 4 윤보미 2009.08.06 3759
172 현장스케치 적도의 침묵-주강현(169회) 9 윤보미 2009.07.28 3892
171 현장스케치 자본주의와 자유-변동렬(168회) 3 윤진희 2009.07.02 3749
170 현장스케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신영복 (167회) 15 윤보미 2009.06.11 4650
169 6월 9일 신영복 교수님 강연 + 백북스 7주년 (두근! 열흘 남았습니다 ^-^) 윤보미 2009.05.31 3005
168 현장스케치 뇌와 내부세계-김종주 (166회) 3 윤보미 2009.05.31 3430
167 현장스케치 마음거울-청안스님 (165회) 1 윤보미 2009.05.31 3237
166 현장스케치 슈가블루스-한명학 (164회) 윤보미 2009.05.31 3386
165 뇌와 내부세계 후기 2 육형빈 2009.05.29 3021
164 회원후기 생각의 경계... 1 한성호 2009.05.15 4099
163 공부자료 한명학박사 강의 동영상 자료 2 강신철 2009.04.21 4307
162 현장스케치 선학동 나그네 (163회) 6 윤진희 2009.04.21 3343
161 회원후기 서편제 등 강연에 갔다와서 한성호 2009.04.17 3462
160 공지 [동영상] 129회 독서토론회 3 김홍섭 2007.11.17 6181
159 공지 [동영상] 127회 독서토론회(정종 박사님) 6 김홍섭 2007.10.11 6680
158 공지 127회차 독서토론회 강신철 2007.10.02 4784
157 현장스케치 [125회 독서토론회]'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9.18 6075
156 현장스케치 [124회 독서토론회] '생명 최초의 30억년'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8.28 7015
155 공지 다음 독서토론회 날짜 공지 1 관리자 2007.08.26 4304
154 현장스케치 [123회 독서토론회] '세상을 바꾼 문자,알파벳' 현장 스케치 1 박혜영 2007.08.11 4307
153 공지 [알림] 123회 독서토론회 오늘 입니다. 1 문경수 2007.08.07 4089
152 공지 [패널구함] 생명 최초의 30억년 독서토론회 3 이진석 2007.07.23 4627
151 현장스케치 [121회 독서토론회] '이것이 한국화다'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7.13 5591
150 공지 [re] [동영상] 121회 특집!! 독서토론회 4 김홍섭 2007.07.14 4756
149 공지 121회 독서토론회를 마치고.. 5 오영택 2007.07.11 5132
148 현장스케치 [119회 독서토론회] '마이크로코스모스'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6.20 5473
147 공지 [알림] 5월 8일(화) 117회 독서토론회 안내(오늘) 문경수 2007.05.08 4201
146 공지 [알림] 4월 10일 화요일 115회 독서토론회 문경수 2007.04.10 3844
145 현장스케치 [122회 독서토론회] '논어'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7.27 4544
144 현장스케치 [120회 독서토론회] '총,균,쇠' 현장스케치. 9 송윤호 2007.07.01 4645
143 공지 [re] [다큐멘터리] 총,세균 그리고 강철 5 김홍섭 2007.07.04 4732
142 현장스케치 [116회 독서토론] 'FAB'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4.29 36944
141 현장스케치 [115회 독서토론] '우주의 구조' 현장 스케치 8 박혜영 2007.04.14 4088
140 현장스케치 [114회 독서토론] '얼굴 한국인의 낯'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3.30 4222
139 현장스케치 모두에게 공정한 무역 (160회) 1 윤진희 2009.02.27 3521
138 현장스케치 마음의 기원 (159회) 6 윤진희 2009.02.13 3682
137 현장스케치 사라진 손바닥 (158회) 1 윤보미 2009.02.03 4365
136 현장스케치 나스타샤 (157회) 6 윤진희 2009.01.19 4307
135 현장스케치 엄마와 나 (156회) 2 윤진희 2009.01.19 3246
134 현장스케치 뇌 생각의 출현 (155회) 9 윤진희 2008.12.18 3563
133 현장스케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54회) 11 류우정 2008.11.29 3385
132 현장스케치 착한인생 (153회) 14 윤진희 2008.11.14 3637
131 현장스케치 광휘의 속삭임 (152회) 12 윤진희 2008.11.03 3485
130 현장스케치 논어의 자치학 (151회) 15 윤진희 2008.10.21 4668
129 현장스케치 신의입자를 찾아서 (150회) 7 류우정 2008.09.26 4134
128 현장스케치 의미의 논리 (149회) 4 류우정 2008.09.12 4145
127 현장스케치 그림같은 세상 (148회) 2 윤보미 2008.08.28 3790
126 현장스케치 위트로 읽는 위트 (147회) 3 이정원 2008.08.14 5321
125 현장스케치 서양미술사 (146회) 13 강보라미 2008.07.28 4317
124 현장스케치 궁궐의 우리 나무 (145회) 4 류우정 2008.07.10 4446
123 현장스케치 페미니즘 미술사 (144회) 3 류우정 2008.06.27 4955
122 현장스케치 가재미 (143회) 9 류우정 2008.06.13 4682
121 현장스케치 조선 60만 노예가 되다 (142회) 14 윤보미 2008.05.30 5264
120 현장스케치 한국의 디자인 (141회) 8 류우정 2008.05.15 4840
119 현장스케치 뷰티풀 마인드 (140회) 4 윤보미 2008.04.26 5245
118 현장스케치 현대음악사 (139회) 3 이정원 2008.04.10 4984
117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에서 건축을 배웠다 (138회) 윤보미 2008.03.30 5302
116 현장스케치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137회) 2 문경목 2008.03.15 5759
115 현장스케치 과학의 새로운 언어, 정보(136회) 문경목 2008.02.29 4523
114 현장스케치 한시로 읽는 우리 문학사(135회) 2 문경목 2008.02.23 4705
113 현장스케치 고대문명교류사(134회) 5 문경목 2008.01.25 5743
112 현장스케치 상대성 이론(133회_동영상 포함) 4 박혜영 2008.01.19 5469
111 현장스케치 이보디보(132회) 3 박혜영 2008.01.10 5507
110 현장스케치 두바이 리더십(131회) 1 박혜영 2007.12.25 4231
109 현장스케치 만들어진 신(130회) 문경수 2007.12.12 4834
108 현장스케치 열하광인(129회) 문경수 2007.11.27 4426
107 현장스케치 생각의 탄생(128회) 관리자 2007.11.02 5254
106 현장스케치 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26 4271
105 [동영상]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19 4103
104 현장스케치 호주 (126회, 호주 학습탐사여행 발표회) 송윤호 2007.10.18 4290
103 논어(122회) 문경수 2007.08.04 4261
102 이것이 한국화다(121회) 문경수 2007.07.16 4698
101 현장스케치 총, 균, 쇠(120회) 1 문경수 2007.07.10 4187
100 마이크로코스모스(119회) 문경수 2007.06.28 4442
99 현장스케치 말랑말랑한 힘(118회) 문경수 2007.06.04 4439
98 현장스케치 원효의 대승기신론 소.별기(117회) 문경수 2007.05.17 5835
97 FAB(116회) 문경수 2007.04.30 4311
96 현장스케치 우주의 구조(115회) 문경수 2007.04.20 5539
95 현장스케치 얼굴, 한국인의 낯(114회) 문경수 2007.04.01 4319
94 현장스케치 면역의 의미론: 자기란 무엇인가(113회) 문경수 2007.03.20 3962
93 현장스케치 붓다의 가르침과 팔정도(112회) 문경수 2007.03.04 4398
92 현장스케치 나비와 전사(111회) 문경수 2007.02.16 4517
91 현장스케치 미래와 진화의 열쇠(110회) 문경수 2007.01.30 4685
90 현장스케치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109회) 5 문경수 2007.01.13 5912
89 현장스케치 조상 이야기(108회) 문경수 2007.01.02 4884
88 현장스케치 토사구팽 당하라(107회) 문경수 2006.12.25 5677
87 현장스케치 탐라기행(106회) - 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648
86 현장스케치 디트로이트의 종말(105회)-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710
85 현장스케치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104회) 문경수 2006.11.27 3509
84 현장스케치 조용헌의 고수기행(103회) 문경수 2006.11.27 3565
83 현장스케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102회) 문경수 2006.11.27 4048
82 현장스케치 의식의 탐구 (101회) 1 송윤호 2006.09.22 5526
81 현장스케치 블랙홀이 불쑥 불쑥 (100회) 송윤호 2006.09.22 3902
80 일반 8월 18일 운영회의 화보 송윤호 2006.09.22 4058
79 일반 꽃의 고요 (92회) 송윤호 2006.09.17 4067
78 일반 한국의 전통마을을 가다 (91회) 송윤호 2006.09.17 5077
77 일반 알기쉬운 요가 (87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5.30 4310
76 일반 기독교 죄악사 (86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6.05.01 4118
75 일반 신경과학과 마음의 세계 (84회 토론회 & 송년회) 송윤호 2006.01.23 4124
74 일반 70일간의 음악여행 (82회 토론회) 송윤호 2006.01.23 4781
73 일반 후손을 위한 원자력 (81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1.23 4261
72 일반 요가와 뇌 (80회 토론회) 1 송윤호 2005.10.27 4423
71 일반 미래기업의 조건 (79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5.10.27 4275
70 일반 돈, 섹스, 권력 (77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4657
69 일반 영교시 수업 (76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3884
68 일반 대화 (75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346
67 일반 공병호의 10년 후 세계 (74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713
66 일반 나비효과 디지털 마케팅 (73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573
65 일반 CEO 박정희 (72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5.10.27 3824
64 일반 몰입의 즐거움 (71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508
63 일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70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876
62 일반 사다리 걷어차기 (69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3616
61 일반 임해경 교수님 첼로연주회 (68회 모임) 송윤호 2005.10.27 3893
60 일반 양자역학의 모험 (67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605
59 일반 사상 (66회 토론회)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111
58 일반 뮤지킹 음악하기 (64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653
57 일반 신의 방정식 (63회 토론회) 송윤호 2005.06.26 3861
56 일반 한 남자의 그림 사랑 (62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06.26 3824
55 일반 사랑을 위한 과학 (61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06.26 3480
54 일반 생활의 발견 (60회 토론회) 송윤호 2005.06.26 3799
53 일반 성탄축제 (59회차 모임) 송윤호 2005.06.26 3681
52 일반 의식혁명 (58회차 모임) 송윤호 2005.06.26 4347
51 일반 성령, 민중의 생명 (57회 모임) 송윤호 2004.12.29 3717
50 일반 말하기의 다른 방법 (55회 모임) 송윤호 2004.11.03 3699
49 일반 영조와 정조의 나라 (56회 모임) 송윤호 2004.10.27 3685
48 일반 답사의 의미와 전남(54회 모임) 강신철 2004.09.30 3890
47 일반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52회 토론회) 송윤호 2004.08.26 3799
46 일반 대전일보 기고문-임해경 교수(52회 토론자) 송윤호 2004.08.26 3642
45 일반 서희, 협상을 말하다 (51회 토론회) 송윤호 2004.08.14 4089
44 일반 50회 특집 토론회 기사 - 대덕넷 송윤호 2004.08.14 3707
43 일반 노마디즘 (50회 특집 토론회) 송윤호 2004.08.14 4392
42 일반 48회차 모임 TV 중계 (충청방송) 송윤호 2004.08.14 3733
41 일반 소유의 종말 (제 42회차 모임) 송윤호 2004.06.09 4583
40 일반 처음 만나던 때 (제 41회차 모임) 2 송윤호 2004.03.10 4035
39 일반 7인의 베스트 CEO (제 40회차 모임) 2 송윤호 2004.03.10 3897
38 일반 5백년 내력의 명문가 이야기 (제 39회차 모임) 송윤호 2004.03.10 3793
37 일반 2막 (제 38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504
36 일반 연금술사 (제 37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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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일반 군주론 (제 34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546
32 일반 대화의 법칙 (제 33회차 모임) 송윤호 2003.12.06 3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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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일반 읽고 싶은 집 살고 싶은 집 (제 31회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10.22 4103
29 일반 최고경영자 예수 (제 30회차 모임) 2 송윤호 2003.09.24 3847
28 일반 창조적인 괴짜들의 리더십 (제 29차 모임) 송윤호 2003.08.29 3866
27 일반 생각의 속도 (제 28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8.15 3851
26 일반 선비의 의식구조(제 27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7.23 3737
25 일반 적극적 사고방식 (제 26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7.09 3765
24 일반 오사카 상인의...(제 25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3705
23 일반 문학속 우리도시기행(제24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012
22 일반 화&힘-틱낫한(제23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067
21 일반 미래속으로(제21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3846
20 일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제 21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296
19 일반 바이오테크 시대(제 20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460
18 일반 정상에서 만납시다.(19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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