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북스정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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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5 09:00

항우와 유방 (16차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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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2월 11일 화요일 오전 7시 대덕 아고라.

책 : 항우와 유방 (시바료타로 저)

발제자 : 대덕넷 이석봉 대표

참석자 : 대덕넷 이석봉 대표, 구남평 취재팀장, 김요셉 기자, 김무성 기자

KT대덕2센터 연구소 이강석 연구원, 프로젝트 캡 고원용 대표,

한남대 경영학과 송윤호, 김민호, 카이스트 전산 구용본,

중리동에 열씨미(?)님.



1. 이석봉 대표 발언

시바료타로 소개

일본의 국민작가로서 추앙을 받을 정도의 대단한 사람.

본인의 작품 테마가 확실하다. 그의 작품 테마는 역사소설.

본명은 따로 있고 "시바"가 중국의 "사마천"의 사마에서 따온 것.

그 만큼 사마천의 영향을 받았다.



우리나라 작가로는 이어령 작가의 "흙속의 저 바람속에" 작품 추천.

그리고 시바료타로의 모든 작품들.

특히 "료마가 간다" "한나라 기행" "탐라기행"

특히 한나라 기행, 탐라기행은 우리나라에 대해 쓴 작품.

우리나라의 70년대 모습과 이전 역사를 외국 작가의 눈에서 찾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가 "성"씨가 들어온것은 삼국통일 이후 당의 문화가 들어온

이후이다. (한나라기행)



"료마가 간다 " 라는 작품은 하급무사인 료마가 일본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나타

내는 것으로서 현재 그 작품의 영향으로 인해 일본인 들의 가장 존경하는 인물 1

순위가 "료마"가 됨.



우리나라 소설의 주인공 : 항우 유형. 날때부터 뛰어나다. 하다못해 태몽도 신비

스럽기 까지 하다. 결국은 왕후장상의 씨가 있는 것과 일맥이다.



시바료타로 소설의 주인공 : 유방유형. 아무런 능력도 없고 특별하지도 못한 평

범한 사람이다. 하지만 이런 우리들 같은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켜 나간다. 볼

품 없는 사람들이 자기 변화의 계기를 얻고, 인간적으로 성공한다. 또한 야사,정

사에도 나오지 않는 인물을 등장시켜 역사의 주인공으로 만든다. 예를 들어 "료

마" 같은....



시바료타로의 작품을 읽으면서 어떠한 점이 그를 존경스러운 존재로 만들어졌는

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시바료타로 소설의 가장 큰 메세지는 "너도 할 수 있다 그리고 나도 할 수 있

다." 시바료타로 소설이 전후 일본 경제 성장 당시 국민들의 정신이 되었다. 그

당시 발표한 소설 "료마가 간다"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내'가 아니라 '우

리'를 찾아야 한다." 라는 것.



후에 '시바 사관' '시바 소설류' 라는 것을 낳기도 한다.

그의 특징이자 원칙은 작품 집필할때 철저한 현장 고증을 통해 집필하는 현장주

의를 지켰다는 점이다. 이는 역사의 혼인 '사마천'과 비슷하다.

일본에서 인기 있는 '가도를 간다' 시리즈는 시바료타로의 위력을 알려준다. 그

는 일본 지역 역사를 철저한 고증을 통해 집필했다. 우리나라의 유홍준님의 "문

화유산 탐방"과 비슷하나, 더 앞선 작품이다. 그 작품으로 인해 일본인들의 국

토 여행 붐이 불기도 했다 .그 책을 하나씩 들고서...



최근 일본 신문에 샐러리맨들이 신입후배들한테 권하는 책 베스트 5에 2작품이

나 시바료타로 작품이 선정되었다.



현재 오사카에 시바료타로 기념관이 건립되어있다.



외국인 특히 일본인 작가이지만 편견을 버리고 진정한 작품의 세계를 인정하다.

우리는 한국인이기도 하지만 세계인이기도 하다. 존경해야할 사람을 꼭 한국에

서 찾을 필요는 없다. 세계 역사에서 스승을 찾자.



하지만 한국인들은 우리 주변 사람에 대한 평가에도 인색하다.

목원대 '김정동 교수'... 우리 옆에 있으면서도 가치를 잘 모르는 아주 훌륭하

신 분. 그는 '시바'와 같이 근대건축에 대한 책을 철저한 현장 고증을 통해 집필

했다. 명동성당 옛 모습 살리기 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하다.



우리 주변 사람들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 세상은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서 변화

시키는 것이다. 서로를 인정하고 북돋아야 한다.



'시바료타로에 대해서 알면 인생을 다시 볼 수 있다."



항우와 유방은 이런 시바사관의 전형적인 작품이면서도, 시바 작 중엔 짧은 편이

며, 현대적인 시사점을 찾을 수 있는 작품이다.



2. 김민호 (한남대 경영 4)

시바료타로의 인물에 대한 성격 분석에 놀라움이 크다.

유방의 성공에는 경영 기법과 비슷한 점을 찾을 수 있다.

유방은 '팀제'를 실시 일하고 싶어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민심(현대적으로는 종업원들..)을 얻었다.

그러나 항우는 대학살등을 통해 민심을 잃었다.



3. 구남평 (대덕넷 치재팀장)

세상을 바꾸는 힘은 한사람이 똑똑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평범한 사람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



4. 이강석 (KT 대덕 2센터 연구원)

모순된 이야기인줄 모르나 현대조직에서는 항우같은 사람도 원한다. 하지만 유방

의 주변에 대한 포용력도 필요하다. 결국 욕심스런 얘기지만 항우와 유방의 장점

을 다 취해야 더욱 훌륭한 사람일지도 모르겠다.



5. 고원용 (프로젝트 캡 대표)

확실히 중국은 우리나라와는 다른 나라다.

주기적으로 큰 전쟁이 있어서 통일 되었다 분열되었다를 반복하면서

역사를 이끌어 냈다.



6. 구용본 (카이스트 전산)

고대표님의 말씀이 맞다.

역시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도 맞는 말이다. ^^

유방 주변에는 유방 보다 못한 사람은 없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자신 스스로 뛰어난 것도 알지만 자기가 못하는 어떤 부분

에 대한 일을 유방이 할 수 있다고 믿었다.

이사람들은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능력을 발휘 협력할 수 있는 그들과 그것들을 포용한 유방이 승리할 수

밖에 없다.



항우는 군대와 군대가 붙어 싸워서 이기면 천하를 얻는거라 생각했으나 그것은

어리석었다. 유방은 전체와 전체가 즉 백성들까지도 생각을 했고 사람이 살 수

있는 기반이 군대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결국 유방은 백번백패를 했지만

완전히 쓰러지진 않았고 최후의 전투에서 승리 했다.



7. 이석봉 대표

우리나라의 초한지가 항우와 유방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중국 작품의 번역판이라고 할 수 있다.

항우와 유방은 50%정도 역사에 바탕을 둔 창작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한자 사용에 대한 측면에서도 볼 수 있다.

중국은 한자의 원조이다.

한국은 그 한자를 그대로 받아 쓰고 있다.

일본은 그 한자를 수입하기도 했지만 나름대로 개량(약자 등..)해서 쓴다.

이것이 일본작가들과 한국작가들의 중국 역사소설을 쓸때의 관점이다.



'역사소설'을 왜 읽는가?

인생이란게 무엇인가를 알게 해준다. 삶의 기본자세 즉,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편력일지 모르지만 중국역사소설을 많이 읽는다.



항우와 유방이 전쟁한 기간은 7년 정도...

생각해보라 우리에게 있어서 7년도 매우 짧은 시간이다.

YS DJ 세월도 벌써 10년이다.

그러나 이 시대의 10년이 후세에 항우와 유방의 7년 처럼 남을까?

항우와 유방의 7년은 2200여년이 지난 지금에도 생생이 느낄 수 있다.



인생은 때로는 티끌처럼 때로는 역사에 남는 인생을 산다.

자신과 의지와 그리고 주변사람들과의 관계로 인해 이름을 남길수 있다.

언제나 이름을 남기기 위해서 살 순 없다. 오히려 이름을 남기려는 사람들이 이

름을 남길 수 없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자신의 의지, 신뢰등으로 살

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











- 이상 중계를 마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하루 늦었습니다.

요즘은 카페에서 하는 바람에 연필로 직접 받아쓰고 있거든요...

봄이 되고 세미나실에서 하게 되면 바로바로 온라인으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윤호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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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정기모임 184, 185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3.11 2836
194 현장스케치 마인드 인 소사이어티-박문호 (184회) 4 윤보미 2010.03.07 3424
193 현장스케치 게르만 신화 바그너 히틀러-안인희 (183회) 3 윤보미 2010.03.05 3579
192 현장스케치 진화경제학-주명진(180회) 윤보미 2010.02.23 3698
191 183차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2.12 2916
190 저항의 인문학-신명식 (182차)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27 2974
189 181회 정기모임 회계보고 이정원 2010.01.14 3048
188 현장스케치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이덕일 (179회) 3 윤보미 2010.01.12 3340
187 180회 정기모임 & 송년회 회계보고 4 송윤호 2009.12.24 3399
186 공지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178,179차) 2 이정원 2009.12.12 3355
185 현장스케치 기억을 찾아서-김갑중 (178회) 8 윤보미 2009.12.11 3574
184 현장스케치 묵자-묵점 기세춘(177회) 7 윤보미 2009.12.10 2973
183 현장스케치 세계종교사상사-이병록(176회) 7 윤진희 2009.11.24 3796
182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이다-장석주(175회) 2 윤진희 2009.11.04 3583
181 자료 백북스 정기모임 7년의 역사 - 학습마라톤 판넬 전시용 2 송윤호 2009.10.21 4027
180 현장스케치 배려- 조웅래(174회) 2 윤진희 2009.10.01 3581
179 현장스케치 세컨드 네이처- 박문호(173회) 7 윤보미 2009.09.16 18020
178 9월8일(화) 정기강연회 뒷풀이 장소입니다. 1 오창석 2009.09.05 3249
177 실무한의 세계---수정 2 이기두 2009.08.31 3414
176 현장스케치 몽골의 역사- 이평래(172회) 2 윤보미 2009.08.29 3793
175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70년 성찰과 전망- 윤여준(171회) 4 윤진희 2009.08.15 3428
174 무한의 신비 후기 0.99999.......는 1인가 5 이기두 2009.08.12 3515
173 현장스케치 무한의 신비 - 신현용 (170회) 4 윤보미 2009.08.06 3759
172 현장스케치 적도의 침묵-주강현(169회) 9 윤보미 2009.07.28 3892
171 현장스케치 자본주의와 자유-변동렬(168회) 3 윤진희 2009.07.02 3749
170 현장스케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신영복 (167회) 15 윤보미 2009.06.11 4650
169 6월 9일 신영복 교수님 강연 + 백북스 7주년 (두근! 열흘 남았습니다 ^-^) 윤보미 2009.05.31 3005
168 현장스케치 뇌와 내부세계-김종주 (166회) 3 윤보미 2009.05.31 3430
167 현장스케치 마음거울-청안스님 (165회) 1 윤보미 2009.05.31 3237
166 현장스케치 슈가블루스-한명학 (164회) 윤보미 2009.05.31 3386
165 뇌와 내부세계 후기 2 육형빈 2009.05.29 3021
164 회원후기 생각의 경계... 1 한성호 2009.05.15 4099
163 공부자료 한명학박사 강의 동영상 자료 2 강신철 2009.04.21 4307
162 현장스케치 선학동 나그네 (163회) 6 윤진희 2009.04.21 3343
161 회원후기 서편제 등 강연에 갔다와서 한성호 2009.04.17 3462
160 공지 [동영상] 129회 독서토론회 3 김홍섭 2007.11.17 6181
159 공지 [동영상] 127회 독서토론회(정종 박사님) 6 김홍섭 2007.10.11 6680
158 공지 127회차 독서토론회 강신철 2007.10.02 4784
157 현장스케치 [125회 독서토론회]'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9.18 6075
156 현장스케치 [124회 독서토론회] '생명 최초의 30억년'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8.28 7015
155 공지 다음 독서토론회 날짜 공지 1 관리자 2007.08.26 4304
154 현장스케치 [123회 독서토론회] '세상을 바꾼 문자,알파벳' 현장 스케치 1 박혜영 2007.08.11 4307
153 공지 [알림] 123회 독서토론회 오늘 입니다. 1 문경수 2007.08.07 4089
152 공지 [패널구함] 생명 최초의 30억년 독서토론회 3 이진석 2007.07.23 4627
151 현장스케치 [121회 독서토론회] '이것이 한국화다'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7.13 5591
150 공지 [re] [동영상] 121회 특집!! 독서토론회 4 김홍섭 2007.07.14 4756
149 공지 121회 독서토론회를 마치고.. 5 오영택 2007.07.11 5132
148 현장스케치 [119회 독서토론회] '마이크로코스모스'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6.20 5473
147 공지 [알림] 5월 8일(화) 117회 독서토론회 안내(오늘) 문경수 2007.05.08 4201
146 공지 [알림] 4월 10일 화요일 115회 독서토론회 문경수 2007.04.10 3844
145 현장스케치 [122회 독서토론회] '논어'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7.27 4544
144 현장스케치 [120회 독서토론회] '총,균,쇠' 현장스케치. 9 송윤호 2007.07.01 4645
143 공지 [re] [다큐멘터리] 총,세균 그리고 강철 5 김홍섭 2007.07.04 4732
142 현장스케치 [116회 독서토론] 'FAB'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4.29 36944
141 현장스케치 [115회 독서토론] '우주의 구조' 현장 스케치 8 박혜영 2007.04.14 4088
140 현장스케치 [114회 독서토론] '얼굴 한국인의 낯'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3.30 4222
139 현장스케치 모두에게 공정한 무역 (160회) 1 윤진희 2009.02.27 3521
138 현장스케치 마음의 기원 (159회) 6 윤진희 2009.02.13 3682
137 현장스케치 사라진 손바닥 (158회) 1 윤보미 2009.02.03 4365
136 현장스케치 나스타샤 (157회) 6 윤진희 2009.01.19 4307
135 현장스케치 엄마와 나 (156회) 2 윤진희 2009.01.19 3246
134 현장스케치 뇌 생각의 출현 (155회) 9 윤진희 2008.12.18 3563
133 현장스케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54회) 11 류우정 2008.11.29 3385
132 현장스케치 착한인생 (153회) 14 윤진희 2008.11.14 3637
131 현장스케치 광휘의 속삭임 (152회) 12 윤진희 2008.11.03 3485
130 현장스케치 논어의 자치학 (151회) 15 윤진희 2008.10.21 4668
129 현장스케치 신의입자를 찾아서 (150회) 7 류우정 2008.09.26 4134
128 현장스케치 의미의 논리 (149회) 4 류우정 2008.09.12 4145
127 현장스케치 그림같은 세상 (148회) 2 윤보미 2008.08.28 3790
126 현장스케치 위트로 읽는 위트 (147회) 3 이정원 2008.08.14 5321
125 현장스케치 서양미술사 (146회) 13 강보라미 2008.07.28 4317
124 현장스케치 궁궐의 우리 나무 (145회) 4 류우정 2008.07.10 4446
123 현장스케치 페미니즘 미술사 (144회) 3 류우정 2008.06.27 4955
122 현장스케치 가재미 (143회) 9 류우정 2008.06.13 4682
121 현장스케치 조선 60만 노예가 되다 (142회) 14 윤보미 2008.05.30 5264
120 현장스케치 한국의 디자인 (141회) 8 류우정 2008.05.15 4840
119 현장스케치 뷰티풀 마인드 (140회) 4 윤보미 2008.04.26 5245
118 현장스케치 현대음악사 (139회) 3 이정원 2008.04.10 4984
117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에서 건축을 배웠다 (138회) 윤보미 2008.03.30 5302
116 현장스케치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137회) 2 문경목 2008.03.15 5759
115 현장스케치 과학의 새로운 언어, 정보(136회) 문경목 2008.02.29 4523
114 현장스케치 한시로 읽는 우리 문학사(135회) 2 문경목 2008.02.23 4705
113 현장스케치 고대문명교류사(134회) 5 문경목 2008.01.25 5743
112 현장스케치 상대성 이론(133회_동영상 포함) 4 박혜영 2008.01.19 5469
111 현장스케치 이보디보(132회) 3 박혜영 2008.01.10 5507
110 현장스케치 두바이 리더십(131회) 1 박혜영 2007.12.25 4231
109 현장스케치 만들어진 신(130회) 문경수 2007.12.12 4834
108 현장스케치 열하광인(129회) 문경수 2007.11.27 4426
107 현장스케치 생각의 탄생(128회) 관리자 2007.11.02 5254
106 현장스케치 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26 4271
105 [동영상]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19 4103
104 현장스케치 호주 (126회, 호주 학습탐사여행 발표회) 송윤호 2007.10.18 4290
103 논어(122회) 문경수 2007.08.04 4261
102 이것이 한국화다(121회) 문경수 2007.07.16 4698
101 현장스케치 총, 균, 쇠(120회) 1 문경수 2007.07.10 4187
100 마이크로코스모스(119회) 문경수 2007.06.28 4442
99 현장스케치 말랑말랑한 힘(118회) 문경수 2007.06.04 4439
98 현장스케치 원효의 대승기신론 소.별기(117회) 문경수 2007.05.17 5835
97 FAB(116회) 문경수 2007.04.30 4311
96 현장스케치 우주의 구조(115회) 문경수 2007.04.20 5539
95 현장스케치 얼굴, 한국인의 낯(114회) 문경수 2007.04.01 4319
94 현장스케치 면역의 의미론: 자기란 무엇인가(113회) 문경수 2007.03.20 3962
93 현장스케치 붓다의 가르침과 팔정도(112회) 문경수 2007.03.04 4398
92 현장스케치 나비와 전사(111회) 문경수 2007.02.16 4517
91 현장스케치 미래와 진화의 열쇠(110회) 문경수 2007.01.30 4685
90 현장스케치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109회) 5 문경수 2007.01.13 5912
89 현장스케치 조상 이야기(108회) 문경수 2007.01.02 4884
88 현장스케치 토사구팽 당하라(107회) 문경수 2006.12.25 5677
87 현장스케치 탐라기행(106회) - 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648
86 현장스케치 디트로이트의 종말(105회)-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710
85 현장스케치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104회) 문경수 2006.11.27 3509
84 현장스케치 조용헌의 고수기행(103회) 문경수 2006.11.27 3565
83 현장스케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102회) 문경수 2006.11.27 4048
82 현장스케치 의식의 탐구 (101회) 1 송윤호 2006.09.22 5526
81 현장스케치 블랙홀이 불쑥 불쑥 (100회) 송윤호 2006.09.22 3902
80 일반 8월 18일 운영회의 화보 송윤호 2006.09.22 4058
79 일반 꽃의 고요 (92회) 송윤호 2006.09.17 4067
78 일반 한국의 전통마을을 가다 (91회) 송윤호 2006.09.17 5077
77 일반 알기쉬운 요가 (87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5.30 4310
76 일반 기독교 죄악사 (86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6.05.01 4118
75 일반 신경과학과 마음의 세계 (84회 토론회 & 송년회) 송윤호 2006.01.23 4124
74 일반 70일간의 음악여행 (82회 토론회) 송윤호 2006.01.23 4781
73 일반 후손을 위한 원자력 (81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1.23 4261
72 일반 요가와 뇌 (80회 토론회) 1 송윤호 2005.10.27 4423
71 일반 미래기업의 조건 (79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5.10.27 4275
70 일반 돈, 섹스, 권력 (77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4657
69 일반 영교시 수업 (76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3884
68 일반 대화 (75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346
67 일반 공병호의 10년 후 세계 (74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713
66 일반 나비효과 디지털 마케팅 (73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573
65 일반 CEO 박정희 (72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5.10.27 3824
64 일반 몰입의 즐거움 (71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508
63 일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70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876
62 일반 사다리 걷어차기 (69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3616
61 일반 임해경 교수님 첼로연주회 (68회 모임) 송윤호 2005.10.27 3893
60 일반 양자역학의 모험 (67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605
59 일반 사상 (66회 토론회)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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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일반 생활의 발견 (60회 토론회) 송윤호 2005.06.26 3799
53 일반 성탄축제 (59회차 모임) 송윤호 2005.06.26 3681
52 일반 의식혁명 (58회차 모임) 송윤호 2005.06.26 4347
51 일반 성령, 민중의 생명 (57회 모임) 송윤호 2004.12.29 3717
50 일반 말하기의 다른 방법 (55회 모임) 송윤호 2004.11.03 3699
49 일반 영조와 정조의 나라 (56회 모임) 송윤호 2004.10.27 3685
48 일반 답사의 의미와 전남(54회 모임) 강신철 2004.09.30 3890
47 일반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52회 토론회) 송윤호 2004.08.26 3799
46 일반 대전일보 기고문-임해경 교수(52회 토론자) 송윤호 2004.08.26 3642
45 일반 서희, 협상을 말하다 (51회 토론회) 송윤호 2004.08.14 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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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일반 노마디즘 (50회 특집 토론회) 송윤호 2004.08.14 4392
42 일반 48회차 모임 TV 중계 (충청방송) 송윤호 2004.08.14 3733
41 일반 소유의 종말 (제 42회차 모임) 송윤호 2004.06.09 4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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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일반 5백년 내력의 명문가 이야기 (제 39회차 모임) 송윤호 2004.03.10 3793
37 일반 2막 (제 38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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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일반 꿈 (제 35회차 모임) - 수정 중 1 file 송윤호 2004.03.10 3644
33 일반 군주론 (제 34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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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일반 창조적인 괴짜들의 리더십 (제 29차 모임) 송윤호 2003.08.29 3866
27 일반 생각의 속도 (제 28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8.15 3851
26 일반 선비의 의식구조(제 27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7.23 3737
25 일반 적극적 사고방식 (제 26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7.09 3765
24 일반 오사카 상인의...(제 25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3705
23 일반 문학속 우리도시기행(제24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012
22 일반 화&힘-틱낫한(제23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067
21 일반 미래속으로(제21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3846
20 일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제 21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296
19 일반 바이오테크 시대(제 20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460
18 일반 정상에서 만납시다.(19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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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일반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7차모임) file 송윤호 2003.06.25 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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