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9월의 책 "재즈" 후보 도서>
1. 재즈를 시작해 (이락)
- 입문서로서의 미덕을 갖췄다. 얕고 간결하게. 하지만 다루는 내용이나 시기의 스펙트럼이 꽤 넓다.
2. 재즈 잇 업! (남무성)
- 크지 않은 재즈 출판 시장에서의 전설적인 히트작, 만화로 그린 재즈 입문서 Jazz It Up 1,2권을 묶어 개정판을 냈다. 입문자와 마니아 모두에게 사랑받는 책.
3. 재즈, 끝나지 않는 물음 (남예지)
- 재즈의 미학 연구자가 쓴 나긋나긋한 인문학적 에세이. 재즈의 본질과 미학에 대해 좋은 힌트를 제시한다.
4. 블루의 세 가지 빛깔 (제임스 캐플런)
- 마일스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빌 에번스를 중심으로 쓴 재즈 황금시대(1940년대와 1950년대)의 생생한 기록. 비밥, 하드밥, 쿨재즈 마니아들에게 추천.