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조회 수 267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역사를 잘 보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어떻게 될지 명석한 해답을 주게 된다고 생각한다. 이탈리아도 마찬가지로, 과거사를 잘 깨닫고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한 몇몇 로마 황제는 흥과함께 제국을 지배했고, 자신의 편견된 아집과 교만으로 다룬 황제는 순간 부귀영화를 누렸으나 금세, 자신을 반하는 반역자들에게 뒷통수를 맞고 저세상으로 갔다. 다 그러하였다. 우리나라를 보더라도 그렇다. 이런 간단한 사실이 우리 사회에서도, 아니 작게는 자신이 바로 속한 사회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분명, 적게는 1년, 길게는 5년을 뒤돌아 보면, 어떤 것이 문제인지 어떤 것이 잘못되고 있는지 깨달을 수 있다. 그리고, 능력만 된다면, 아니 용기만 있다면, 그 문제를 자신이 바로 고칠수가 있다. 그게 쉽지는 않지만... 그러나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 그런 문제를 고칠 수 있는.. 이번 대선에서도 알 수 있듯이 명분을 등에 업고 힘을 얻고 올라가게 되는 시점이 생기게 되고 이를 이용하면 잡음이 있긴 하지만, 그런 문제를 고칠 수 있다. 물론, 이상적인 경우는 이와 같은 방법이 아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이게 가장 타당해보인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56 공지 The Power of Failure 문자란 2003.06.25 3109
1355 공지 장자를 읽고서 박종성 2003.06.25 3211
1354 공지 The Next Korea : 대통령의 나라에서 국민의 나라로 이창영 2003.06.25 2771
1353 공지 눈오는 날 본 책 고재명 2003.06.25 3309
1352 공지 1월달의 나의 독서목록 안유선 2003.06.25 3528
1351 공지 악역을 맡은자의 슬픔.. 오주학 2003.06.25 2900
1350 공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죽음?? 박혜정 2003.06.25 3176
1349 공지 한국의 역사상 오주학 2003.06.25 2942
1348 공지 B급 좌파 오주학 2003.06.25 2765
1347 공지 위대한 개츠비 고봉수 2003.06.25 2911
» 공지 먼나라 이웃나라 이탈리아...편.. 고봉수 2003.06.25 2673
1345 공지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이정훈 2003.06.25 3309
1344 공지 우와~! 너무나 행복하다 김지순 2003.06.25 2555
1343 공지 제3의 길과 그 비판자들 신원식 2003.06.25 2277
1342 공지 좌우는 있어도 위아래는 없다. 오주학 2003.06.25 2270
1341 공지 닦는 마음 밝은 마음 김영환 2003.06.25 2442
1340 공지 곽재구의 포구 기행 오주학 2003.06.25 2160
1339 공지 one minute management 박영주 2003.06.25 2100
1338 공지 항우와 유방(시바 료타료) 최수경 2003.06.25 2498
1337 공지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을 읽고... 김태우 2003.06.25 216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72 Next
/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