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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5 09:00

장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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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오전 7시 대덕 카이스트 내 "아고라" 벤처카페에서 제 15차 100권 독서

클럽(www.100booksclub.com , 사무국장:한남대 현영석 교수)의 오프라인 모임이

열렸다. 참석자들은 장쩌민을 통해 중국의 소용돌이 치는 근대사와 정치, 사회

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장쩌민은 이공계 출신으로서 실무 지도자에서 중국의 지도자로 우뚝선 인물이

다. 그는 항상 공산당의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실용적인 방식으로 과업을 성공리

에 이끌어 내면서 지금에 이르렀다. 특히 친지의 부패 방지를 완벽하게 성공하면

서 정치적인 공격을 피하며 중국의 개혁 개방을 진두지휘하고 최고 권력자의 위

치에 섰다. 또한 중국에서 큰 사업을 하려면 일반 국민들의 문화나 사고도 이해

해야 하지만 중국 정치지도자와 행정가들의 정책 선정 과정을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이 날 발제자로 나선 중국 전문가인 한남대 중국학과 이준엽 교수의 주장이다.

이 교수는 북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중국통으로 중국의 정치제제와 문화,

중국에 대한 우리의 자세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피력했다.



사회자는 '장쩌민'이란 책을 선정하기 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한국어로 쓰여진 중국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부족한 실정이며, 있다 하더라도

대부분 중국을 오가는 보따리 장수 이상의 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다.



그는 "중국 정치 지도자들은 수십년간 과업의 수행과 여러 관계를 통하여 검증

된 사람만이 선택된다."고 말했다. "선택된 지도자들은 대부분 공산당의 원칙을

지키면서 실용적으로 과업을 수행하고 정책 결정을 하는 경향이 강하고, 친지들

의 부패를 막는 사람만이 핵심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인정받고 살아남는다."는 것

이 그의 주장이다.



사회자의 주장에 한남대 현영석 교수는 동의를 표하면서 "중국은 각 분야 전문가

들로 실무 지도자를 선택하고 그 중에 산업적,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행정능

력까지 겸비한 사람들을 선출한다. 하지만 우리 나라는 단순히 행정고시를 통해

서 전문 부처의 장을 인선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식견이 떨어져 많은 문제점을 나

타낸다. 물론 기술고시가 있긴 하지만 정책결정의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지 못하

고 있는 실정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사회자는 "중국은 1978년 이전엔 정치적인 논리로만 지배되는 국가 였으

나, 1978년 이후 경제적 논리가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어 발전을 거듭

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경제 정책 결정의 이면에는 여전히 정치적인 논리과 역

학 구조에 의해 결정되는 경향이 강하므로 그들의 정치와 지도자들의 정책 결정

의 사고를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바야흐로 중국의 시대가 도래하게 될 것이

며, 과거 처럼 미국식 교육하에서 미국식으로 생각하고 사고를 하게 된다면 우리

나라가 동북아 중심이 될 수 가 없다. 중국을 일상적으로 이해를 해야하며 그들

의 사고 방식을 그대로 알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음은 참석자들의 질문과 사회자의 답변 내용이다.



Q. 한국에 대한 중국인들의 인식은 어떠한가?



사회자 : 미국, 일본, 한국에 대해 말해보면, 중국인들은 미국과 일본은 싫어하

고 한국에 대해선 비교적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다. 미국에 대해선 싫어

하지만 아직 그들과 경쟁할 수 있는 역량이 모자란다고 보고있다. 그렇지만 언젠

가는 그들과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의식을 갖고 있다. 일본에 대해선 남경대학

살과 역사적인 사건으로 인해 반일 감정을 갖고 있다. 하지만 한국에 대해선 적

당히 잘살고 이웃해 있는 동생같은 나라, 민족성이 강하고 역동적인 나라로 인식

하고 있으며, 오히려 일본 메이커에 비해 브랜드 이미지가 좋고, 동생같은 나라

로서 얼마정도는 자기나라에서 돈을 벌어가도 괜찮다는 생각도 갖고 있다.



Q. 그렇다면 최근의 한류도 그러한 긍정적 사고에서 비롯된 것인가?



사회자 : 한류의 근본은 1995년 CCTV 에서 황금시간에 '사랑이 뭐길래'라는 한

국 드라마를 방영할 당시로 올라간다. 그 드라마에서 중국인들은 한국의 대가족

제도에 동질감을 느꼈으며, 특히 여성의 발언권이 강한 중국에서의 중국남자들

은 그 드라마를 보면서 가부장적인 한국의 문화에 대해 대리만족을 느꼈을 수도

있다. 또한 미국과 일본 문화는 싫어 하지만 서양문화를 받아들이면서도 동양식

으로 재해석하고 , 또한 유교적인 문화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 문화에 대해 친밀

감을 느꼈을 것이다. 최근 중화권 문화에서 한류 열풍은 이와 같은 이유에 기인

한다고 판단된다.



Q. 개혁과 개방의 물결 속에서 그들의 정치체제, 즉 공산주의가 무너질 수는 없

는지?



사회자 : 많은 분들이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신다. 하지만 중국의 공산당은 허술

한 조직이 아니다. 그들 또한 항상 발전하려 하며, 시장경제를 받아들이면서 생

기는 자기 모순을 극복하고 있고 그러한 노력을 항상 경주하고 있다. 그들은 1

당 독재 체제를 유지하려는 원칙하에 많은 현안들은 실용적인 접근방식으로 접근

하고 있다. 당분간 중국의 정치체제는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Q. 양국의 공무원들을 비교한다면?



특히 중국의 고급 공무원 조직은 세계적으로도 경쟁력을 갖는다. 그들은 당의 원

칙을 고수하면서도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나고, 자원의 우수성 또한 아주 뛰어나

다. 최고의 전문가 집단이다. 그에 비해서 우리 나라의 공무원들은 경쟁력이 뒤

쳐지며 특히 협상 테이블에 앉는 외교관들은 더욱 그러하다. '마늘파동'등에서

보이듯 여러 가지 국제 협상에서 백전백패하는 우리나라의 외교 협상팀은 안에

서 문제를 찾아야 한다. 중국의 외교관들은 최고의 전문가이다.

예를 들어 주한 중국 대사는 김일성 대학을 나오고 20대 초반부터 한국학을 공부

한 한국 전문가이다. 그는 한국어에도 능통하고 한국인들의 사고에도 익숙하다.

하지만 우리 나라의 주중 대사 직원들은 잦은 보직 변경, 겉핥기식 중국 분석 등

으로 비교 대상이 되지 않는다.

최근에 중국과의 디지털 TV 표준 제정 문제로 인해 중국의 정보통신관할 부처의

부국장을 만났는데, 그는 33세의 아주 젊은 사람이어서 놀랐다. 그는 실제로 전

자공학을 전공하고 연구소에서 디지털 공학에 대해서 연구하던 사람이라고 한

다. 그러하니 그의 해박한 지식과 설명 앞에서 대충 기술 사무관에게서 보고 받

은 보고서로만 개념을 알고 있는 우리나라의 관리들은 과연 어떻게 대처할까 하

는 생각이다.

장쩌민이 등장 함과 동시에 현재의 중국의 지도자들은 대부분 이공계 출신이다.

그렇지만 그들 또한 당에서 정치, 행정능력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을 받으며 성장

한다.



이 답변에 이어 현영석 교수는 "우리나라의 엔지니어들도 정부가 알아서 해주기

보다는 기술자들 스스로 관리능력을 배양하고 정책결정에서 발언권이 높아질 수

있도록 대응해야 하며, 그런 풍토를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 산업적인 지식이 갖

추어진 관리자야 말로 진정한 관리자이기 때문에 이공계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

고 싶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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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180회 정기모임 & 송년회 회계보고 4 송윤호 2009.12.24 3399
186 공지 백북스 정기모임 회계보고 (178,179차) 2 이정원 2009.12.12 3355
185 현장스케치 기억을 찾아서-김갑중 (178회) 8 윤보미 2009.12.11 3574
184 현장스케치 묵자-묵점 기세춘(177회) 7 윤보미 2009.12.10 2973
183 현장스케치 세계종교사상사-이병록(176회) 7 윤진희 2009.11.24 3796
182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이다-장석주(175회) 2 윤진희 2009.11.04 3583
181 자료 백북스 정기모임 7년의 역사 - 학습마라톤 판넬 전시용 2 송윤호 2009.10.21 4027
180 현장스케치 배려- 조웅래(174회) 2 윤진희 2009.10.01 3581
179 현장스케치 세컨드 네이처- 박문호(173회) 7 윤보미 2009.09.16 18020
178 9월8일(화) 정기강연회 뒷풀이 장소입니다. 1 오창석 2009.09.05 3249
177 실무한의 세계---수정 2 이기두 2009.08.31 3414
176 현장스케치 몽골의 역사- 이평래(172회) 2 윤보미 2009.08.29 3793
175 현장스케치 대한민국 70년 성찰과 전망- 윤여준(171회) 4 윤진희 2009.08.15 3428
174 무한의 신비 후기 0.99999.......는 1인가 5 이기두 2009.08.12 3515
173 현장스케치 무한의 신비 - 신현용 (170회) 4 윤보미 2009.08.06 3759
172 현장스케치 적도의 침묵-주강현(169회) 9 윤보미 2009.07.28 3892
171 현장스케치 자본주의와 자유-변동렬(168회) 3 윤진희 2009.07.02 3749
170 현장스케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신영복 (167회) 15 윤보미 2009.06.11 4650
169 6월 9일 신영복 교수님 강연 + 백북스 7주년 (두근! 열흘 남았습니다 ^-^) 윤보미 2009.05.31 3005
168 현장스케치 뇌와 내부세계-김종주 (166회) 3 윤보미 2009.05.31 3430
167 현장스케치 마음거울-청안스님 (165회) 1 윤보미 2009.05.31 3237
166 현장스케치 슈가블루스-한명학 (164회) 윤보미 2009.05.31 3386
165 뇌와 내부세계 후기 2 육형빈 2009.05.29 3021
164 회원후기 생각의 경계... 1 한성호 2009.05.15 4099
163 공부자료 한명학박사 강의 동영상 자료 2 강신철 2009.04.21 4307
162 현장스케치 선학동 나그네 (163회) 6 윤진희 2009.04.21 3343
161 회원후기 서편제 등 강연에 갔다와서 한성호 2009.04.17 3462
160 공지 [동영상] 129회 독서토론회 3 김홍섭 2007.11.17 6181
159 공지 [동영상] 127회 독서토론회(정종 박사님) 6 김홍섭 2007.10.11 6680
158 공지 127회차 독서토론회 강신철 2007.10.02 4784
157 현장스케치 [125회 독서토론회]'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9.18 6075
156 현장스케치 [124회 독서토론회] '생명 최초의 30억년' 현장 스케치 7 박혜영 2007.08.28 7015
155 공지 다음 독서토론회 날짜 공지 1 관리자 2007.08.26 4304
154 현장스케치 [123회 독서토론회] '세상을 바꾼 문자,알파벳' 현장 스케치 1 박혜영 2007.08.11 4307
153 공지 [알림] 123회 독서토론회 오늘 입니다. 1 문경수 2007.08.07 4089
152 공지 [패널구함] 생명 최초의 30억년 독서토론회 3 이진석 2007.07.23 4627
151 현장스케치 [121회 독서토론회] '이것이 한국화다'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7.13 5591
150 공지 [re] [동영상] 121회 특집!! 독서토론회 4 김홍섭 2007.07.14 4756
149 공지 121회 독서토론회를 마치고.. 5 오영택 2007.07.11 5132
148 현장스케치 [119회 독서토론회] '마이크로코스모스'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6.20 5473
147 공지 [알림] 5월 8일(화) 117회 독서토론회 안내(오늘) 문경수 2007.05.08 4201
146 공지 [알림] 4월 10일 화요일 115회 독서토론회 문경수 2007.04.10 3844
145 현장스케치 [122회 독서토론회] '논어' 현장 스케치 4 박혜영 2007.07.27 4544
144 현장스케치 [120회 독서토론회] '총,균,쇠' 현장스케치. 9 송윤호 2007.07.01 4645
143 공지 [re] [다큐멘터리] 총,세균 그리고 강철 5 김홍섭 2007.07.04 4732
142 현장스케치 [116회 독서토론] 'FAB'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4.29 36944
141 현장스케치 [115회 독서토론] '우주의 구조' 현장 스케치 8 박혜영 2007.04.14 4088
140 현장스케치 [114회 독서토론] '얼굴 한국인의 낯' 현장 스케치 3 박혜영 2007.03.30 4222
139 현장스케치 모두에게 공정한 무역 (160회) 1 윤진희 2009.02.27 3521
138 현장스케치 마음의 기원 (159회) 6 윤진희 2009.02.13 3682
137 현장스케치 사라진 손바닥 (158회) 1 윤보미 2009.02.03 4365
136 현장스케치 나스타샤 (157회) 6 윤진희 2009.01.19 4307
135 현장스케치 엄마와 나 (156회) 2 윤진희 2009.01.19 3246
134 현장스케치 뇌 생각의 출현 (155회) 9 윤진희 2008.12.18 3563
133 현장스케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54회) 11 류우정 2008.11.29 3385
132 현장스케치 착한인생 (153회) 14 윤진희 2008.11.14 3637
131 현장스케치 광휘의 속삭임 (152회) 12 윤진희 2008.11.03 3485
130 현장스케치 논어의 자치학 (151회) 15 윤진희 2008.10.21 4668
129 현장스케치 신의입자를 찾아서 (150회) 7 류우정 2008.09.26 4134
128 현장스케치 의미의 논리 (149회) 4 류우정 2008.09.12 4145
127 현장스케치 그림같은 세상 (148회) 2 윤보미 2008.08.28 3790
126 현장스케치 위트로 읽는 위트 (147회) 3 이정원 2008.08.14 5321
125 현장스케치 서양미술사 (146회) 13 강보라미 2008.07.28 4317
124 현장스케치 궁궐의 우리 나무 (145회) 4 류우정 2008.07.10 4446
123 현장스케치 페미니즘 미술사 (144회) 3 류우정 2008.06.27 4955
122 현장스케치 가재미 (143회) 9 류우정 2008.06.13 4682
121 현장스케치 조선 60만 노예가 되다 (142회) 14 윤보미 2008.05.30 5264
120 현장스케치 한국의 디자인 (141회) 8 류우정 2008.05.15 4840
119 현장스케치 뷰티풀 마인드 (140회) 4 윤보미 2008.04.26 5245
118 현장스케치 현대음악사 (139회) 3 이정원 2008.04.10 4984
117 현장스케치 나는 문학에서 건축을 배웠다 (138회) 윤보미 2008.03.30 5302
116 현장스케치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137회) 2 문경목 2008.03.15 5759
115 현장스케치 과학의 새로운 언어, 정보(136회) 문경목 2008.02.29 4523
114 현장스케치 한시로 읽는 우리 문학사(135회) 2 문경목 2008.02.23 4705
113 현장스케치 고대문명교류사(134회) 5 문경목 2008.01.25 5743
112 현장스케치 상대성 이론(133회_동영상 포함) 4 박혜영 2008.01.19 5469
111 현장스케치 이보디보(132회) 3 박혜영 2008.01.10 5507
110 현장스케치 두바이 리더십(131회) 1 박혜영 2007.12.25 4231
109 현장스케치 만들어진 신(130회) 문경수 2007.12.12 4834
108 현장스케치 열하광인(129회) 문경수 2007.11.27 4426
107 현장스케치 생각의 탄생(128회) 관리자 2007.11.02 5254
106 현장스케치 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26 4271
105 [동영상]세계 소설문학의 흐름(127회) 관리자 2007.10.19 4103
104 현장스케치 호주 (126회, 호주 학습탐사여행 발표회) 송윤호 2007.10.18 4290
103 논어(122회) 문경수 2007.08.04 4261
102 이것이 한국화다(121회) 문경수 2007.07.16 4698
101 현장스케치 총, 균, 쇠(120회) 1 문경수 2007.07.10 4187
100 마이크로코스모스(119회) 문경수 2007.06.28 4442
99 현장스케치 말랑말랑한 힘(118회) 문경수 2007.06.04 4439
98 현장스케치 원효의 대승기신론 소.별기(117회) 문경수 2007.05.17 5835
97 FAB(116회) 문경수 2007.04.30 4311
96 현장스케치 우주의 구조(115회) 문경수 2007.04.20 5539
95 현장스케치 얼굴, 한국인의 낯(114회) 문경수 2007.04.01 4319
94 현장스케치 면역의 의미론: 자기란 무엇인가(113회) 문경수 2007.03.20 3962
93 현장스케치 붓다의 가르침과 팔정도(112회) 문경수 2007.03.04 4398
92 현장스케치 나비와 전사(111회) 문경수 2007.02.16 4517
91 현장스케치 미래와 진화의 열쇠(110회) 문경수 2007.01.30 4685
90 현장스케치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109회) 5 문경수 2007.01.13 5912
89 현장스케치 조상 이야기(108회) 문경수 2007.01.02 4884
88 현장스케치 토사구팽 당하라(107회) 문경수 2006.12.25 5677
87 현장스케치 탐라기행(106회) - 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648
86 현장스케치 디트로이트의 종말(105회)-수정중 문경수 2006.12.25 3710
85 현장스케치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104회) 문경수 2006.11.27 3509
84 현장스케치 조용헌의 고수기행(103회) 문경수 2006.11.27 3565
83 현장스케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102회) 문경수 2006.11.27 4048
82 현장스케치 의식의 탐구 (101회) 1 송윤호 2006.09.22 5526
81 현장스케치 블랙홀이 불쑥 불쑥 (100회) 송윤호 2006.09.22 3902
80 일반 8월 18일 운영회의 화보 송윤호 2006.09.22 4058
79 일반 꽃의 고요 (92회) 송윤호 2006.09.17 4067
78 일반 한국의 전통마을을 가다 (91회) 송윤호 2006.09.17 5077
77 일반 알기쉬운 요가 (87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5.30 4310
76 일반 기독교 죄악사 (86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6.05.01 4118
75 일반 신경과학과 마음의 세계 (84회 토론회 & 송년회) 송윤호 2006.01.23 4124
74 일반 70일간의 음악여행 (82회 토론회) 송윤호 2006.01.23 4781
73 일반 후손을 위한 원자력 (81회 토론회) 1 송윤호 2006.01.23 4261
72 일반 요가와 뇌 (80회 토론회) 1 송윤호 2005.10.27 4423
71 일반 미래기업의 조건 (79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5.10.27 4275
70 일반 돈, 섹스, 권력 (77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4657
69 일반 영교시 수업 (76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3884
68 일반 대화 (75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346
67 일반 공병호의 10년 후 세계 (74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713
66 일반 나비효과 디지털 마케팅 (73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573
65 일반 CEO 박정희 (72회 토론회) file 송윤호 2005.10.27 3824
64 일반 몰입의 즐거움 (71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508
63 일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70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876
62 일반 사다리 걷어차기 (69회 토론회) 송윤호 2005.10.27 3616
61 일반 임해경 교수님 첼로연주회 (68회 모임) 송윤호 2005.10.27 3893
60 일반 양자역학의 모험 (67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605
59 일반 사상 (66회 토론회)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111
58 일반 뮤지킹 음악하기 (64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10.27 3653
57 일반 신의 방정식 (63회 토론회) 송윤호 2005.06.26 3861
56 일반 한 남자의 그림 사랑 (62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06.26 3824
55 일반 사랑을 위한 과학 (61회 토론회) - 수정 중 송윤호 2005.06.26 3480
54 일반 생활의 발견 (60회 토론회) 송윤호 2005.06.26 3799
53 일반 성탄축제 (59회차 모임) 송윤호 2005.06.26 3681
52 일반 의식혁명 (58회차 모임) 송윤호 2005.06.26 4347
51 일반 성령, 민중의 생명 (57회 모임) 송윤호 2004.12.29 3717
50 일반 말하기의 다른 방법 (55회 모임) 송윤호 2004.11.03 3699
49 일반 영조와 정조의 나라 (56회 모임) 송윤호 2004.10.27 3685
48 일반 답사의 의미와 전남(54회 모임) 강신철 2004.09.30 3890
47 일반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52회 토론회) 송윤호 2004.08.26 3799
46 일반 대전일보 기고문-임해경 교수(52회 토론자) 송윤호 2004.08.26 3642
45 일반 서희, 협상을 말하다 (51회 토론회) 송윤호 2004.08.14 4089
44 일반 50회 특집 토론회 기사 - 대덕넷 송윤호 2004.08.14 3707
43 일반 노마디즘 (50회 특집 토론회) 송윤호 2004.08.14 4392
42 일반 48회차 모임 TV 중계 (충청방송) 송윤호 2004.08.14 3733
41 일반 소유의 종말 (제 42회차 모임) 송윤호 2004.06.09 4583
40 일반 처음 만나던 때 (제 41회차 모임) 2 송윤호 2004.03.10 4035
39 일반 7인의 베스트 CEO (제 40회차 모임) 2 송윤호 2004.03.10 3897
38 일반 5백년 내력의 명문가 이야기 (제 39회차 모임) 송윤호 2004.03.10 3793
37 일반 2막 (제 38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504
36 일반 연금술사 (제 37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427
35 일반 생각이 솔솔 (제 36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483
34 일반 꿈 (제 35회차 모임) - 수정 중 1 file 송윤호 2004.03.10 3644
33 일반 군주론 (제 34회차 모임) - 수정 중 송윤호 2004.03.10 3546
32 일반 대화의 법칙 (제 33회차 모임) 송윤호 2003.12.06 3779
31 일반 마당을 나온 암탉 (제 32회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11.19 3844
30 일반 읽고 싶은 집 살고 싶은 집 (제 31회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10.22 4103
29 일반 최고경영자 예수 (제 30회차 모임) 2 송윤호 2003.09.24 3847
28 일반 창조적인 괴짜들의 리더십 (제 29차 모임) 송윤호 2003.08.29 3866
27 일반 생각의 속도 (제 28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8.15 3851
26 일반 선비의 의식구조(제 27차 모임) file 송윤호 2003.07.23 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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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일반 현대과학과 리더십 file 관리자 2003.06.25 4844
10 일반 Linked file 관리자 2003.06.25 4506
9 일반 Next Society file 관리자 2003.06.25 4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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